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1일 7.30 재보선에서 궤멸적 타격을 입은 새정치연합의 미래와 관련, "결과적으로 상처를 덜 받은 문재인 그리고 박원순 그리고 새로 비대위원장으로 임명된 박영선, 이 세 분의 앞으로의 정치력이 새정치민주연합의 운명을 좌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청래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한 뒤, "새정치민주연합의 미래를 이분들에게 한번 맡겨보자, 하는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이분들에 대한 기대를 해본다"고 덧붙였다.
그는 재보선 결과와 관련해선 "여당의 승리라기보다는 야당의 참패였고, 제가 봤을 때는 '그들만의 리그, 너희들만의 생각에 난 동조하지 않겠다' 하는 강한 유권자들의 표심의 결과였다"며 "선거 초반부에 불거졌던 최악의 공천 파동, 돌려막기 공천, 그런 공천 참사가 결국은 선거 내내 발목을 잡았고 그것이 유권자들로서는 거물이라고 아무데나 꽂으면 우리가 투표해야 되는가 라는 것이 선거 내내 지배를 했고 그것을 극복하기에 역부족이었다"고 '공천 참사'를 최대 패인으로 분석했다.
그는 이어 "이번에는 세월호 참사 100일, 그리고 국민들의 정권에 대한 분노, 박근혜 정권의 인사 참극, 이런 부분에 대한 야당으로서는 너무나 호재가 많았는데 그것을 자체 스텝이 꼬여서 자빠진 그런 형국에서 선거를 치른 것"이라며 "야당은 야당답고 여당은 여당다워야 여당 지지표가 몰리고 야당 지지표가 몰리지 않나? 그런데 새정치민주연합은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야당성에 대해서 야당 지지자들로부터 외면당했다"며 안철수-김한길 전 대표를 질타했다.
진보개혁행동하는 정치인 보다 가치 행동 진정성 철학 비젼 열정 어느하나 진보적인게 없는 구태486들이 그저 운동권출신이란 딱지완장 하나로 그동안 편안히 국회의원 되고나서 한다는 짓이 그저 세력이 좀 많다싶은 세력에 빌붙어 자리보전에나 힘쓰고,,패거리 지어 이권이나 찾으며 삼숑등 재벌꼭두각시 노릇이나 하는 주제에,,누구보고구태라고 주절거리나,뉘들이바로구태
정동영중심으로 비젼과가치를 가지고 정도정치를 해라....문재인은 이미 한계가 드러났고 정직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열정적인 모습도 없어 미래를 개척하려는 의지도 없다 단지 친노수장으로 행세하는 재미만 붙여 허세만 늘고있다. 무능하면서도기득권에 찌든 욕심주의자들 패거리 486도 행동은 않고 중진만 몰아내면 자기들세상인줄 아는 패륜아들,,정세균 박지원은 퇴출인물
청래씨가 세상 돌아가는 눈을 폭 넓게 멀리 높이 잘 보고 있다 청래씨가 거론한 인물들은 세상을 알고 사람을 알고 앞으로의 일을 내다 볼 줄아는 분들이다 감히 깜냥도 안되는 것들이 거품 속에서 우왕좌왕 하며 갈 길도 못 찾는 짓거리는 더 이상은 안된다 인물은 인물을 알아 본다 그 만큼 청래씨도 인물이다 문재인 박원순 박영선 정청래 천정배 김부겸 다시 뭉쳐라
문이 차기대선 지지율 1위라고 좋아하지마라 앞으로 대선은 수 많은 날들이 남아있다. 일주일만에도 엎치락 뒷치락하는게 여론이거늘. 지금 1등이라고 대선 코앞에서까지 1위한다고 보냐? ㅋㅋㅋ. 지금은 야권에서 치고나오는 사람이 없어서 명목상 눈에 띄는 사람에게 어쩔수 없이 그 사람 이름 불러준거지. 다음에도 문으로 가자면 정말 상상도 하기 싫다.
사실 호남사람이 문재인, 박원순 따위를 찍을 이유는 없습니다. 찍어준다면 오직 정권교체라는 명분인데... 지금 야당처럼 호남세력을 성장을 배제하는 분위기라면 그런 놈의 정권교체가 호남사람에게 무슨 의미가 있냐는 말씀입니다. 즉 제2의 새누리당을 찍을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jtbc 뉴스 안봤냐? 순천에서 여당후보가 당선된건 여당후보가 좋아서가 아니라 새정치연합이 싫어서 찍은거라고. 친노 심판이닷. 잘 새겨들어. 친노말만꺼내면 새누리 알바라고 매도하지말고. 자기가 듣고싶은말만 가려서 들으면 소통이 안되고 늘 오늘같은 비참한 일만당하지. 민심의 이동을 잘 읽으라고 남탓만 하지 말고.
