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1년만에 세무조사
지난해 금탑산업훈장 받지 못한 여파
삼성전자가 이달초부터 11년만에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국세청은 삼성전자의 각 총괄사업본부에 대한 정기 법인세 세무조사에 착수해 영업 및 재무 관련 자료를 분석 중이다.
일반적인 정기 조사는 4, 5년에 한 번씩 받지만 삼성전자는 2002년과 2004년에 금탑산업훈장 등을 받아 세무조사가 유예됐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훈·포장을 받지 못해 국세청 조사 지침에 따라 세무조사를 받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국세청은 삼성전자의 각 총괄사업본부에 대한 정기 법인세 세무조사에 착수해 영업 및 재무 관련 자료를 분석 중이다.
일반적인 정기 조사는 4, 5년에 한 번씩 받지만 삼성전자는 2002년과 2004년에 금탑산업훈장 등을 받아 세무조사가 유예됐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훈·포장을 받지 못해 국세청 조사 지침에 따라 세무조사를 받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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