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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동생 전 부인 "나는 위장이혼-위장매매 하지 않았다"

"아이가 충격 받을까봐 이혼 사실 숨겨왔을 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동생의 전처 조모씨가 19일 위장이혼, 위장매매 의혹 등을 전면 부인하며 해명에 나섰다.

조모씨는 이날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준비단을 통해 기자들에게 전달한 호소문에서 "저는 위장이혼을 하지 않았다"며 조목조목 의혹을 반박했다. 다음은 호소문 전문.

호소문

저는 조국씨의 동생과 결혼생활을 하다 이혼한 사람입니다. 여기저기에서 이번에 장관후보로 내정된 조국씨에 대한 공격을 하면서, 저의 이혼을 포함한 숨기고 싶은 사생활이 왜곡되어 온 세상에 퍼지고 있기에, 이혼모로서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엄마로서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진실을 알리고자 이렇게 호소문을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힘겹게 혼자서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언론과 정치권에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조국씨에 대한 검증은 모르겠지만, 그 과정에서 저와 아이의 사생활이 무차별적으로 털리는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저는 누구의 잘못이든 부모의 이혼으로 인하여 아이가 더 이상 상처받지 않도록 노력하며 힘겹게 살아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의혹의 눈초리로, 흥미거리로 삼아 털어내는 저와 아이의 사생활은, 어떤 상황에서도 지켜내고자 했던 소중한 일상이었고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결코 알리고 싶지 않았던 것들입니다.

저와 아이의 사생활이 공개되어 버린 것도 고통스러운데, 이를 넘어 사실이 왜곡되고 조롱당하는 것이 너무도 고통스럽습니다. 현재 수많은 기자들이 저에게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전화를 하고, 집 앞에 진을 치고 대기하고, 심지어 직장까지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신적인 고통과 불안함에 잠도 이룰 수 없습니다.

부디, 제발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아이가 충격과 불안을 받지 않고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저는 위장이혼을 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황당했고, 말도 안되는 억측이 마치 사실인양 언론에 쏟아지자 분노했지만, 이제는 수치심을 느낍니다.

제가 2005년 10월경 조국씨의 동생인 남편과 결혼할 당시, 그는 신용불량자라는 사실을 고백하면서도 사업을 새로 시작한다며 의욕을 보였고, 저는 그러한 솔직함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약속과 달리 결혼 생활이 계속되면 될수록 생활비를 제대로 가져다 주지도 않고, 큰 돈이 생길 거라며 시작한 사업에서 사기를 당했다고 원통해 하고, 결국 제가 벌어오는 돈으로 생계를 유지하였습니다. 그리고 결혼 초부터 이런저런 사업을 한다며 조금씩 조금씩 제 돈을 가져갔고, 그 돈을 전부 합하면 1억원이 넘습니다.

믿었던 남편이었지만 제대로 돈벌이도 안되고 하자 남편과 싸우는 일이 많아졌고, 남편은 제게 미안했는지 웅동학원에 공사대금 채권이 있는데 그 중 10억원 채권을 넘겨준다고 하여, 저도 힘든 상태에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받아들였고 판결문을 받아두라고 하여 판결문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판결을 받아봐야 학교 재산은 함부로 팔 수 없어 실제 돈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남편에 대한 불신과 불만은 더욱 커지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도 남편이 벌인 사업은 연이어 실패하였습니다. 남편이 경제적 능력과 여유도 없으면서도, 돈도 안 되는 사업을 한다며 지방 출장도 잦고 밖으로 돌기만 하고, 이제 갓 태어난 아들을 돌보는 일도 어느 것 하나 도와주지 않고... 남편과의 서울 결혼 생활은 전쟁같은 싸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저로서는 당시 너무 힘들어 더 이상 이 사람과는 함께 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여 이혼을 결심하였습니다. 결국 2009년 4월경 합의 이혼하였고, 저 혼자서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아이를 키우기가 어려워서 서울 생활도 접고 김해 친정으로 내려와서 직장을 다니며 친정의 도움을 받아가며 혼자 어린 아들을 키웠습니다. 위자료는 한 푼도 받지를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알지도 못하면서, 위장이혼 비난을 벌이는 데 대하여 수치심을 느낍니다.

