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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4선 중진인 황우여 의원(인천 연수)이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들로 채워야 한다고 주장, 또다시 종교 편향 파문이 일고 있다. 14일 OBS 경인TV에 따르면, 판사 출신인 황우여 의... / 엄수아 기자
조계종 스님 300여명이 10일 오전 영하 11도의 혹한 속에서도 서울 청계광장에서 '민주주의 회복과 민족문화 수호를 위한 1천80배'를 강행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4시간 예정으로 동... / 김혜영 기자
불교계의 큰 어른인 법전 종정예하가 6일 "국리민복(國利民福)을 위하여 세간법(世間法)은 전통문화 계승발전 및 민족문화 창달에 노력할 것을 명시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주지하는 바"라며 우... / 김혜영 기자
소망교회 폭력사태에 이어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도 고소까지 가는 극한 내홍이 발생, 새해 벽두부터 개신교 진영을 크게 당혹케 하고 있다. 4일자 <국민일보>에 따르면,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교회와... / 이영섭 기자
소망교회는 4일 교회내에서 발생한 폭행사태와 관련, "2011년 1월2일에 발생한 전, 현직 부목사 두 명이 담임목사를 일방적으로 집단폭행한 사태에 대하여 심히 유감으로 생각하며, 하나님과... / 김혜영 기자
조계종 총무원이 4일 사찰 안팎에서 열리는 모든 불교행사에 정부여당 인사들의 참석을 금지시키라는 세부지침을 전국 본·말사에 시달했다. 조계종이 이날 전국 3천여개 사찰에 시달한 ‘민족문화 ... / 박태견 기자
명진스님이 3일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의 대정부투쟁을 전폭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4일 <불교포커스>에 따르면, 경북 문경 봉암사에서 동안거 결제 중인 명진스님이 이날 신도들과 만나... / 김혜영 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다니는 소망교회에서 새해 벽두부터 담임목사와 부(副)목사들 사이에 최악의 폭력사태가 발생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김지철(62) 담임목사... / 김혜영 기자
명진스님이 3일 "부산에 가면 폭력조직 칠성파가 있다. 광주엔 OB파, 포항엔 '형제파'라는 조직이 있었다는 걸 우리가 놓치고 있었다"며 "포항 '형제파'가 대한민국을 접수해서 '형님먼저 ... / 김혜영 기자
‘대통령을 위한 기도 시민연대(PUP)’ 대표인 김용국 목사가 "불교계가 이렇게 나온다면 종교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며 불교계를 맹비난했다. 3일 <주간조선> 최신호에 따르면, 김용국... / 김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