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충남도지사 측은 16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시도당 위원장 등 14명의 민주당 의원들을 대거 특보로 임명한 데 대해 “문재인 후보 측의 특보단 발표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라고 반발했다.
안희정 캠프의 박수현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시·도당 위원장은 우리당 지방조직의 대표이자 중앙당과 지역 조직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존재로, 당내 경선 과정에서 시도당위원장을 특보단에 임명한 것은 문재인 후보가 정당정치에 대한 기본적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을 드러낸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최근 문재인 캠프의 인사 영입과, 특보단 임명을 보면 ‘민주당다움’을 찾아볼 수 없다”라며 “세 과시와 줄 세우기 등 청산해야 할 '적폐'들이 어른거린다. 계파주의는 그 자체로 민주주의와 정당정치의 적”이라고 질타했다.
그는 추미애 지도부에 대해서도 “당 지도부도 시도당의 엄정 중립 원칙을 재확인하고, 공정한 경선 관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불만을 나타냈다.
앞서 문재인 캠프는 민병두‧김태년 의원을 공동단장으로 하고 박범계 의원이 부단장을 맡은 특보단을 발족시켰다.
특보단은 △국가균형발전 특보 이개호 의원 △정무특보 신동근‧김철민‧박찬대‧송기헌 의원 △문화예술특보 도종환 의원 △농축수산어업특보 김현권‧위성곤의원 △과학기술특보 문미옥 의원 △환경노동특보 강병원 의원 △인권특보 박주민 의원 △청년특보 김해영 의원 △안보특보 김병기 의원 △교육특보 전재수 의원 등으로 구성됐다.
특보단은 '친위대' 아닌가?.. 히틀러가 군대지휘체계를 무시하고 독재하기 위해서 만들었던..SS친위대는.. 유대인 대량 학살에 관여했으며, 무장친위대는 정규군과 함께 전쟁에 직접 참가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에서 모든 친위대 조직은 범죄 조직 으로 선고된다.
더민주내에서 경선하는것자체가 분열을 전제로 정책경쟁하는것 아닌가?..친일매국집단이 추구 하는 분열은 국민계층-성별-직업-직급-정규직-비정규직 등으로 세분하고 서로싸우게 만들어서 힘을빼는게 목적이라면.. 야당내의 분열은 더좋은 정책을 위한것으로 생각하기때문이다. 분열이라는 말은 잘못전달되면 그의미가 정반대로되며 정치인은 분열하고 국민은 단합해야정상이다..
국민분열은 없어야하지만 국론통일은 모순이다.. 합리적인 논쟁은 민주주의지만..논쟁을 통일하는것은 독재다.. 국민은 각자 자율적인 판단을 하기때문이다.. 히틀러가 집권하면서 똑 같은 규율-복종-충성을 요구하고.. 국가의 이익이 개인의 이익에 앞선다는 연설을 했는데.. 그것은 국민이 아니라 군대에 필요한것이다..
자당의 간부든.,지역위원장이던 당내경선에서 자기 마음에 드는 대선후보가 출마하면 도와주는것이 인지상정인데 그것도 잘못됐니? 그러면 너의 민주당 의원멘토인 박영선은 뭐니? 니 고향이 원래는 전라북도라고 해서 지금 여론의 못매를 맞고있는데... 남 가려운대 긁지말고 니 가려운데도 긁어라! 분명히 차기대선에서 아니정은 한표를 잃었다.
선택했을까? 정당정치의 기본? 원래 정치란 같은 목적을 가지고 이합집산하는 게 아니던가? 내 편이 많아져야 이기는 것이 정치가 아닌가? 안희정이 차기 대권주자로서 가능성이 있다면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 사람이나 집단은 위기 상황에서 본 모습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수 밖에 없습니다. 자꾸 억지 부리면 추해집니다.
희정아 클났다. 오늘 대담 겨우 끝까지 들엇다. 정봉주 덕에 그나마. 장광설에 자꾸 가르치려는거 가터서 거부감이 와. 그리고 대연정 여전히 논리가 억지스럽다. 나만 그럴까? 아닐겨. 철학은 로직아녀? 그러고 왜 말투가 가슴에 와 닿질 않지? 뭐가 빠진거여. 진정성? 암튼 기대가 커서인지 좀 그렇다. 말은 짧게 쉽게 해라 제발.
자세히 들여다보면 안 지사의 조급증이 되레 자신을 속박하는 것..... 쉽게 말해서 당신은 스스로 망한 것.. 외둘러 가더라도 그 수순이 있는데.......질러가버린 것........ㅋㅋㅋ 안 지사가 느긋하고 여유롭게 보이지만, 그건 외적인 이미지이고.... 그 속은 조급한 것..... 리더는 안이 여유로워야 따르는 것......
그래도 시인이라 양심은 있을 줄 알았다 민주당 소속으로 국회의원이 되었다면 공정한 심판이 되어야는 것이 정의 아닌가? 즉 국회의원 뺏지 떼고 문재인을 지지해야지 직분은 유지하고 특정인을 지지하는 것은 접시꽃 당신이 아니라 홀로 나팔꽃이다 공직을 구분 못하는 것은 시인의 본성이지만 시인은 구분을 하지않고 차별하지 않고 다르지않고 본래 그대로 시인이다
세월호 조사위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유가족들이 양보했다는 문재인에 합류한 것은 출세를 위한 가식인 것인가? 노숙잠도 가식인가? 어쩐지 탄핵인용 후 광화문 세월호 가족들이 정치인은 안 믿지만 이재명은 믿는다고 말했을 때 왜 박주민은 말하지 않아을까 의아했는데 이 걸 보니 알겠어요 박주민 출세하고싶으면 노숙하지 말고 집에서 편히 쉬고 눈꼽이나 떼고 나와라
성공한 당 혁신 리더쉽으로 수권정당 정권교체 주역으로 만들고 지지율 50%이상 만들었다 만일 총선전 탈당파가 탈당하지 않았다면 정권교체 앞두고 분당과 밀실야합 개헌이 되어 정권교체가 이닌 정권유지가 되었을 위험한 상황이 도래했을것이다 그런데 안지사와 그측근 박영선은 리더쉽 불안하다고 비판했다. 코미니 아닌가
정책과 철학으로 경쟁해야 하는데... 물어 뜯기라니 ㅠㅠ 저쪽편을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이러면 이럴수록 저쪽편은 에너지 차징이 되고 있다. 민주당내 개헌세력이 저쪽편으로 붙지 말라는 법 없다. 원래 재산다툼하는 형제들은 난중에 남보다 더 못한 관계가 된다. 걱정이다. ㅠㅠ
무조건 안희정 까지 말고 좀 들어 시도당 위원장을 특보단에 넣는건 선거에 지자체 공무원 동원하는거나 마찬가지잖아 문재인을 무조건 지지하지 말고 정치선진국의 정당에서는 어찌하는지 문재인이 행여 잘못된 모습을 보이는지 비판해서 좋은 방향으로 성장하도록 해야 한국정치발전에 득이 되지 안그럼 니들이 박사모랑 뭐가 다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