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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경주 '특별재난지역' 선포

경주 한옥 기와나 돌담은 지원대상에서 빠져

정부는 22일 지난 9월 12일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경주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지진으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이번이 처음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계속되는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경북 경주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는 정부안을 재가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르면 정부는 대형 자연재해나 사고가 발생한 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국고를 지원할 수 있다.

경주시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피해복구에 소요되는 비용 중 지방비 부담분의 일부를 국고로 추가 지원 받게 된다. 또 피해주민들의 심리회복과 시설물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도 확대되며, 주택이 파손된 주민들은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큰 피해를 입은 경주 지역의 한옥 지붕 기와나 담 등은 지원대상에서 빠져있어,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이영섭 기자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1 0
    왜 ?

    지금은 대한망국 전체가 재난지역이다

  • 0 0
    이렇게본다2

    문전대표는
    원전은 왜 말안하나?..물론 초중고 학교건물은 6층이상 고층이
    적어서 내진설계가 안되있을 가능성이 크지만 학부모표때문에
    가장중요한 추가원전건설 중지와 기존원전 내진강화를 말안하는
    것은 얍삽한 기회주의아닌가?..동남부에 밀잡한원전이 지진피해를
    입는다면 만일의 사태에서 부산항을 쓸수없는 국가중대사아닌가?
    관군피아 비리만 없어져도 친환경발전가능하다.

  • 0 0
    차라리원전터지는게 . . . .

    공평하게 모두 뒤지게 원전이터지는게좋겟다
    경상도만 궁민이고 다른지역궁민은 사람이아니냐 ?
    욕나온다 ~

  • 2 0
    이렇게본다

    수단방법 안가리고 쓸데없는 무기수입하는이유는
    리베이트도 있지만..혈세만축내는 똥별들의 자리를 만드는데 필요
    하기 때문이다..이것은 현정권이 전문성도없는 낙하산인사들을
    공기업이나 정부기관에 낙하시키고 1년치 봉급정도는 임명한쪽으로
    흘러가는것이 공식처럼 되있는것과 같고..그모든돈이 국민혈세다.
    복지예산이 없는게 아니라 국민에게쓰일 세금을 가로채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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