친노잔재에게 배운 그대로 해주겠다. 당신들은 정동영 싫다고 이명박 찍은 놈들 많지... 그것도 자랑거리라고 sns, 댓글 등에서 떠들어 댔지... 이제 우리도 문재인, 박원순이 싫으면 김무성이 찍을거야. 수도권 국회의원도 맘에 안들면 새누리당 찍을거야. 같이 한번 죽어보자고. 호남대통령은 없다고? 미안하지만 문재인, 박원순대통령도 없어.
야당은 절대로 야당스러워야지 국민이 너무나 실망상태임 노인당이나 정자에 앉아 이야기 들어 보면 야당의 강력한 리더쉽이 없고 그러러니 이건 아니다 그래서 손학규같은 인물이 신인한테 지다니 그것도 재산누락으로 엉망인데 어떻게 당선 되는지 한국정치는 말로가 이정도라는것을 만약에 야당에 그랬다면 종편에서 때거리가 나서서 이나라가 망하는것처럼...
새정치라는 말부터 듣기싫다. 안철수놈이 생각나니. 그냥 민주당으로 복귀하자. 문재인,박영선,정청래,정동영,등등 진보진영을 이끌 분들이 서로 서로를 챙겨주는 진정 의리있는 지도부를 만들어 보자. 이명박/박근혜/새누리,,들이 만드는 이 미친 부정의 세상을 우리가 이겨내야 하지 않겠나. 안철수/김한길과 같은 버러지같은 인간들은 이제 잊자.
지금까지 두양반이 양지만쫒고 음지와 힘드는 일은 전혀하지 않으며,오로지 입으로만 떠들어대니 누가 믿고 따르겠습니까? 뻑하면 아군에게 헛소리하고 그러니 전통 민주당 지지자들이 모두 등을 돌렸지요.정치는 입으로하는 것이아니라 진정성있게 몸으로 행동하고 가슴으로 해야죠. 세분은 힘들고 어려운일도 마다않는 진정한 정치인입니다. 화이팅~~~
사학비리등 법률제정할려고 할때 온갖 핑계를 대서 거리로 뛰쳐나간 바꾸네! 선거의 여왕(?)이 됐잖아 근데 니네는 새누리랑 국회에 앉아 짬짬이 하고있냐 그러니 지금 새누리한테 개쪽당하는거 아니냐 똑바로 좀 하란말이냐 지금이라도 진정성있게 국회에 있지말고 국민에게 직접 호소해! 새누리랑 협상해서 잘된거 한번도 못봤다
야당은 뚝심이 있어야 된다 국민이 옳다고 하면 타협없이 전진해야 한다 무엇이 두려운가 100% 지지를 원하는가 하늘아래 그런 세상은 없다 세월호 사건을 보자 야당은 국회밖으로 튀쳐나와서 국민에게 하소연하고 진상규명을 외쳐야지 심재철따위에게 뭘 물어보고 앉아 개지랄인지 박근혜한테 배워라 노무현대통령 집권시 어떻게 깽판을 쳐서.. 등등
정청래 이자슥,,희안한 소리하는 구나...문재인 이해찬 박지원 박영선 으로 이어지는 커넥션 으로는 미래의 비젼과 가치가 없는 오로지 현상유지 여당과의공존거래 기득권유지 패거리정치 로 흐르고 대한민국이 지향해야할 가치와 목표 비젼이 없는 표류정치의 대명사들이다..니들로 무슨 정치에 희망이 있겠냐??이명박 삼성 손아귀에 국민만 죽어나지
이명박이 정치공작하는 대상이 바로 박지원이었다..그래서 문제가 생기면 이명박이 박지원에게 전화하라고 했다고 기사에 났더라....온갖추잡스캔들 부패 여당간자 공작정치 더러운 정보정치 그리고 양경숙모바일떼기자금줄 박지원 등이 검찰에 걸렸어도 처벌도 안받았다..그 박지원 계보가 바로 박영선,,헐리우드액션만 난무하고 검찰개혁 사법개혁 아무것도 하지않은위장민주세력
정청래,,,문재인에 붙어 재미좀 봤냐?? 박영선이랑 같이 문재인에게 귀화해서 재미좀 볼려나?? 조중동및앰비엔 그리고 재벌과 군부 새누리, 패널들이 나서서 문재인을 부추키고 있다..왜냐면 문재인이 되어야 그를 이용해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문재인 이용해서 총선대선 다 그들이 말아먹었던 것이다.. 동작을도 새누리공작으로 새누리가벌벌떨던 정동영을 아웃시킨것
호남 자존심 들먹이며 친노척결 운운하면 수도권이나 다른 지역의 야권지지자들은 어 정말 맞는 말이구나 하고 생각할까 아니면 힘을 합쳐도 모자랄판에 한심하다 라고 생각할까? 민주당, 새정치연합이 더이상 호남당이 아니라 아쉬운가? 전국정당 수권정당이 되려면 자제를 부탁하는 바이다.