세상 어느 부부가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음에도 쉽게 이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아이를 혼자 키워야 하는 엄마 입장에서는 더욱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럼에도 그 당시에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큰 불화를 겪어 결국 이혼하였습니다. 모든 부부 사이에는 남들이 알지 못하는 많은 일들이 있고, 저희 또한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저와 제 아이의 삶을 거짓으로 만들어버리는 세간의 억측을 더 이상 견디기 힘든 지경입니다.

전 남편과는 아이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아이와 아빠가 가끔씩 만날 수 있도록 해주는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었습니다. 이혼 할 때, 부부는 이혼하여 남남이 되지만 아이에게 각자 엄마, 아빠 역할을 다 해주어야 하고, 아빠가 아이를 정기적으로 만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이혼한 제가 아이에게 혈육인 아빠와 할머니를 만나게 한 것이 그렇게 돌팔매질을 당할 일인지요.

이혼 후 초기에는 아이가 어리기도 하고 저도 마음이 힘들어 아이 아빠를 마주하고 싶지 않아 아이를 자주 보러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아이가 말을 하고 아빠, 엄마를 알게 되면서, 아들인 아이는 아빠를 찾기 시작했고 아이 아빠는 아이를 만나고 놀아주기 위하여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 김해의 저희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제가 부산으로 이사와 살게 되면서는, 아이 아빠가 아이를 보러 주말에 오는 경우가 잦았지만, 제가 아이 아빠와 이혼 이후 같이 산 적은 없습니다.

저는 이혼 이후에도 계속 같은 회사를 다니면서 직장 생활을 해왔습니다. 이혼하게 된 사실을 직장 사람들에게 알려야 할지를 두고도 많은 밤을 고민했습니다. 우리사회는 결혼, 이혼, 동거 등의 아주 사적인 부분들까지도 모두 오픈할 것을 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변에서도 굳이 가장 사적인 이혼 사실을 회사나 사람들에게 다 알릴 필요 없다는 조언도 해주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이혼녀로 살아가는 경우, 직장 동료들 사이에서 괜한 오해를 받는 것도 무섭고 싫었습니다. 제게 세상의 전부인 아이 하나만 잘 키우고 싶은데, 이혼녀라고 혼자 산다고 누군가가 추근대거나 새로운 남자를 만나보라고 제게 쓸데 없는 관심을 가질 것도 싫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직장에는 이혼한 사실을 알리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제가 세상의 이목에 쿨하지 못해서, 이혼녀인 사실을 직장에 알리지 않고 살아온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제가 가짜로 이혼을 한 것이라는 세상의 의심으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아이가 크면서 아이에게도 아빠의 사업상 떨어져 사는 것으로 얘기했고, 아이가 충격을 받을까봐 이혼 사실을 숨겨 왔습니다. 주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남편이 찾아와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 때면 주변 이웃들에게 최대한 자연스러운 가정처럼 보이기 위해 신경 썼습니다. 주변 이웃들이 이혼한 가정임을 알게 되면 아이와 아이 친구들도 알게 될 수 있어서, 최대한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의 아이가 아빠와 같이 살지 않으면서 주말에 아빠를 만나 밥을 먹거나, 목욕탕을 같이 가는 것이 아빠와 나누는 가장 큰 즐거움인데, 그런 순간을 주변 이웃들이 모두 이혼 한 아빠가 찾아와 그날만 특별히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언론에서 이렇게 보도를 하고 집 앞까지 찾아오고 주변 이웃들에게 저와 아이의 사생활을 물어보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가 부모 이혼 사실을 알게 되고, 지금 이렇게 세상의 지탄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까 너무나 두렵습니다.

