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트럼프의 파리기후협약 탈퇴, 우려스럽다"
"정부, 향후 닥칠 더 큰 자연재해로부터 우리 국민 지켜야"
국민의당은 2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파리기후협약 탈퇴에 대해 "전 세계가 협력해서 기후변화의 흐름을 막아도 모자랄 상황에서, 중국에 이어 세계 2위의 탄소배출국인 미국이 온실가스 저감에 동참하지 않겠다고 하니 우려스럽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손금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기후변화 문제는 어느 한 국가의 노력으로만 해결할 수 없다. 따라서 미국의 파리기후협약 탈퇴에 대해 우리정부 차원에서도 적극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그는 그러면서 "정부는 미국의 파리기후협약 탈퇴가 각국의 기후 정책에 미칠 파장과 지구 환경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 또, 이를 기반으로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및 기후변화를 아우르는 장단기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그것이 향후 닥칠지도 모르는 더 큰 자연 재해로부터 우리 국민들을 지키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손금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기후변화 문제는 어느 한 국가의 노력으로만 해결할 수 없다. 따라서 미국의 파리기후협약 탈퇴에 대해 우리정부 차원에서도 적극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그는 그러면서 "정부는 미국의 파리기후협약 탈퇴가 각국의 기후 정책에 미칠 파장과 지구 환경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 또, 이를 기반으로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및 기후변화를 아우르는 장단기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그것이 향후 닥칠지도 모르는 더 큰 자연 재해로부터 우리 국민들을 지키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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