맹박근혜 종놈으로 보이는 한길철수를 쫓아내고 새민련 간판을 내리고 민주당으로 재 복귀하라. 그리고 소주 정당 야당과 공조하며 민을 위해 싸워주기를 바란다. 이러다간 정말 나라가 망한다.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말의 의미도 이해 못한 여자가 부정선거 및 개표로 당선된 대통령을 끌어내려야 나라가 산다.
박영선 말빨 보소. http://www.youtube.com/watch?v=DLks2j5P0mU#t=39 이정현이 어제부터 자전거 타고 땀 삘삘 흘리며 당선인사 다니고 있다고 한다. 예산 공약을 거듭 약속하면서. 이제 박영선이 순천 곡성 지역 예산배정을 막을 차례가 된 건가.
친노놈들아 호남이 호구냐? 호남의 민주 평화의 표가 너거들의 야당 영남패권주의 놀이개로 전락하였지 이제 민주당의 주인은 호남이다 호남 인물들 다 죽이고 너거들 영원히 해먹어려고 했제? 이젠 끝이다 탐욕세력인 저것들을 내버리고 힘차게 나가야한다.호남 충청 수돗권 벨트를 다시 짜라.
정청래말에 동의 못한다. 친노들이 미는 후보가 호남에서 떨어진것은 분명 반성해야하는데 그부분은 한마디도 안하네. 호남민심은 이제 아무나 들이된다고 당선되는 곳이 아니다. 친노에 대한 반감이 호남정서에 깊게 드리우고 있는데 니들만 모른다. 다음 선거때 지켜보면 안다. 호남에서는 벌써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력한 아이콘이 친노라고 인식해서 떨어내는 중이다.
정말 나도 느꼈다. 야당엔 권력욕만 있는 사람들이 득실데고, 진정 피부로 느끼게 해주는 그런 정치는 없다. 야당 포지션에 있으니 국민을 위한척 소리내는 시늉만 하는 그런... 니들은 회색지대에 있는 사람같다. 눈물이 없는 메마른 가슴을 가지고 권력욕이 탐하는 야당. 그러니 개박살 난거다.
문재인은 이번 패배에 아무 책임이 없나? 친노잔재 서갑원, 허동민이 끼친 해당행위는 어쩔건데? 새정련이라는 방앗간이 불 나니까 그 옆에서 구경만 하던 문재인을 비롯한 친노잔재들이 튀밥만 주워 먹겠다? 안철수가 자기계파를 죽어라 심으러 했던 것은 바로 당신들에게 배운 적폐 아니우?
새정치엔 야성을 가진 의원이 없다. 친노들도 자기 계파들 줄세워 한 자리 차지하려는 열망뿐. 개누리를 박살내고 힘겨루기할 독한 사람이 업다. 만연 2등해도 태연하고 그저 한자리 차지하면 그뿐이더라. 나는 친노가 싫다. 여당보다 더 독하게 자기편을 까고 자리 차지하기에 몰두하는 친노 싫다. 정말 야당엔 야성을 가진 개혁적마인드가진사람이 당권을 차지해야한다.
웃겨... 야당의 주력부대... 즉 수방사령부격인 호남인의 정서를 달래지 않으면 정말 열린우리당 이상으로 궤멸한다. 호남을 의식적으로 배제하는 새정련의 모습을 수도권 호남인 5백만명은 눈치챘다. 수도권 호남표 30%만 돌아서면 문재인이고 박원순이고 날라가고 정정래 당신도 국회의원 못해...
정청래같은 선동꾼을 축출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새정치 운명을 좌우하죠. 끊임없는 당 내부 갈라치기로 정치적 이득을 추구하는 녀석들. 이들의 '선사후당'의 역사가 새정련을 정당이 아닌 이해'집단'으로 만든 것. '내부 논쟁이 아닌 외부 선동으로 의견을 만드는' 정당이 아닌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