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윤석열 37.1% vs 이재명 35.3% vs 안철수 11.9%
53% "정권 교체 위해 야당후보 당선돼야"
7일 여론조사업체 <코리아리서치>에 따르면, MBC 의뢰로 5~6일 이틀간 전국 성인 1천12명을 대상으로 대선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윤석열 37.1%, 이재명 35.3%로 나타났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11.9%,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3.5%였으며, 무응답 등 태도유보층은 11.6%였다.
당선 가능성 조사는 윤석열 45.7%, 이재명 43.3%로 나타났다.
야권 후보단일화시 선호도는 안철수 47.6%, 윤석열 43.2%였다.
윤석열로 단일화시 지지율은 윤석열 43.0%, 이재명 39.2%, 심상정 5.3%였다.
안철수로 단일화시는 안철수 38.8%, 이재명 35.7%, 심상정 5.2%였다.
대선의 성격에 대해선 '정권교체를 위해 야권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가 53.0%, '정권 재창출을 위해 여권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가 39.5%였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전화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25.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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