전 남편은 이혼 후에도 일정한 소득이 없어 아이 양육비조차 제대로 주지 않았습니다. 밉지만 전남편이 자리를 잡아야 아이도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그래서 전 남편이 사업을 한다며 이름을 빌려달라고 하는 등 도움을 요청하면 어쩔 수 없이 도와주곤 했습니다. 아이의 아빠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고, 그래야 양육비라도 받을 수 있다는 아주 작은 욕심도 있었습니다. 이것도 잘못된 것이라면 제가 책임을 져야겠지요...

제 아이의 친할머니(조국씨의 어머니)는 제게 너무나 감사한 분입니다.

시어머니와 시댁 가족들은 전 남편과 달리 항상 제게 잘해주셨습니다. 늘 네가 고생한다며 감싸주시던 분들입니다. 이혼을 할 때에도 제 입장을 이해해 주셨습니다. 이혼 이후 홀로 아이를 키울 때에도 아이는 친할머니를 자주 만났고, 저 또한 아이와 함께 만나기도 하며 나쁘지 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이혼 이후 저는 홀로 아이를 키우며 직장을 다니기 위해 친정인 김해로 갔습니다. 그러나 친정에서 아이를 더 이상 맡아 줄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저로서는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라도 직장 생활을 그만 둘 수 없었고, 아이를 돌봐 줄 사람의 도움이 간절히 필요했습니다. 이 사실을 안 아이 친할머니께서 저와 손자에 대한 미안함과 안쓰러움으로 손자를 돌봐주시겠다고 하여, 2013년 시어머니가 살던 해운대로 이사하였고, 이후 시어머니가 계속 손자를 돌보아주셨습니다.

이혼한 여성이 홀로 아이를 키우며 일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지 잘 아실 것입니다. 가끔 전 남편으로부터 양육비라며 일부 돈을 받기도 했으나, 전적으로 제가 생활비를 벌어야만 생계가 유지되었습니다. 그런데 시어머니께서 아이를 돌봐주시겠다며 해주셨습니다. 제가 그 덕분에 직장 생활을 할 수 있고, 제 아이도 살 수 있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늘 시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형님(조국씨의 부인)과의 ‘위장매매’는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저와 형님이 부동산을 ‘위장매매’하였다고 의혹을 제기합니다. 그러나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우성빌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14년 11월쯤에 형님은 혼자되신 시어머니가 살 집을 찾고 있었습니다. 형님 소유인 경남선경 아파트의 전세금을 빼서 시어머니 집을 구해드리려고 한 것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여기 저기 집을 보시던 시어머니는 이 우성빌라가 좋다고 하셔서 우성빌라로 결정을 했습니다. 형님이 경남선경 아파트 전세금을 빌라 구입자금으로 보내셨는데, 시어머니께서 제게 돈을 주시면서 같이 계약을 하러 가자고 하셔서 제가 우성 빌라를 사게 되었습니다.

이 돈으로 형님이 우성빌라를 샀으면 지금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당시 시어머니께서 아들이 결혼생활 동안 생활비도 못 가져오고 오히려 제 돈을 가져다 쓴 것도 잘 아시고, 이혼하면서도 제가 이혼위자료도 못 받고, 아이 양육비도 못 받고 있는 사정이 딱하다고 하시면서 죽어서도 눈에 밟힐 것 같은 손자가 나중에 살 집이라도 있어야 편히 살 것 아니냐면서, "이 빌라를 니가 사고 나를 그 집에 죽을 때까지 살게 해주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나중에 말씀듣기로는, 시어머니께서 나중에 형님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였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리 재산이 많다고 해도 이혼한 동서에게 빌라 살 큰 돈을 그냥 주는 것은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것 같습니다. 아마 저의 속을 썩인 전 남편과 시어머니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 때문에 저를 생각해서 그런 것으로 알고 지금도 고맙게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집에서 시어머니께서 살고 계셨지만, 제 집이어서 저는 든든했고 저를 가족으로 품어주신 분들에게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그 집이 제 것이 아니라는 둥 말이 많은데 정말 가슴을 칠 노릇입니다.

