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4일 "이토록 엄중한 상황에서 국민이 분열되고 정치가 분열된 국민들을 더 갈라놓는다면 희망의 등불은 꺼지고 말 것"이라며 연일 최순실게이트 의혹을 제기하는 야당을 비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국회 시정연설에서 작금의 경제-안보위기와 관련,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낼 수 없다. 우리 모두 서로를 격려하며 다시 한 번 힘차게 뛸 수 있도록 여야를 넘어, 정파를 넘어, 이념과 세대를 넘어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그러면서 이날 연설에서 최순실-우병우 게이트 의혹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언급하지 않았다.
박 대통령은 자신의 치적에 대해선 "공무원연금 개혁을 시작으로 임금피크제, 성과연봉제 도입 등 공공개혁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고, 크라우드펀딩과 계좌이동제 도입, 기술금융과 핀테크 등을 통해 금융개혁의 물꼬도 텄다"며 "아이들의 꿈과 끼를 찾아주는 자유학기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비롯한 일-학습 병행제 확산 등, 교육개혁도 하나 둘 성과를 거두고 있고 역대 어느 정부보다 내실있는 경제민주화 정책과 적극적인 복지 확대를 통해,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불균형을 해소해 나가고 있다"고 열거했다.
박 대통령은 날로 심각해지는 경제-민생과 관련해서도 "이같은 노력으로 우리 GDP 규모는 세계 14위에서 11위로 올라섰고, EU집행위원회와 블룸버그는 우리나라를 3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나라로 선정했고 G20 정상회의에서도 우리의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4대 구조개혁을 가장 우수한 성장전략으로 꼽고 이행실적도 최상위권으로 평가했다"며 "우리의 국가신용등급 역시 영국, 프랑스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G20 국가 중 5위를 기록하여 역대 최고 수준이 되었다"고 자화자찬했다.
박 대통령은 북한-미국이 북핵협상을 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굳건한 한미연합방위체제를 유지하면서 확장억제를 포함한 강력한 대북억제력을 구축하고 있으며, 국제사회와 함께 힘을 모아 보다 강한 압박과 제재를 가해서 북한이 비핵화 외에는 다른 선택을 할 수 없도록 만들어 갈 것"이라며 기존 강경책을 고수했다.
국민 소통을 제대로하는 나라가 되어야지 아무 무응답으로 4년을 지냈는데 어떻겠소 가정에서도 가장이 전혀 말한마디 없으면 가정의 평화는 없어지지 않나요. 자기가 잘못함을 뉘우치고 다시 강하게 할수 있는 리더쉽이 아주 중요하지요. 그런 우리나라는 너무나 힘들고 경제는 갈수록 뒷걸음으로 달려가고 서민과 청년들은 갈수록 힘들고 결혼은 안하고 아기는 안나고 인구감소
지금 닥과 찐박들이그리는시나리오는 문재인을 종북으로몰아부치고 거기에 찌라시와종편 거기에빌붙어잇는 수골패널등 이용하여 여론조작후 뱁장어나 안철수 앞세워 이원집정제개헌후 절대다수께파인찐박앞세워 닥의퇴임후를 대비하려는 졸렬한 술책일뿐이다.나같은촌부도 이정도생각하는데 민주당 정의당 국민당 뜻있는의원들은 목숨걸고 저들집단의 음모를 철저히분쇄하고 참민주주의를실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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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 두개골 골절은.. 두개골에 강한충격이 가해져서 상대적으로 두꺼운 두개골 하부까지 금이가고..눈주위 점상출혈(raccoon eye), 귀후방 점상출혈(battle sign)과 많은 뇌신경 및 혈관이 지나는 두개 기저부의 작은 통로를 통해 귀나 코로부터 뇌척수액이 누출(코피와는 다른 묽은피가 코로나온다)될수있다. 백남기농민의 코피는 뇌척수액이다.
대가리를 순실이 뇌로 갈아끼우고 정치하고 있다고 소문이파다한 줄이나 알고 있으려나. 손발은 우뱅우가 되어 칼질하고 똥치우고. 니뇬은 하는게 뭣이냐. 그저 한복입고 옷갈아입고 시장통에 나타나 애비 팔이나 하고. 가끔씩 일곱시간 떡이나 치고 무당 불러다 굿이나 하고 국회가서 립써비스나 하고 니가 바로 괴뢰야. 꼭두각시. 순실이와 유노가 싸그리 말아먹고 있어
서글뇬아 너만사라져주면 다시 희망의 씨가 자라고 희망의 불이 켜진다. 사돈 남말하듯 유체 이탈해서 심판노릇하려고 하지마라. 정신이 비정상이고 혼이 반쯤 나간 무당에게나 휘둘리는 미이친 뇬에게서 무슨 놈의 희망이 있겠냐. 헬조선 창조에 앞장서고 똘마니 내시들이 발호하여 나라를 다 들어처먹고 있는데도 본질은 이야기하지 못하고 헛소리 찍찍거리는 닥 닥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