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정세균 "임시공휴일 지정 때는 안정된 상태였다"
"광화문집회 주최측에 최대한 구상권 청구하겠다"
정세균 "2차 재난 지원? 전액 국채에 의존해 주저할 수밖에"
"그런 조처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 돼야 검토할 것"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 코로나19 검사받고 자가격리
출근때 체온 검사결과 고열 증상 나타나
한상혁 "코로나 가짜뉴스 생산-유통 엄중 책임 묻겠다"
진영 "경찰, 불법행위에 단호히 대응하라"
추미애 "악의적 방역방해 구속수사, 법정최고형 구형"
"방역 저해행위는 매우 분노할 중대 범죄"
정세균 "코로나 허위정보 유포자 끝까지 추적해 책임 묻겠다"
"개인정보 보호해줄 테니 최대한 빨리 검사에 응해달라"
정세균 "코로나 확산되는데 의사들 집단행동 매우 유감"
"집단행동 멈추고 의료현장 지켜라"
정세균 "지금은 3단계 요건 해당 안돼"
"강제 행정조사 등 통해 사랑제일교회 명단 확보하라"
정세균 "수도권 고위험시설 영업정지. 교회 현장예배 금지"
어정쩡한 '1.5단계' 비판에 '2단계'로 상향. 피해 보전책은 언급 피해
페이지정보
총 2,645 건
BEST 클릭 기사
- 이언주 "국민 대다수 반대 무릅쓰고 왜 그렇게 무리해야 했나"
- 유시민 "李대통령과 각자의 삶 갈 수밖에"
-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 사의 "형사법 개정에 책임 통감"
- 김민석, 충청 경선서 예상밖 승리. 정청래 '휘청'
- '반대표' 곽상언 "다가올 국민 고통 보여 다른 선택 못해"
- 작년 대선과 재작년 총선때도 투표자 수 수정
- 최민희 "당에 일베문화 침투" vs 친명 "사과하라"
- 조국혁신당 "'사표쇼' '집단항명쇼' 하는 검찰 징계하라"
- 양산 '41.6도'…'국내 관측 이래 최고기온' 하루만에 경신
- 7월 수출 989억달러 역대 2위, 전월보다 소폭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