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장을 지낸 김만복 전 국정원장이 3개월 전 비밀리에 새누리당에 입당한 것으로 5일 확인됐다.
황진하 새누리당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8월 27일에 김만복 전 국정원장이 입당원서를 팩스로 보낸 것이 확인됐다"며 "요즘 오픈프라이머리가 있다고 해서 상당히 많은 입당원서가 들어오고 있는데, 이렇게 들어오는 중에 이분도 나중에 확인해보니까 들어온 것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는 "입당원서를 제출하는 시스템 상에서는 탈당 경력이 있는 사람 말고는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시스템으로 돼있다"며 "과거 정부에서 정말 핵심에 있던 국정원장이 새누리당을 선택한 것은, 자신이 새누리당에 가야 활동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정당이라고 판단한 것"이라고 자화자찬했다.
그는 "과거에 속했던, 과거에 야당에 입당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새누리당으로 전향했다고까지 해석할 수 있다"며 김 전 원장을 '전향자'로 명명하기까지 했다.
그는 김 전 원장에게 내년 총선 부산 공천을 줄지에 대해선 "당에서 갖고 있는 절차에 따라서 공천 등의 절차를 밟게 될 것"이라며 "본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절차에 따라서 할 것"이라고 즉답을 피했다.
부산 기장군에 출마하기 위해 선거사무소까지 열었던 김 전 원장은 지난달 2일 노무현재단이 주최한 '10·4 남북정상선언 8주년 국제심포지엄'에서 "남북 정상간 핫라인 의사소통 구조가 있었다"고 말해 국정원이 자신을 고발하는 등 파문이 일자, 지난달 6일 "총선과 관련해 당선 가능성이 없는 것 같아 출마를 안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며 한발 물러섰다.
패가망신 실패한 참여정부 실세 국정원장답다 망할놈 실세 문죄인이 그렇듯이 이런 쌍놈들이 주변에 설쳤으니 망할수 밖에 기용해 쓴 노무현도 책임을 못면해 사익밝히기 밥그릇챙기기 자리집착에 물불 안가리고 덤비는 환장한 개떼들이 친노패 아닌가 뇌물죄 변호해주고 새누리 서청원 돈 받아챙긴 대표자리 의원뱃지 죽어라 집착병 걸린 문죄인과 뭐가 달라
국방부장관 김장수에 이어, 국정원장 김만복까지 투항했다. 보수는 그런 자리는 철저히 보수의 이념으로 무장한 꼴보수를 앉힘에도 불구하고 진보는 조금 덜 보수적인 인사를 했다. 이른바 탕평책인사... 다시 정권 잡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만약 다시 정권을 잡는다면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를 바란다. 개나줘버려라 탕평인사...
첫째 소위 3대 권력기관을 장악을 해서 수고 세력의 잔재를 완전히 뿌리 뽑지못했다 망신을 주고 언론에 비리 사실 흘리고 세무조사하고 뒷조사해서 재기 불가능 하도록 조치 했어야 했다 둘째 어줍잖은 동정론과 용서를 통해 자기 발을 자기가 묶었다 과감하게 개혁을 진행하고 방해 세력은 뿌리까지 뽑아버렸어야 했다 그랬다면 이명박이나 박근혜류가 감히 대통령이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