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적' 등 박 대통령에 대한 조사 방침을 굳히자 정부여당이 격렬히 반발하며 총력 저지에 나섰다.
특히 정부는 세월호 특조위내 여당추천위원들에게 문건으로 조사 강행시 '전원 사퇴' 등을 지시한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19일 <머니투데이> '더300'이 단독입수한 해양수산부의 <세월호 특조위 관련 현안 대응방안> 문건에 따르면, 해수부는 '특조위의 BH(청와대) 조사건 관련: 적극대응'이란 제목 아래 "특조위 내부 여당 추천위원들이 소위 의결과정 상 문제를 지속 제기하고 필요시 여당추천위원 전원 사퇴의사를 표명한다"며 "여당 추천위원이 전원 사퇴하더라도 특조위 위원 구성상 의결행위에 영향을 끼치기는 어려운 상황이나, 위원회의 구성 및 의사결정상 공정성에 문제가 발생함을 집중 부각한다"고 지시했다.
문건은 또한 "국회 여당 위원들이 공개적으로 특조위에 소위 회의록을 요청하고 필요시 비정상적이고 편항적인 위원회 운영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한다"며 새누리당의 대응 방안도 적시했다.
실제로 세월호 특조위 여당추천 위원들과 농해수위 여당 의원들은 이날 오전 각각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특조위원이 박 대통령 조사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문건은 특히 "이헌 부위원장이 특조위 상임위원회 회의에 BH 조사건이 상정되지 않도록 역할을 할 것을 독려한다"며 여당 추천 이헌 부위원장에게 오는 23일 예정된 특조위 전원위원회 회의때 박 대통령 조사건을 반드시 저지할 것을 지시했다.
새누리당도 적극 저지에 나섰다.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 회의에서 "대통령의 행적이 세월호 조사와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무슨 관련이 있느냐"고 반문하면서 "본연의 임무를 내팽겨치고, 정치놀음을 하고 있다"라고 발끈했다.
그는 "세월호 참사 원인을 조사하랬더니 청와대 조사를 하려 한다"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려 하는건지 정치공세로 불안한 대한민국을 만들려는 건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거듭 특조위를 비난했다. 그는 "특조위는 권한에 속하는 업무를 할때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고, 업무 독립성, 객관성을 지켜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며 "대통령에 대한 조사 착수는 이러한 의무를 위반하는 것으로 특조위의 월권이 도를 넘고 있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신의진 대변인도 별도 브리핑을 통해 "이는 명백히 정치적 의도를 가진 결정으로 대통령 흠집 내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일부 특위 위원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통과를 강행한 것 자체가 정치적 의도로 밖에 볼 수 없다"면서 "특조위가 특정 정치집단의 일방적 주장에 치우쳐 조사를 진행한다면 이는 세월호 진상조사와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라는 본연의 취지와는 다른 결과를 낳게 될 것"이라며 즉각적 중단을 촉구했다.
새누리당은 더 나아가 당 차원의 성명을 통해 "특조위는 내부 의결과정에서 '대통령의 7시간'을 조사하지 않을 것처럼 일부 여권 추천위원들을 기망해 의결해 놓고, 이제 와서 '대통령의 7시간'을 조사하겠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한다"면서 "'대통령의 7시간'은 작년 7월 세월호 특위 국정조사 등을 통해 이미 밝혀진 사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조위가 이를 재조사하겠다는 것은 무분별한 정치공세"라고 비난했다.
새누리당은 이어 "특조위와 야당은 더 이상 세월호 사고의 아픔을 정쟁으로 몰고가선 안된다"면서 "특조위와 야당은 세월호 사고의 피해자와 가족의 아픔을 정치적으로 활용할 때, 그들을 모독하는 행위로 인해 그들의 마음을 잃는 것은 물론이고,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수백명이 뱃속에서 수장되고 있는데 도데체 그것 보다 더 중한일이 무엇이기에 박근혜는 7시간 동안 뭘 했단말인가 이러고도 그년이 대통령이란 말인가 이런 히틀러박근혜를 이젠 국민이 내동댕이 쳐야한다 온갖 국가기관을 다 통털어서 이용하고 부정선거 해서 당선탈취하고 거짓말을 덥다덥다 안되니까 이제 역사를 바꾸는 해괴망측한 일을 겁없이 하는년 이제 끝을 보여주자
입곱시간 동안 통수권자의 행방이 묘연하다면......큰 문제인 것...... 세월호를 따지지 않더라도 그것 자체가 문제인 것..... 세월호에 대한 문제를 따지자면 총체적 복합적, 유행어를 따르자면 융합적으로 문제가 남는 것..... 꽃다운 사람들을 가만히 생방으로 수장되는 꼴을 봤으니.....
