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15일 총선 참패후 사의를 표명한 이병기 대통령비서실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이원종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74)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청와대 브리핑에서 이같은 비서실장 교체 사실을 밝혔다. 이로써 이병기 실장은 1년 2개월만에 실장직에서 불명예 퇴진하게 됐다.
박 대통령은 이와 함께 현정택 정책조정수석을 경질하는 대신 안종범 경제수석을 새 정조수석으로 임명했고, 공석이 된 경제수석에는 강석훈 새누리당 낙천자를 임명했다. 안종범-강석훈은 지난 대선때부터 박 대통령의 '경제교사'를 맡았던 최측근들이다.
이 신임 비서실장은 충북 제천 출신으로 서울시장과 민선·관선으로 3차례 충북도지사를 역임했으며, 서원대학교 총장을 거쳐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직해왔다.
김 수석은 "행정 전반에 걸쳐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추고 있고 친화력과 신망이 있는 분으로 대통령을 원활히 보좌하여 국민 소통과 국가 발전에 기여해나갈 적임자"라고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이같은 청와대 인선은 외형상 총선 참패후 새누리당 안팎에서 비등한 청와대 비서진 개편 요구를 수용하는 모양새를 취하면서도, 내용적으로는 최측근들을 중용함으로써 임기말 레임덕을 최소화하기 위한 친정체제 강화로 해석되고 있다.
아울러 지난 대선때 김종인 당시 새누리당 비대위원과 경제민주화를 놓고 날카로운 대립해온 이들을 경제-정책 사령탑으로 앉힌 것은 여소야대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정책방향을 바꾸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돼, 향후 여야 정책 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원종 신임 비서실장은 친박이 차기 대선후보로 점찍어놓고 있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함께 충청모임 '청명회'에서 함께 활동해온 멤버로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박 대통령이 본격적으로 반 총장을 차기 대선후보로 영입하기 위한 작업에 나선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박 대통령은 또한 어버이연합게이트, 정운호게이트와 관련해 야당이 청와대 관련 수석들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개편 과정에 이들에 대한 절대 신임을 재확인해, 향후 여야간 정면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MB는 일을 벌려서 사고치고, 현 정부는 하는 일 없이도 사고치는.....했다는 일도 가치없는.....사업.. 그 무능은 전 국민의 관절마다 사리를........해서 부처되는 길을 인도했달까?? 전 국민을 대상으로 부처로서 자비와 지혜, 사랑을 요구하는 뻔뻔한 정부였죠....ㅋㅋㅋㅋ
최종 최상 말단의 권력을 쥔 사람은 그 힘의 영향력을 경험한 바, 쉽게 놓지 못하죠...... 자리에서 물러난 뒤에도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은 것.....욕심인 것... 그 시도가 현 권력에 위협이 된다면, 오히려 더 비극적인 결말이 기다리고 있다고 봐야죠.....
충청권이 더욱 힘들 것, 차라리 호남의 국민당과의 연대를, 고려해보는 게... ㅋㅋㅋㅋ 당은 국민당에 관심있는데, 정은 충청에 관심을 갖고.....ㅋㅋㅋ 국민당의 호남의 일시적 지지가, 지속될 거라 여겨지지 않고, 경남의 더민주의 지지 또한 만찬가지라는.... 여권은 어차피, 일 대 일 구도에 알맞는 전략을 세워야 하는 것.
새누리 원내대표 선거 2일전 이란 수주쇼는 순전히 친박 정진석 원내대표 만들기 반대 무마 명분용 같다 비대위 허수아비 비박 자리 만들어주기쇼 입막음용 인사개편으로 늑다리 비서실장 채용쇼 같다 정치에 올인 경제는 정치장악 도구로 전락 유승민 조지고 반귀문 듸우다 정동영 죽이고 이훼차니 밀던 너무혀이 꼬ㅡㄹ 나게 생겼다 그녀만 모르는 진실
맹박근혜가 민을 지들의 노예로 생각하며 벌린 패악 질의 대 약진에 의해 벌린 굵직하고도 끔직한 사건 사고들은 맹박근혜가 함께 공유한 무서운 사건들이기에 이 나라가 망할 위기의 순간에는 반듯이 수면위로 떠오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 시기에 자칭 보수와 이들을 처형하여 위기를 넘길 수 있다면 우린 선진국으로 발 돋음 할 수 있는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다.
있어야하며 누구의 비서실장..누구의 아들딸..이라는 간판은 수첩이 마지막이되야한다. 실권없는 도지사보다는 자신의 정책이 분명한 시장을 하면 대선에 유리한것이 그런이유라고 본다. 그리고 20대총선부터는 유권자들이 고정지지하는당이나 정치인이 줄고 여야를 번갈아투표하는 경향이 생겼다. 자신만의 정책이 더욱 중요해졌고 태양빛을 반사만하는 달은 대권은 어렵다.
레임덕.. 위에서 아무리 떠들어 봐야, 아랫 사람들이 하는 척만 하고 아무도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것.. . 이젠, 사건으로 사건을 돌려 막는 일도 쉽지 않을 것이다. 아니, 덮어 지지 않을 것이다. . A사건은 A대로 가고 돌려막자고 B를 터뜨리면 B는 B대로 확산되는 ..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