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보고 받아
"우리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시 해달라" 지시
동시에 이 대통령은 "이란 및 인근 지역 우리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해달라"고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날 공군과 해군을 동원해 이란 수도 테헤란을 비롯해 이란의 미사일 기지와 해군 기지 등 군사시설을 공격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맞서 이란은 이스라엘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면서 중동 정세가 급속히 악화되고 있다.
국내 경제계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며 국제유가가 급등하지 않을까 초긴장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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