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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용 "윤석열 지지 박사모 회장단은 정체불명의 사람들"

"박근혜에게 45년 구형한 윤석열을 어떻게 지지"

정광용 박사모 중앙회장은 31일 "윤 후보를 지지한 박사모 회장단은 박사모와 전혀 무관한 정체불명의 사람들"이라고 반발했다.

정광용 회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2004년 창립해 하나밖에 없는 박사모 명칭을 도용한 것을 묵과할 수 없다"며 고발 방침을 밝혔다.

이어 "박사모 명칭을 도용해 윤 후보를 지지 선언한 건 박사모를 모독한 것"이라며 "박 대통령께 45년을 구형하고 사저까지 공매 처분한 윤 후보를 박사모가 어떻게 지지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그는 "윤석열 캠프가 이런 악의적 조작에 관련돼 있다면 캠프도 고발 대상에 포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화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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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7 개 있습니다.

  • 3 1
    좌간에 윤석열이나 지지하는 년놈들이나

    짝퉁에 위조에 사이비 급조 개주작질이 종특이다

    가방끈 짧고 무대뽀인 무속열 교도들은 어쩔수가 없다

  • 3 0
    윤석열의 고발사주 의혹

    [열린공감TV-단독보도]
    https://m.youtube.com/watch?v=epRM-Fo4TA4
    "윤석열의 고발사주 의혹[>
    공익 제보자 조성은 씨-고발사주 녹취 전문 공개

  • 2 0
    김만배-윤석열 친분으로 청문회함께준비

    "["열린공감TV]-단독특종
    https://m.youtube.com/watch?v=I2q4lXl5McI
    김만배-윤석열의 친분으로 검찰총장청문회를 함께 준비하면서]>
    윤석열후보가 아파트구입건과 연희동집매매 문제를 말하자
    김만배기자가 화천대유 3호(김만배 누나)에게 윤후보부친의 연희동집을
    사주도록하여 아파트 구입자금근거를 제공했다는 의혹(제보)

  • 2 0
    윤-부산저축은행 대장동불법대출은폐의혹

    "["단독] 대검 중수부-저축은행수사 초 대장동 대출 조사하고도 덮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16407.html?_fr=mt1
    2011-3월 대장동 개발업체에]>
    1천억 대출 관련 자료 제출 요구
    이후 추가 수사도 기소도 안 해
    주임검사-윤석열 변호사-박영수

  • 2 0
    다스뵈이다185대장동배후-최순실의혹2

    "개발"업자이씨가 부산저축은행PF 1155억으로 대장동땅을 확보한후
    박근혜정권실세가 수원지검 강지검장을 동원 개발업자이씨를 쫓아내고
    남욱을거쳐 화천대유로 대장동땅소유권을 가게했는데
    이과정에서 부산저축은행이 망해서 PF대출금은 예금보험공사채권이 되고
    화천대유가 대장동땅값인 PF대출금을 헐값에 갚을수 있게만든것은
    부산저축은행 서민돈을 갈취한것

  • 2 0
    다스뵈이다184대장동배후-최순실의혹1

    "["사면-뇌물 교환의혹]
    2015-2월 대장동사업입찰공고]>
    6월 SK자금 킨앤파트너스가 화천대유에 351억투자
    8월 SK최태원사면
    9월 최순실변호인 이경재변호사 화천대유 1호 법률고문
    [대장동수익=최태원사면 뇌물]
    하나은행-2250억투자 400억수익
    화천대유-SK에서 351억빌려서 투자후 4040억수익

  • 3 2
    신보수

    언론들이 억지로 홍가 띄워서 흥행시키려 하지만 경선은 이미 끝난 게임이지 비공식적으로 흘러나온 1,2차 컷오프 결과와 여론조사를 종합하면 당원투표에서 윤총장이 30% 차이로 압도하고 있고 그나마 홍가가 비비는 것이 대깨들의 역선택 꿔준표가 반영되는 여론조사인데 그마저도 비등비등하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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