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 "다스 지분 일부가 MB 거라고 진술 안했다"
"다스와 MB는 전혀 연관 없다"
이 회장은 1일 밤 11시 45분께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서 검찰 참고인 조사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JTBC 보도의 사실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MB와 다스 사이에는 연관성이 전혀 없느냐고 재차 묻자 "그렇다"고 답한 뒤 대기하던 검은색 차를 타고 떠났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신봉수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이 회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비공개 소환해 도곡동 땅 매각대금 사용처와 다스의 비자금 조성 및 일감 몰아주기 의혹 등 다스 관련 각종 의혹을 조사한 뒤 14시간후 귀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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