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심상정 "데스노트서 조국 뺀 것, 청년들에 송구"

"한국당과 보수언론의 정의당 공격은 적반하장"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21일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묵인한 것과 관련, "조국 후보자 한 사람의 장관 후보자 자격평가를 넘어서 개혁과 반개혁 대결의 중심에 있었기 때문에 정의당은 최종적으로 개혁전선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심상정 대표는 이날 오...

BEST 클릭 기사

  1. [한국갤럽] 文대통령 지지율, '대선 득표율'마저 붕괴
  2. 박지원 "조국, 국민이 반대하면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
  3. 홍준표 "나경원, 말로만 하지말고 아들 이중국적 여부 밝히라"
  4. SKY '조국 퇴진 촛불집회', "전국 대학생 모이자"
  5. 양정철, 文지지율 급락에 "무소의 뿔처럼 밀고가야"
  6. 심상정 "데스노트서 조국 뺀 것, 청년들에 송구"
  7. 구미시장, 93세 독립운동가 종손에 막말-삿대질
  8. 박지원 "민심 급속도로 바뀌어 '애프터 조국' 걱정"
  9. 설훈 "대학생 1%만 참여"에 야당들 "또 청년 조롱"
  10. 한국당 화들짝 "류석춘, 반국민적 발언 사과하라"

뷰스 경제광장

대기업 3곳중 1곳 "올해 채용 줄이겠다"

뷰스 국제광장

트럼프 "김정은과 올해 안에 만날 것", 연일 러브콜

미디어마당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