경남선경 아파트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017년 3월에 제가 형님이 가지고 있던 경남선경 아파트에 3억5천을 주고 전세계약을 맺고 살게 되었던 것은, 당시 제가 전세를 살던 해운대 아파트 전세대금이 크게 뛰었고 상대적으로 경남선경의 전세금이 싼 상태이고, 아이를 돌보시는 시어머니가 오래 살던 곳이기도 해서 이곳으로 이사를 간 것입니다. 아들이 할머니 이사하기 전에 그 집에도 지내봤고, 다른 무엇보다 1층이라 시끄럽게 걷거나 뛰어다녀도 어른들이 혼내지 않는 것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그 집에 제가 전세 살던 전세금을 빼서 이사를 갔습니다. 제가 그때 이사를 가면서 조국씨께서 민정수석이 되실지, 이렇게 장관 후보자가 되실지 어떻게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바뀌고 조국씨께서 민정수석이 되셨고, 저는 이 곳 경남아파트에서 그해 봄부터 살던 중 형님이 가을쯤 고위공직자 다주택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아파트를 처분해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1층 아파트에서 아이가 좋아하면서 편히 지내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저는 다시 이사를 가야 하는지 고민을 해야 했고, 시세를 알아보니 약 4억정도 되어서, 제가 이미 살고 있었고 다른 사람에게 팔면 제가 또 이사를 가야 할 수도 있고, 제가 돈을 더 내고 구입하는 것이 낫겠다 싶어서 상의 끝에 3억9천만원에 사게 된 것입니다.

2017년 3월에 전세매입한 자료와 2017년 11월에 매매한 것에 대한 송금자료, 공인중개사의 계약서, 세금납부서류 등 모든 자료가 제게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것을 위장매매라고 떠드는지요

다시 한 번 호소합니다.

저와 아이의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디 집과 직장을 찾아오지 말아주세요. 동네 주민들에게 저와 아이에 대해 캐물으며 이상한 말을 하지 말아주세요. 아이가 충격을 받지 않고 정상적으로 생활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발 간곡히 호소합니다. 제게 세상의 전부인 저의 아들이, 어린 초등학생 아이의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제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호소합니다. "제 아이가 상처받게 하지 마세요."

2019. 8. 19.

조국씨 전 제수 올림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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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62 개 있습니다.

  • 1 0
    지나가다

    아줌마!!!
    대대수 국민들은
    아줌마 말을 믿지 않을 겁니다.
    왜 그런지는 잘 아시겠지요?

  • 1 1
    ★ 서울마포 성유

    박정희는 김호남에게 이혼 요구, 이혼한 김호남은 출가하여 비구니(승려)되다
    - 박정희의 부관 한병기와 김호남의 딸 박재옥 결혼... 육영수가 적-극 중매
    - 한병기, 32세에 미국 뉴욕 총영사관 영사 부임
    blog.naver.com/udamin/220796193744

    목 비틀고, 대갈통 짓밟고
    news.zum.com/articles/31637354

  • 2 5
    다스가!

    이명박이 것이듯이

    이여자도

    조국이 동생과

    한집에서

    애들을 키우는

    조국이 동생 여자구만!

  • 3 4
    다스가!

    이명박이 것이듯이

    이여자도

    조국이 동생과

    한집에서

    애들을 키우는

    조국이 동생 여자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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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1
    다스뵈이다 74

    1. 친일매국집단이 조국 법무장관후보자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보수층에서 조국 후보자의 지지율이 높다는것을
    알고있기때문인데..수년전부터 인터넷 게임커뮤니티와
    대학등의 친일네트워크를 통해 조국후보자를 비난하는
    여론조작을 하고있다..
    2. 부산에서 방사능의혹의 일본활어차와 해산물 묻지마통관과
    폐기한다고 속이고 헌국에 유통하는것을 경찰은 모른척 방치..

  • 2 0
    삼성이 분식회게한것은..

    탈세상속때문이고..결국 증여세탈세나
    마찬가지인데..
    삼성은 십수조원단위며..
    아예 차원이 다른숫자의 탈세다..
    억이 만개면 1조라고 하므로..

