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MB의 다스 10년 논란에 종지부 찍은 판결"
"국민 법감정으로 보면 형량 높진 않아"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1심 법원의 이명박 전 대통령 징역 15년 선고와 관련 "그간 이명박 전 대통령을 둘러싼 여러가지 의혹에 대해 이번에 사법부가 심판한 것이라 생각한다"고 환영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이제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그간의 사회적 논란도 종지부를 찍는 판결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정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판, 예를 들어 다스가 누구 것이냐, 이 논란이 정말 몇 년째인가. 거의 10년이 되지 않았나"라며 "실체적 진실에 대해 이제 사법부가 판단을 내린 것"이라고 반색했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도 브리핑을 통해 "사필귀정이라 아니할 수 없다"며 "국민의 법감정으로 보면 형량이 높게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법원은 법리와 증거에 입각해 엄정하게 판단했다고 평가한다"고 환영했다.
그는 이 전 대통령이 선고 공판에 불출석한 데 대해선 "국법 앞에 오만한 태도를 드러낸 것에 다름 아니다"라며 "지금이라도 부디 자신의 범죄를 뉘우치고 국민들에게 깊이 사과하길 바란다"고 질타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이제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그간의 사회적 논란도 종지부를 찍는 판결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정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판, 예를 들어 다스가 누구 것이냐, 이 논란이 정말 몇 년째인가. 거의 10년이 되지 않았나"라며 "실체적 진실에 대해 이제 사법부가 판단을 내린 것"이라고 반색했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도 브리핑을 통해 "사필귀정이라 아니할 수 없다"며 "국민의 법감정으로 보면 형량이 높게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법원은 법리와 증거에 입각해 엄정하게 판단했다고 평가한다"고 환영했다.
그는 이 전 대통령이 선고 공판에 불출석한 데 대해선 "국법 앞에 오만한 태도를 드러낸 것에 다름 아니다"라며 "지금이라도 부디 자신의 범죄를 뉘우치고 국민들에게 깊이 사과하길 바란다"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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