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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소취소 거래설' 대응 아직 논의 안했다"

정청래 당권파 계속 침묵으로 일관

더불어민주당은 12일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장인수 전 MBC기자가 제기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한 당 차원의 대응 여부에 대해 "당 차원에서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정책조정회의후 기자들과 만나 “일부 의원님들은 언급할 가치조차 없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선 “공소취소를 검찰개혁과 거래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며 “근거 없는 음모론으로 국정을 흔드는 것은 위험하다”고 비판했다.

이어 “민주당은 공소취소를 위한 의원 모임과 특별위원회를 구성했고 국정조사 요구서도 제출했다. 조작 기소 정황도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뒤에서 거래를 할 이유가 전혀 없다”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김영진, 한준호 의원 등 친명 핵심의원들은 당 차원의 대응을 하지 않고 있는 정청래 당권파를 질타하며 조속한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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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1 0
    민주당기득권세력은 1인1표제가눈엣가시

    민주당에는 국회의원이나 지역위원장 등으로 구성된 대의원과
    매달 당비를 내는 일반 권리당원이 있으며
    과거 민주당의 전당대회 룰은 대의원 1표의 가치가 권리당원보다 훨씬 높게
    책정됐었고 당헌에는 투표 반영 비율을 20 대 1 미만으로 규정 되어
    대의원들만 짬짜미하면 매번 당선되는 기득권이 됐던것인데
    정청래 대표가 이런 반민주를 개혁한것이다

  • 1 0
    사법개혁의핵심은 검찰이수사에서손떼는것

    ..이며
    검찰이 수사권을 권력과 돈벌이의 수단으로 악용하는것을
    단절하고 형사소송법까지 포함해서 수사권 기소권 완전분리해야
    개혁이 완성된다
    다른 방법은 없다
    이재명 대통령의 명의만 도용하는 민주당 공취모는 기득권이 목적이므로
    공취모가 사법개혁을 방해한다면 차기총선에서 낙천명단이 될것으로 예상하며
    정성호 법무장관이 공취모와 한패라면 물러나야한다

  • 0 0
    사법개혁의핵심은 검찰이수사에서손떼는것

    .이며
    검찰이 수사권을 권력과 돈벌이의 수단으로 악용하는것을
    단절하고 형사소송법까지 포함해서 수사권 기소권 완전분리해야
    개혁이 완성된다
    다른 방법은 없다
    이재명 대통령의 명의만 도용하는 민주당 공취모는 기득권이 목적이므로
    공취모가 사법개혁을 방해한다면 차기총선에서 낙천명단이 될것으로 예상하며
    정성호 법무장관이 공취모와 한패라면 물러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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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개혁의핵심은 검찰이수사에서손떼는것

    이며
    검찰이 수사권을 권력과 돈벌이의 수단으로 악용하는것을
    단절하고 형사소송법까지 포함해서 수사권 기소권 완전분리해야
    개혁이 완성된다
    다른 방법은 없다
    이재명 대통령의 명의만 도용하는 민주당 공취모는 기득권이 목적이므로
    공취모가 사법개혁을 방해한다면 차기총선에서 낙천명단이 될것으로 예상하며
    정성호 법무장관이 공취모와 한패라면 물러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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