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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靑 개편, 구태의연한 돌려막기 인사"

"朴대통령, 어설픈 인사 개편으로 더 큰 실망 주지 말라"

정의당은 15일 박근혜 대통령이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 등 일부 참모진을 교체한 것과 관련, "국민은 전면적인 국정 쇄신을 바랬지만 교체의 폭도 인사 면면도 평가조차 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질타했다.

한창민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번 인사가 총선 결과에 따른 것이라고 볼 때, 총선에 나타난 민의를 담기에는 턱 없이 부족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청와대는 신임 내정자들을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라 금칠하고 있지만 전혀 동의하기 힘들다"면서 "신임 비서실장으로 내정된 이원종 전 지사는 말할 것도 없고 정책조정실장으로 옮긴 안종범 경제수석이나 신임 경제수석으로 내정된 강석훈 의원 또한 신선하고 혁신적인 인사로 보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그는 "지금 청와대에 필요한 것은 구태의연한 돌려막기 인사가 아니라 국정 전반에 대한 전변적이고 실질적인 변화"라면서 "박 대통령은 어설픈 인사 개편으로 더 큰 실망을 주지 말고, 가습기 피해자, 세월호특별법, 보육대란 등 정말 시급한 민생 문제에 대해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라며 박 대통령을 질타했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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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1 0
    정의당 언제까지넘디치닥거리시다바리할래

    정의당?

    이제 느그당에서 세명연합공동대통령중에 너희안에
    대통이 하나 나와야? 안 되겠느냐?

  • 8 0
    내 일생 개누리 전멸을 위하여

    아몰랑 나는 내 하고 싶은대로 하다가 빤기문 옵빠 개표조작으로 당선시켜주고 퇴임하면 쥐바기 옵빠처럼 탱자탱자 놀고먹을 수 있겠지.

  • 5 0
    창조갱제의 꽃 칭조적직업

    언론마사지사!

    혼이 비정싱이 아니고는 할수 읍는 짓좀 하지 말그라. 이 드러운 넘들아

    공영 종편 나발로 백성들의 눈과 귀 가려 온갖 비리 실정 감추려 하나 구린내가 천하를 진동하고 나라가 골병들어 망해가고 있다.

    언론을 정상상태로 돌려놓지 안으면 저넘들의 속내는 추호도 변함 읍고 내뱉는 말 모두 거짓이다.

  • 8 0
    몇 달 전에

    낳은 똥묻은 달걀 휴지로 닦아서 바꿔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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