  • 4 9
    아줌마

    아줌마 이웃들이 증인인데,

    웬 개소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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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스뵈이다 74

    1. 친일매국집단이 조국 법무장관후보자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보수층에서 조국 후보자의 지지율이 높다는것을
    알고있기때문인데..수년전부터 인터넷 게임커뮤니티와
    대학등의 친일네트워크를 통해 조국후보자를 비난하는
    여론조작을 하고있다..
    2. 부산에서 방사능의혹의 일본활어차와 해산물 묻지마통관과
    폐기한다고 속이고 헌국에 유통하는것을 경찰은 모른척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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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1
    삼성이 분식회게한것은..

    탈세상속때문이고..결국 증여세탈세나
    마찬가지인데..
    삼성은 십수조원단위며..
    아예 차원이 다른숫자의 탈세다..
    억이 만개면 1조라고 하므로..

  • 25 3
    잘 읽었어요

    참 힘든 삶을 살아오셨네요아이 잘 키우고 행복하게 사세요.
    조국 아내 조국 어머니도 다 훌륭한 사람이네.
    결혼생활 오래해 본 사람들은 저런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다 안다.
    조국이 그냥 나온 게 아니다.

  • 12 2
    조국법무장관은토착왜구당염라대왕

    토착왜구들에게 조국법무장관은 염라대왕이다
    국회선진화법으로 반 죽이고
    김하기 별장 성폭행으로 죽이고
    조현처이 국가반란모의죄로 죽이고...
    토착왜구당 다~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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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스뵈이다 74

    1. 친일매국집단이 조국 법무장관후보자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보수층에서 조국 후보자의 지지율이 높다는것을
    알고있기때문인데..수년전부터 인터넷 게임커뮤니티와
    대학등의 친일네트워크를 통해 조국후보자를 비난하는
    여론조작을 하고있다..
    2. 부산에서 방사능의혹의 일본활어차와 해산물 묻지마통관과
    폐기한다고 속이고 헌국에 유통하는것을 경찰은 모른척 방치..

  • 3 1
    잘 읽었습니다

    결국

    우리의 조국은

    파파미의 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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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스뵈이다 74

    1. 친일매국집단이 조국 법무장관후보자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보수층에서 조국 후보자의 지지율이 높다는것을
    알고있기때문인데..수년전부터 인터넷 게임커뮤니티와
    대학등의 친일네트워크를 통해 조국후보자를 비난하는
    여론조작을 하고있다..
    2. 부산에서 방사능의혹의 일본활어차와 해산물 묻지마통관과
    폐기한다고 속이고 헌국에 유통하는것을 경찰은 모른척 방치..

  • 22 2
    한심한 언론과 야당

    법무장관 청문회하는데 이혼한 동생부부를 왜 괴롭힐까..
    법무장관 후보자의 장관자질 은 않따지고 거저 헐뜯기위한 청문회 왜 하는겨....

  • 2 9
    똥파리 박멸

    김혜경씨에게 자문을 구해보세요.
    똥파리들의 저열한 마타도어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 8 0
    전주시민

    근백년간 저들의 속성과 생리는 국민들을 속이고 거짓말하고 사기처서 권력과 부를 축척해왔다 권력과 부가 있고 대형스피커와 마이크까지 있었으니까 그리고 속아넘어가면좋고 안넘어가면 협박 이간질로 유지하고 그래도 안속으면 국민들을 죽였다 그못된버릇을 21세기 대명천지에 버젓이 하고있다 새벽이오기전 어둠이길듯이 어둠이 지나면 그 어두운 그림자는 안개걷히듯 사라질거다

  • 5 21
    111111111111

    아 그런데 가족사진이라고 최근에 여행 같이 찍은사진이 카톡방에 올라오냐
    정망 뻔뻔 하여편네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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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스뵈이다 74

    1. 친일매국집단이 조국 법무장관후보자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보수층에서 조국 후보자의 지지율이 높다는것을
    알고있기때문인데..수년전부터 인터넷 게임커뮤니티와
    대학등의 친일네트워크를 통해 조국후보자를 비난하는
    여론조작을 하고있다..
    2. 부산에서 방사능의혹의 일본활어차와 해산물 묻지마통관과
    폐기한다고 속이고 헌국에 유통하는것을 경찰은 모른척 방치..

