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 지식경제부 장관 내정자는 20일 야당의원들의 자진사퇴 요구에 대해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신중치 못했던 행동을 거울삼아 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일축했다.
이 내정자는 조경태 민주당 의원이 쪽방촌 투기 등을 문제삼으며 "서민을 생각한다면 스스로 거취를 결정해야 한다"고 압박하자 "적절치 못했던 사안이라고 생각하고 특히 어려운 입장에 계신 분들을 크게 헤아리지 못한 점을 확실히 말씀드린다"고 사과하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이 내정자는 특히 부인의 '쪽방촌 투기'에 대해선 "집사람이 아마 친구들과 함께 노후 대비용으로 그렇게 한 걸로 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조경태 의원은 이에 대해 "이 내정자의 퇴직연금이 월 210만원이며 상가를 3개나 가지고 있으며 모은 재산도 40억원대인데 또 노후대비가 필요한가?"라고 질타했다.
강창일 민주당 의원도 "사모님이 이자에 밝으신 분인가. 쪽방도 사모님 이름으로 돼 있었다"고 비아냥댄 뒤, "왜 이렇게 전 국민이 보는 자리에서 '미안하다', '잘못했다'는 얘기를 해야하나. 미안한 짓을 하지 말아야죠"라고 힐난했다. 그는 또 이 내정자가 차관 재직시 '김앤장 자문', '한양대 교수대우', '전남투지유치자문관' 등의 직함을 가진 데 대해서도 "동시에 세 군데 자리를 갖고 엄청난 금액을 받았다. 상식적, 객관적으로 잘못된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이 내정자는 이에 "제 집안의 문제는 부덕의 소치다. 나름대로 관리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의원 말도 일리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거듭 고개를 숙이면서도 "사퇴하라고 하셨는데 평가는 위원님들께서 해주시는 것이고 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것으로 안다. 혹시라도 기회를 한번 저에게 주시면 마지막 공직 봉사의 기회로 여기고 오늘 제기된 문제를 거울로 삼아 말씀드린 친서민 중소기업 정책에 대해 무게를 둬 하겠다"며 거듭 사퇴를 거부했다.
정신 상태가 비정상이다. 명바기 수하처럼 어묵 먹는 개소리이다. 부동산 투기에 대해서 자연의 일부인 땅을 사랑했다고 한 년처럼 요놈도 노후대비라고 매를 번다. 이렇게 무감각이다. 그냥 잘못했다고 하는 게 아니라 기여코 매를 번다. 자식교육이면 위장전입 오케이라고 코치하는 청와대 인간들 보라. 그런 놈들을 찍는 민중도 학살 대상일 뿐.
외국에 살다보면 희한한 한국뉴스들, 40대에서 50대로 넘어가면 대기업에서 다들 은퇴한다 해서, 야 한국이 저렇게 잘 사는 나라가 되었구나, 감탄했는데, 아니 글세 한국에선 '해고'시키는 것을 "은퇴"라고 한다네,,,,대기업은 윗 기사 이재훈처럼 우선 말장난 사기를 치는 버릇부터 고쳐야되.
밑에 동질성님 말씀...남미가 빈부 격차가 크지만...우리와 다른 점은....교육과 의료가 거의 무료입니다...온화한 기후로 인해 의와 식의 문제도 없고요...빈자와 부자의 차이점은 다만 집의 크기, 내부 장식 정도랄까요? 삶이 한국처럼 어려운 나라 하늘 밑에 드?니다.. 정치인들의 책임입니다...
흔히 한국은 세계평균으로 볼 때 빈부차 비교적 적은 편이라고 학자들이 통계를 보며 말하길 좋아하는데, 사실은 동질성(호모지니어스)한국은 빈부격차 최악의 나라야. 남미 ,미국 다 노예나 이민자 원주민등 원래 동질성이 전혀 없엇던 사회를 한 국가 안에서 종합 평균하니 빈부차 심하지 같은 동질적 백인/끼리 하면 한국보다 빈부차 훨씬 적어.
엄수아기자님은 여성공직자를 강력하게 질타해야한다. 대안없는 여성공직자 왜 국민이 국민의돈으로 채용해야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다. 충분하게 노력하고 대안만들어라! 내가 만나봤던 여성공직자는 대안이 전혀 없어보였다. 또 한나라당은 천안함사고를 이전정권의 탓으로 보기만하고 진상규명과 조사는 하지않았다. 안보에 무관심한것 아닌가? 야권연합은 달랐다.
자기도 입에 먹고 살기 바쁘고 빠듯하면서 왜????? 있는자들, 부자들만 감싸고 돌고, 그것들의 부정비리를 보고도 우리가 남이가 하면 아무말 않고 찍어 대는가?...이 한심한 백성...아니 영남인들아...정말이지 다시 삼국시대로 쪼개져서 살았음 소원이다...더 이상 이 더런, 비상식과 비 이성이 판치는 대한민국을 보기싫다...
국가가 뭔 발전 하겠냐 나는 더러운 행동을 해서 사퇴합니다 라고 인간 하나도 없구만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0820194020055&p=hani&RIGHT_COMM=R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