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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MB 15년 선고, 사필귀정이며 만시지탄"

"2007년 대선 전에 밝혀졌으면 MB는 대선에서 나설 수 없었을 것"

민주평화당은 5일 1심 법원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한 것과 관련,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15년형 선고는 사필귀정이며 만시지탄"이라고 환영했다.

박주현 평화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법원이 다스 주인이 이명박의 것임을 인정하고 징역 15년을 선고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BBK 사건이 2007년 대선 전에 밝혀졌더라면 이명박 전 대통령은 대통령선거에도 나설 수 없었을 것이라는 점에서 만시지탄"이라며 "거짓으로 시작된 지난 9년간의 보수정권 기간동안 나라의 기강은 무너졌고 한반도평화는 위협받았으며, 기득권층에 유리한 경제사회구조는 심화되었다"고 개탄했다.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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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3 2
    내 일생 친문친박 전멸을 위하여

    문재앙도 귀걸이 특채가 진작에 밝혀졌으면 당선 안됐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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