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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병들은 21일부터 북한군 지뢰였다고 증언"

<조선일보> "폭발현장 장병들 '북한 목함지뢰 목격했다' 증언"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8일 "장병들은 21일부터 북한군 지뢰였다고 당당하게 증언했다"며 <조선일보> 보도에 고무된 반응을 보였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정권은 ‘장병들 트라우마 때문에’ 21일 폭발의 현장조사 시작을 29일로 미뤘다고 했다. 아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선일보>는 이날 "지난 21일 폭발 현장에 있던 장병들은 '북한 목함지뢰를 목격했다'는 취지로 사고 후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선 부대에서도 조속히 현장에 인력을 투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컸다고 한다"며 "하지만 군 당국은 ‘안전’ 및 ‘피해 장병 트라우마’를 이유로 들며 즉시 조사에 나서지 않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한 의원은 이어 "‘장병들 트라우마 때문에’ 미룬 것이 아니라, 북한 지뢰인 것이 드러나 북한 심기 건드리고 이재명 순방 망칠까봐 ‘이재명 정권과 비겁한 똥별들이 트라우마’를 느껴 장병들 입틀막하기 위해 29일로 미룬 것으로 보인다"며 "유엔사 조사요구 거부하고, 장병들 북한지뢰 뭉개고 입막음 통제하고, 이재명 정권 당신들 뭐하는 거냐. 국민들이 당신들 졸로 보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어 올린 글을 통해선 "강신철 국방장관은 우리 장병들이 ‘북한지뢰 봤다’고 증언했는데도 ‘북한 지뢰 아니라 우리 지뢰일 수도 있다’고 했다. 그리고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뮤지컬 자뻑쑈 했다. 정작 영관급 실무자, 민간 대변인 욕받이 뒤에 숨어 국민 앞에 나서지도 못한다"며 "철거민 혜택 가로챈 파렴치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방을 책임질 자질이 없어 국방장관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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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7 개 있습니다.

  • 0 0
    비상계엄 가자

    북괴 지뢰에 우리병사 발목 날아갔는데도
    비상계엄 선포 안 한다고?

  • 1 0
    한동훈

    힌동훈야임마 너군대나같다왔냐군대안갔으면 지금이라도 입대해 아무것도모른놈이조댕
    이만살아살아나불거리냐 싸가지없는놈아 니가뭘알나 죄없는사람 잡아다 돈빼앗고감옥보내 지금부자로산놈아 검사장관봉급얼마나 되길래수백억 집가지고 예금수백억가지고떵떵거리고사나

  • 1 0
    조사를 지켜보자

    유엔사(=주한미군)가 직접 조사하는 거니까

  • 2 0
    ㅎㅇ렇오

    당원게시판 수사가 본격화 될거 같으니 한동훈이 더 흥분하는 듯...ip주소만 추적하면 명의도용을 바로 확인할수 있으니....국힘당 장대표도 적극협조하고 있고 곧 진실이 드러날듯

    장동혁 "한동훈 복당, 당게 해결 때까지 언급 부적절"…韓 "방해 말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25_0003803392

  • 0 0
    북한이어야

    전상/공상
    보상금 차이
    엄청 커

  • 0 0
    둘심 맘

    8 백 만 $ 이재명 발목잡내 이런자가 대통령이라고 거참 기가차다

  • 3 1
    쥴리 시다바리 새키

    수만개중에서 카툭 이메일 하나라도 들어나면 니놈은 끝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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