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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목사' 김홍도 목사, 사기로 징역 2년 법정구속
미국에 150억원 배상 등 벼랑끝 몰려
개신교, 아시안게임 외국 타종교 선수들에 "예수 믿어라"
일부 선수들, 불쾌감 표출하며 주최측에 강력 항의
박창신 신부 '3차 소환'도 불응, 검찰 '강제구인' 고심
박 신부 "강제구인하면 국제사회도 주시할 것"
주교회의 "수사-기소, 국가 아닌 피해자 자연권"
세월호 유가족 전폭 지지, "박창신 신부 소환은 종교자유 침해"
염수정 추기경 "아픔 이용 안돼. 유족 양보해야"
"정치적 논리에 빠져들고 싶지 않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상반
염수정 추기경, 광화문 농성장 위로 방문
세월호 사태후 처음으로 농성장 찾아
김수균 "유족에게 그만 잊자고 강요하다니, 정말 잔인"
"유민아빠 단식, 그만 멈추게 해 드려야"
교황 "악마, '가난한 이' 교회서 제거하라 유혹"
"부유한 이들을 위한 교회, 잘 나가는 이들의 교회 돼선 안돼"
교황의 마지막 메시지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의 힘을 믿으십시오"
"한반도 평화와 행복을 위해 다시 한번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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