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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사장에 KBS <추적60분> 만든 장해랑 선임

중도낙마한 우종범 후임으로 선임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신임 사장에 8일 KBS 출신인 장해랑(61)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교수가 선임됐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은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상임위원들의 동의를 받은 뒤 장씨를 EBS 신임 사장으로 임명했다.

장 신임 사장은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KBS에 입사해 KBS 경영혁신프로젝트팀장, KBS 1TV 편성팀장, KBS JAPAN 사장 등을 지냈다.

그는 특히 PD때 ‘추적60분’ ‘세계는 지금’ ‘KBS스페셜’ 등 KBS의 간판급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장 사장의 임기는 지난달 초 '최순실 인사 개입' 의혹이 제기되자 중도사퇴한 우종범 전 사장의 남은 기간인 2018년 11월 29일까지다.
김혜영 기자
daum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1 0
    아베신조

    밑에 "진핑" 이란 종왜역도 두푼짜리 알밥 칠푼짜리 뽕닭 귀태닭년 죄수남바

    503 사노 한마리 쥐닭동체 베충이야 발악 할 시간에 니놈상전 503 늙은 구멍

    에다 교미나 열심히 해서 쥐닭동체 베충이 새끼 백억마리 출산해서 국 긇여

    쳐 드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 0
    축하합니다

    교육이 유일한 미래입니다
    전정권 일베든 현정권 문빠든
    옳바른 교육이면 나오지 않을
    괴물이고 시궁창 인생입니다.

    장해랑 사장님
    군사정권 이전 교육체계 바꾸어야 합니다

    유일하게 40년전 8살과 현재 8살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동일시하는 공간은 교육제도 뿐입니다

    쉽게 말해 아버지때와 아들때를
    머리나 몸 크기를 동일시 하죠.
    기준이 40년이라는 미친 생각.

  • 2 21
    진핑

    인간백정 김정일 엉덩일 잘 빨면 공정 언론이다 ㅋㅋ

  • 19 0
    돌아오라 공정언론~

    “돌아와요 마봉춘·고봉순”을 슬로건으로 내건

    ‘돌마고 집중파티’가 오는 8일 광화문서 열린다.

    KBS·MBC 정상화 시민행동은

    “8일 저녁 7시 광화문 중앙광장(세종대왕상 앞)에서

    여덟 번째 돌마고 집중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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