  • 8 19
    박근혜와 문재인의 공통점

    박근혜와 문재인의 공통점

    능력이나 도덕성은 안본다.
    오로지 자기에게 충성할 놈만 곁에 둔다..
    이른바 회전문 인사.

    그 예가 바로 우병우와 조국..
    이런 놈이 누구보고 적폐라고 하는 지..
    국민만 속일려고 하는 문재인

  • 18 1
    하이에나 자유일본당

    하여튼 시뻘게진 빨갱이눈깔로
    애먼사람 상처 들쑤셔댔군.
    국정농단 위선자 교화리새끼나 잡아 처넣자.
    조국되면 깜방갈까봐 가출해서 설처대는새끼.

  • 14 3
    구를나그네

    검찰개혁과공수처설치막으려고자한당이광견병자되어
    발악을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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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스뵈이다 74

    1. 친일매국집단이 조국 법무장관후보자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보수층에서 조국 후보자의 지지율이 높다는것을
    알고있기때문인데..수년전부터 인터넷 게임커뮤니티와
    대학등의 친일네트워크를 통해 조국후보자를 비난하는
    여론조작을 하고있다..
    2. 부산에서 방사능의혹의 일본활어차와 해산물 묻지마통관과
    폐기한다고 속이고 헌국에 유통하는것을 경찰은 모른척 방치..

  • 8 6
    민주평화당

    ㅎㅎㅎㅎ
    이혼하고도
    씨댁을 이렇게 찬양하는 사람은 처음본다!!!

  • 8 4
    신령

    아름다운 이야기네...

  • 5 14
    ㅋㅋㅋㅋ

    문베틀딱 새끼들 틀니 썩은내 그만 풍기고
    네이버 댓글이나 봐라 ㅋ 이게 민심이다 ㅋㅋㅋ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69&aid=0000414446

  • 13 4
    조바심에 불안 합니다..

    적폐 자한당은
    문재인
    이해찬
    조 국
    조 국
    조 국
    보유한 민주당이 두렵습니다

    더구나 이번 경제침략에 아베편 들다
    친일 매국노당 이란걸 들통나서
    내년 총선에 불리할까 봐
    똥줄탑니다.
    그래도 끝까지 아배형님 믿고
    문재인정부 발목집기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휴가도 못가고 댓글질에
    오늘도 총동원 됐습니다.

  • 10 3
    조바심에 불안 합니다..

    적폐 자한당은
    문재인
    이해찬
    조 국
    조 국
    조 국
    보유한 민주당이 두렵습니다

    더구나 이번 경제침략에 아베편 들다
    친일 매국노당 이란걸 들통나서
    내년 총선에 불리할까 봐
    똥줄탑니다.
    그래도 끝까지 아배형님 믿고
    문재인정부 발목집기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휴가도 못가고 댓글질에
    오늘도 총동원 됐습니다.

  • 20 9
    기자놈들이 미첫구만!

    기자들아 니 가정을 그렇게 파해치면 좋겠냐?

    니 와이프에 대해서 그렇게 케묻고 다니면 좋겠냐?
    니 아들에 대해서 그렇게 케묻고 다니면 좋겠냐?
    니 어머니에 대해서 그렇게 케묻고 다니면 좋겠냐?

    생각 좀 하고 살아라!

  • 9 3
    티난다 알바넘들

    아직도 좌표찍고 우르르 몰려다니며 키보드워리어 짓 하는게 통한다고
    생각하냐 한심한 넘들아
    상식이 없네 뷰스가 진보매체인데 거기에 걸맞는 댓글질을 해야 먼가
    어울리지 허긴 좌표에 따라 영혼없이 댓글짓 하는 넘들이 오죽 한가

  • 21 8
    아니 왜????

