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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예산 5.2% 늘어난 639조. "허리띠 졸라매야"
역대 최대 24조원 지출 구조조정. 민주당과의 정면 충돌 예고
당정 "청년실업자-장애인-저소득층 지원 확대"
긴축 예산 편성하되 약자 예산은 대폭 늘리기로
추경호 "내년 본예산, 올해보다 대폭 낮을 수준 될 것"
"장차관 봉급 10% 반납", "물가, 6% 초반 있다가 내려갈 것"
나라살림 적자 GDP 3% 이내로…내년 예산부터 긴축
국가채무 50% 중반서 관리…연금 뺀 관리재정수지로 전환
권성동 "손실보상금 내일 오후부터 바로 지급"
6.1 지방선거 전에 지급
尹정부, 역대정권 외면한 '국민연금 개혁' 시동
세계최악 저출산-고령화로 20여년후 고갈 위기 직면
국가부채, 文 5년간 763조원 폭증. 역대 최악
작년 61조 초과세수에도 대선 앞두고 국가부채 214조 폭증
홍남기 "감내할 수 있는 추경 증액 규모는 2조+α"
"정부 증액 범위 존중해 빨리 확정됐으면 좋겠다"
홍남기 "추경 14조에서 일부 미세조정만 가능"
여야의 대폭 증액 요구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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