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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OECD의 성장률 전망치 하향, 대외여건 악화 때문"

"최저임금은 최저임금위에서 결정"

청와대는 22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4%로 또다시 하향 조정한 것과 관련, "최근에 미중 통상 마찰 등 대외여건이 악화된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며 "투자나 수출 부진 등 1/4분기 실적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정부는 재정집행을 가속화해 정책 대응을 하고 동시에 투자 대책 활성화 등을 속도감있게 추진할 계획"이라며 "특히 추경의 국회 통과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대한 국회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OECD가 최저임금 인상폭 완화를 권고한 데 대해선 "최저임금 인상은 사회나 경제가 수용할 수 있는 적정선을 찾아 결정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며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긍정적인 면도 있고, 부정적인 면도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종합적으로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결정해서 판단할 것"이라고 말을 아꼈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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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7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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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시장의 상품가격은 금리를 내려서

    돈을 푼다고 오르는게 아니고..
    오히려 상품의 시장위험의 크기로 결정되므로..
    금리인하해서 증시나 부동산 부양한다는것은
    이론에도 없는 거짓말이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9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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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시장의 상품가격은

    자산투자수익을 기대수익율로 나눈값인데
    어떤부동산의 임대수입이 1년에 100만원이고
    기대수익율은 1년에 10%일때 100만원/0.1(10%)
    으로 그부동산의 가격은 1000만원이다.
    기대수익율=은행이자율+시장위험 이므로
    금리제로가 되도 부동산의 시장위험이 폭증하여
    50%라면 기대수익율은 0,5(50%)
    부동산가격은 100/0.5=200만원 으로 폭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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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보수 9년간 한일은 경쟁력파괴였다

    묻지마 은행대출정책의 목적은 저금리로 대출촉진하면 원화가치하락
    으로 환율은 올라가며 인플레와 물가상승은 국민부담이 되는데
    시장위험증가로 집값은 하락할수있어서 부동산대출인질은 더힘들어
    지고 기업은 혁신없이도 수출이윤만 높아져서 자원의 효율적배분을
    방해하여 양극화만 진행된 결과
    부동산대출인질은 정권 유지수단으로 이용되고 기업혁신과 경쟁력은
    사라지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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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치광이김정은 독재자 하야하라!!!!

    .....

  • 0 1
    원인은

    대외여건 악화일뿐이고 문통은 잘못없다 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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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정부의 추경은

    이명박근혜때처럼..돈이 부동산시장으로가서
    은행계좌숫자로만 존재하는게 아닌..
    실제 소비에 쓰이는 예산이며..
    스태그플레이션이 아니라..소비증가로 돈이 순환되어
    경기부양에 동반하는..정상적인 인플레이션이 되므로..
    결론은 금리인하는 하지말고 추경은 반드시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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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인하하면 돈이 소비에쓰이지않고

    대출한돈이 부동산 시장으로 가서 은행에 묶여버린다..
    운좋게 세계경기가 호황이면 다행이지만
    KDI분석대로 세계경기전망이 어두운경우에는..
    당연히 대출해서 집을 사도 거래가 안되므로..
    돈이 실물경기와 상관없는 은행계좌의 숫자로만 돌게된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9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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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적인 경제성장은

    인플레이션을 동반하며..노무현때 집값상승은..실물경기의
    상승때문이다. 그러나..박근혜정부의 억지부동산부양은
    세계경기는 침체하는데 공급감소로 물가가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을만들고
    세수감소로인한 적자누적으로 국가부도위험이 있었다..한국은 한국국채
    만기때 달러를 은행에 숫자로 전송하고 국채를 회수하여 태워버릴수있는
    세계기축통화를 가진나라가 아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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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이 아니라 임대료인상이 문제

    아닌가?..최저임금은 물가에 대비해서 너무 적었던
    임금을 정상화한것뿐인데..
    건물주는 마음대로 임대료인상해도 되고..
    최저임금은 올리지말라는것은 놀부심보아닌가?..
    자영업자의 가장큰 부담은 고액임대료와
    프렌차이즈 본사의 인테리어비용 폭리인것을
    모두가 알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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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0조이상 기업유보금이 쌓여있다

    경상수지는 흑자인데 소득-고용은감소?
    국내생산 상품과 서비스의 수출이늘고 수입은감소한다면
    경상수지(무역수지)는 증가(=외환보유고증가)하고
    국내고용과 소득이 늘어야 하는데..오히려 감소한것은
    마치 경상수지적자일때와 같은 현상인데..
    고용은 생산자동화설비로 줄이면서 임금은 물가상승율 이하로
    억제한 차액만큼이 800조이상 기업유보금으로 쌓이고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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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OECD 포용적성장론 발표

    신자유주의의 첨병을 자임했던 국제기구조차 2008년 경제위기
    이후 자본주의의 지속가능성은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고
    소득과 분배의 불균형문제를 해결하는 데서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2014년 발표된 OECD의 '포용적 성장론'의 내용은..
    -최저임금도입(최저임금인상)..
    -공공부문의 일자리 확대..
    -노동시간 단축..
    -확장재정(=적자재정)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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