청와대가 어떤 조직인가요? 캡이 움직인 동선, 만나는 사람 다 파악이 됩니다.......... 그게 파악이 안되거나 못했다면....... 코메디죠... 대통령도 사생활이 있을 거라 말하지만, 엄무시간뿐만 아니라, 자유로운 시간에도 다 보고 됩니다.... 물론 예외는 있죠.......박정희 안가에서.... 사고.. 왜 그땐 제대로 보고가 되지 않았나?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행정의 무능이랄까... 어뜨케 그 동태나 존재를 모를 수 있나?.....그게 말이나 되나? 거기다 뒤늦게 와서 왜 얘들을 못 건졌나요? 다 물에 둥둥 뜨는 구호복을 입을 터인데, 라는 엉뚱한 소리나 해댔으니.. 원, 당장 벌어진 현안에서조차 동 떨어져 사는........ㅋㅋㅋ 코메디죠......
국가원수, 최고 권력자, 국가의 수반, 그리고 그 총책임자의 빈자리를 따지면 안된다는 게 말이 되나....... 청와대의 대빵이 일곱 시간 동안 유고한 상태.....심각한 문제인 것......... 그것을 세월호로 따지지 않더라도 문제가 많은 것임..... 검토해 봐야 하는 것....
떡만 먹었으면 도중에 나왔지 뽕잎을 먹어서 못나온거지 그치??? 동생도 있고 친척관계인 돼지사위도 뽕잎먹었다며??? 돈은 남아돌고 할일은 없고 고생은 전혀 안해봤고 타락한 것들이 결국은 뭘 찾을까 그렇다고 갸한테 애휼, 긍휼, 먹고살기 바쁜 서민들에 대한 보살핌 등 이런 감정이 눈꼽만끔이나 있을까
세월호 참사는 아무리 생각해도 의문이 많다 해경 해군 그좋은 장비 인력두고 300여명이 숨져가는데 왜 몇시간이나 구경만 했는지 불가사의한 일이다. 이렇게 못구하기가 더어려운것 같은데 ! 지켜보고 있던 부모들의 심정은 어떠 했을까? 고려시대 장비로도 아마 200명은 더 구했을건데! 음! 호킹박사에게 문의해볼가?
ㅉㅉㅉ? 쫌 마이 모자라는 젊은이로군. 사건의 본질을 흐리게 만들지 말라. 사건의 본질을 덮으려는 새누리의 발악은 근혜가 세월호 참사를 교사한 진범일 가능성이 크다. 어디서 말도 안되는 성적묘사로 사건의 본질을 흐리게 만드는게야? 이 젊은이의 지능이 도대체 몇인겐가? 무식한 젊은이의 말대로 쌍욕하면 그게 진실이 되는겐가? 사건의 본질을 흐리게 만들지 말라.
밑에 황당한 댓글 쓰는 놈아! 너희같은 등신들 때문에 새똥이 안하무인이다! 떡친걸 뭐라 하는거니? 댓통년이란게 세월호 사태때 7시간 행방불명된 이유를 알자는거지? 무슨 조사나 제대로 하고 있냐?덮기에 바쁘지? 새똥소속 위원이었던 유병언탓?선장탓?해경탓? 다이빙벨 탓? 정신차려라!너같은 인간들이 깨어나야 나라가 산다!제발!
황당하고 미친 댓글로 사건의 본질을 흩트리려고 개 거품 물고 발광하는 꼴이 불쌍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떡치는 것? 건강하다는 표현인데 고걸 가지고 시비 거는 놈이 문제아다. 와? 니 놈들은 바람 피워도 되고 근혜양은 재미 쫌 보면 안 되나? 환갑 지난 여자가 이만한 정력을 가졌다면? 칭찬할 일인데 어디다가 더러운 댓글 도배질인가?
새월호 참사는 청와대에서 지시한 사건인가? 최초 세월호 침몰위기 사항에서 정부가 고의적으로 즉시 승객을 구조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왜? 즉시 구조하지 않았는가? 그 실마리는 국가최고 책임자인 근혜가 공무를 回避 하고 사건 당일 도망친 7시간에, 그 사건의 실마리가 있다 이를 밝히기를 거절 또는 방해하는 것은 근혜가 敎唆犯이라고 증명하는 어리석은 짓이다.
