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찰유출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29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표를 전격 제출했다.
이 특별감찰관은 지난 22일까지만 해도 "의혹만으로는 사퇴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 정부의 방침이 아니냐"며 사퇴 압박을 일축했으나, 이날 검찰의 압수수색이 실시되자 더이상 정상적 직무수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사의를 표명한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검찰은 이날 청진동 특별감찰관실 사무소를 압수수색해 감찰 업무 관련 서류, 컴퓨터 하드디스크 자료 등을 확보하는 동시에, 이 감찰관과 <조선일보> 기자간 감찰 유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법원이 발부한 영장을 제시하고 이들의 휴대전화를 각각 압수했다. 영장 집행의 민감성을 고려해 사무실이 아닌 자택 부근 등 제3의 장소에서 임의제출 형태로 확보했다.
앞서 이 특별감찰관은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을 가족회사인 '정강' 회삿돈의 횡령·배임, 아들의 '꽃보직' 논란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의 의혹으로 검찰에 수사의뢰했고, 이후 청와대는 그의 감찰 유출 의혹을 '국기 문란' 행위로 규정하며 검찰 수사를 촉구하면서 정면 충돌했다.
이 특별감찰관이 검찰 수사가 시작되면서 사퇴를 함으로써 우병우 민정수석에게도 사퇴 압력이 거세질 전망이나, 우 수석 사퇴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거의 전무한 상태다.
민정수석 하나 갖고 이렇게 떠들썩한 경우도 드물죠? 이제 몇 달 안 남은 정권의 운명이 마치 우병우에 걸려인는 듯..... 대통은 북이 조만간 망할 태세인데, 준비하지 않고 있는 국민들에게 호통치는 형국인데..........ㅋㅋㅋ 청와대 내에서도 엊박자가.....나는 듯....
제 생각에는 이제 카드는 우병우가 받아야겠지요..... 이석수는 조사하고 그 건에 따라 수사의뢰만 할 수 있지 수사할 권한은 없죠......이석수가 수사까지 할 수 있었다면........ 우병우는............ㅋㅋ 이석수는 할 것 다했으니 물러나겠다는 것.........우병우는? 다음 과제를 풀어야 하는 건 검찰의 몫이 남는데......ㅋㅋㅋ
공안의 힘이 이렇게 큰 것이죠..... 현정권이 전정권의 부조리한 면이 부각돼도 문제 못 삼는 이유가 다 있는 거라고 봐요....ㅋㅋ 공개된 정책이나 논쟁의 장에서 열띤 건설적 투쟁보다는, 뒤를 캐는 방식만큼 통치를 쉽게 하는 건 없어요, 라고 봐요.....ㅋㅋㅋ 일단 둘 다 피고소인 되었다면, 우병우의 사퇴도 뒤따라야 비겁하지 않죠?
닭대갈은 좋겠구랴.. 앓던 이빨이 제 스스로 빠지겠다고 하니.. .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이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이 나라는 대체 뭐냐? . 찍어내라. 나라의 소독약, 나라의 항생제를 죄다 찍어 내는 구랴.. . 이제, 썩어 문드러지게 생겼는데, 그네야.. 썩어 문드러진 원흉아.. 곰팡이와 썩정네로 범벅이 되어 잘 누리고 살거라.
이제보니 나라를 바뀐애가 관리했던게 아니라, 병우가 관리했다는거 아닌가? 그러니까 바뀐애는 그냥 바지고, 병우가 실제적인 통치라는 걸 했따는 뭐 그런거? 정말 경악스럽다. 지금 병우를 사퇴시킬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거 아닌가..... 이건뭐 대한민국을 일개 수석이 통치하고 있나? 이러니 나라가 이리 개판일수 밖에.... 마구니 새퀴들
노무현 대통령을 취조했던 놈.박근혜 약점을 틀어쥐고있는 놈.우병우.공작정치의 귀신 김기춘라인의 까만후배검사 내칠 놈은 붙들고있고 일잘하고 있는 이수석감찰관은 뒤집어씌워 내쫓고 검찰 ᆞ경찰을 정권의 개 로 만들어놓고 국민들 전기세폭탄 선물하고 국가빚 산떠미처럼 부풀려서 우찌할라고 이러는가 박근혜 당신의 말로야 비참하겧지만 비정상인 너땜에 대한민국이 휘청거린다
수첩의 29일 수석비서관회의발언에서 북한의도발을 우주에 간절히 원하는 느낌이나는것은.. 청와대 특별감찰관의 SNS유출사건에 민간인인 기자가 포함 되어있어서 만일 국가기관이 민간인사찰한것이면..탄핵사유가 되므로 북풍을 간청하고 있는것이라고 본다..명바기때도 민간인 사찰이 발각되어 탄핵위기가 오자 북한의 연평도 포격이 있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