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래 효성회장 "세종시에 기술연구소 설립"
"정부에서 추진하는 일에 협조할 생각 있어"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이 7일 "세종시에 기술연구소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며 세종시 입주 의지를 분명히 했다.
조 회장은 7일 오전 서울 63빌딩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현재 우리가 가용할 수 있는 부지가 다 찼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회장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일에 협조할 생각이 있다"며 "세종시에 미래사업과 관련된 연구소를 설립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며 거듭 입주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에 따라 세종시에 입주하기로 한 기업은 삼성전자외에 SK, 한화, 효성, 웅진 등으로 늘어났다.
조 회장은 7일 오전 서울 63빌딩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현재 우리가 가용할 수 있는 부지가 다 찼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회장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일에 협조할 생각이 있다"며 "세종시에 미래사업과 관련된 연구소를 설립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며 거듭 입주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에 따라 세종시에 입주하기로 한 기업은 삼성전자외에 SK, 한화, 효성, 웅진 등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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