7시간 카마 정말긴시간데.. 기추이 비서실장도 모린다카고.. 명바기때 수석이 카던데 1분 1초 도 못 놓친다카던데. 7시간 카마 비상사태라 카던데.. 뭐지. 비행기 타고 가마 좀 지루한시간, 자고 일나도 비행기 ,또자고나도 비행기안 . 3-4시간이 딱 맞더라 해외나갈때..1-2시간은 좀 재미없고.. 칵테일 한잔묵고 자고일나마 내리라카이. 한 4시간이 딱.
내연녀+내연남=인구증가 내연녀+내연남+7시간=인구폭발 인구절벽을 바라보고 있는 한국에 최고로 기쁜소식 칠푼이는 하루빨리 래시피를 공개해서 한국의 인구절벽을 해결해라 이것이 칠푼이가 말하는 창조경제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칠푼이좋고 7시간좋고 한국을 구할 비법 곧 TV 발표 시청율대박 보장
국가원수의 일거수일투족은 완전 공개가 원칙이다. 무슨 욕된짓을 했더라도 밝힐것은 밝혀야 된다. 300명이 넘는 어린 생명들이 죽어가는 그 광경을 무시하고 어디서 뭘 했나 어떻게 국가와국민을 보호해야 하는대통령의 책무를 포기했던 7시간 왜 못 밝히는가? 퇴임후 온갖 수욕을 당할것이 명약관화한데 지금 밝혀 책임을 국민의 엄한 물음에 대답이 있어야 한다.
국민의 알권리 박그네대통령 각하의 7시간의 비밀... 진짜 뭔가 있는거 아니냐?..라고 국민들이 의혹을 가지고 있다 세월호 참사시 대통령의 7시간의 행적이 당당하다면 속시원하게 밝혀서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라 새날당이 세월호 특조위의 조사를 무력화내지 방해하려 한다면 국민적 의혹은 더더욱 증폭될 것이다.
박원순 시장 아들은 공적인 조사와 판결이 완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거듭 거듭 재조사를 요구하는 자들이 국민들의 생명이 죽어가는 시간에 최고 책임자가 한 일에 대하여 조사를 방해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이 나라는 왕정체제가 아니고 대통령 중심제일 뿐이며, 그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 국민이 알고 싶어하는 일, 확실히 밝혀서 소상히 알리라.
나는 대통령의 7시간의 진실을 모릅니다. 어떤 예단도 안 되겠죠. 다만,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죠. 세월호법에 특조위 조사범위가 누구는 안 된다고 한정되어 있나요? 그거부터 확인부탁합니다. 만일 대통령은 예외로 한다는 조항이 없다면 스스로 엄청난 자가당착에 빠지게 됩니다. 그 뿐아니라 초헌법 내지는 국기를 흔드는 일이 됩니다.
바근에가 일반인이고 사생활이라면 누가 밝히라 하겠는가? 국정의 최고 책임자였기에 300여명의 어린 목숨이 죽어가고 있는데 그것도 버젓한 근무시간에 무슨짓을 하느라 대처가 소흘했는지 그래야 다음부터 그런일이 재발되는걸 최소화 하기위해서라는데 그걸 못하게 막는 이유가 뭐냐고? 아니면 떳떳하게 밝히고 사과 했어야지 그걸 얼버무리고 넘어가니까 밝히자는거 아니냐~
소방관이 불났을 때 아몰랑, 행방불명이면, 누가 불을 끄겠냐? 떵누리 패거리들아.. 이걸 그냥 뭉게고 말거냐? 니들 집에 불났는데, 7시간 동안 소방서에서 꿩구어 먹은 소식이면, 너들 같으면 가만 있겠냐? . 소방관이 불은 안 끄고, 행방불명되서, 세간살림 잿더미가 되었다면, 이걸 조사하는 게 무신 정치적 행위냐? 이 돌대가리들아.
안가에서 젊은 여인들을 불러 강간하다 총에 맞아 대가리가 날아간 다카키 마사오의 딸년답게 닭년이 떡치다 세월호 학생들을 학살한 게 확실하긴 하나 보네. 비린 게 없고 떳떳하다면 닭년이 오히려 스스로 조사를 자청해야지. 조사받기 싫다면 즉시 더러운 몸뚱아리를 스스로 자살하여 학생들의 피맺힌 원혼을 달래주라.
파리테러 희생자의 2배 넘는 국민들이 생사기로에 있었지 프랑스 대통령은 테러사건 나자마자 보복 다짐하고 폭격 시작했어 칠푼이는 구할 수 있는 시간 충분했지만 국민 340명 목숨에는 관심이 없어 7시간 롱롱롱롱롱롱롱 응응응응응응응 칠푼이가 왜 그 시간에 행방불명됐는지 국민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부끄~부끄~부끄 진실만 말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