    동생네 가족 청문회야??? 누가 이혼했다고 떠벌리고 다녀? 무슨 훈장이냐?
    하나도 이상한게 없구만 . 짠하구만

  • 19 7
    수꼴들의 뇌피셜

    수구꼴통들의 정서로는 이해가 안되지 이해관계로만 세상모든 가치를
    이해하고 계산적인 너넘들의 감수성으로는 절대 이해 못할 것이다
    나에게 이익이 된다면 나라라도 팔아먹는 친일파가 너희들 수꼴의 DNA
    아니던가
    조국내정자 가문의 품격을 말하고 있는데 당최 이해가 안될것이다

  • 24 6
    사정이 이럴진데~

    하이에나처럼
    물어뜯어
    남의 가정을 파탄내려하네~
    재산도 재산나름
    40억도 아닌
    겨우4억짜리 부산아파트가지고~
    에라이~
    더러분자식들아!

  • 20 5
    매국노집단처단

    기레기 + 친일매국노집단 + 일베
    이들이 조국을 괴롭히기위해 애꿎은 한 여자의 삶을 파괴하려 하는구나
    니들이 그런다고 국민들 눈 하나 깜짝 안할걸!!
    어디 한 두번 속았어야지~ 니들이 반대 많이 한 사람일수록 매우 우수한 능력자임은 이미 여러번 검증 되었단다.
    전 제수씨! 힘내세요~ 언젠가 밝은 해가 떠오를 겁니다.

  • 4 2
    ㅎㅎ

    뷰스앤에 꼴똥놈들이 진을 치고 있나.
    댓글과 조회수가 웃기네.

  • 24 5
    아이구

    공직자의 자격과 능력 검증이냐?
    가족의 신상털기가 목적이냐?
    딱 선데이서울 수준인 저질들~

  • 21 5
    청문회를 빌미로 인권 유린하는 자한당

    악마집단이다.
    검증과 인권침해도 구분못하는 스레기다
    입으로는 여성인권 운운하며 성명발표하고
    하는 짓은 미쳐 날뛰는 광견이다

  • 10 2
    나부랭

    자 자~~ 알바댓글부대들이 서서히 활동을 시작하는구먼~~

    국가 청소하려면 구석구석 청소해야지....

  • 6 20
    ㅋㅋㅋㅋ

    설명이 존나게 길면 뭐다

    네 좇구라죠. ㅋㅋ

    위장이혼 위장매매가 아닌 이유만 이야기 하면 되지 ㅋㅋ

    무슨 지가 착실하게 살아왔네 뭐네 감정팔이는 왜해? ㅋㅋ

  • 19 16
    그나 저나

    코스프레쇼는 문재인 하나로 끝내야 한다고
    어디서 노회찬 문상가서 오열하고 자빠졌어 오열이 아니라 니놈은 부끄러워 해야

  • 14 27
    ㅋㅋㅋㅋ

    이혼했으면 남남인데 ㅋㅋ
    그렇게 경제적 고통을 받고도 ㅋㅋ

    빌라도 그냥 주고

    전 시아주버니 다주택자 걱정되서 빌라도 매입해주는 마음 씀씀이 퍄 ㅋ

    존나게 아름다운 대 서사시네요 시 팔 ㅋ

  • 26 23
    국민

    조국이 법무부장관이 꼭~~ 되어야 겠네... 왜 자유한국당이 저리 반대를 하니까..

    자유한국당이 반대한다 = 국가에 꼭 필요한 인물

    자유한국당아~~ 대통령을 공격하는것은 국민의 50% 2500만을 욕보이는거라 생각좀 하고 해라....

    니들 지지율이나 올리고 뭔짖을 하던 말던 해라~ 20%짜리가 50%한테 까부냐??

  • 27 22
    쓰레기 기자시키들 ...

    이명박이.
    박그네 검증 할때 그렇게 하지
    매국노시키들
    그땐 뭐하다가 국민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죽치고 있냐

  • 37 32
    ㅋㅋㅋㅋ

    잘 읽었습니다.

    좇국 동생이 지 형 닮아 사기꾼이라는걸 잘 역설한 명문이네요 ㅋㅋ

  • 43 32
    활복해라

    가증스러운 강남꼴통 조국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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