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2일 "출판사와 집필진들이 만든 교과서의 잘못된 내용을 부분적으로 하나하나 고치는 방법으로는 도저히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며 군색한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논리를 폈다.
황 부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제 전환을 발표하고 "정부가 직접 역사적 사실에 대한 오류를 바로잡고 역사교과서의 이념적 편향성으로 인한 사회적 논쟁을 종식하고자 하는 불가피한 선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께서 걱정하는 이념 편향성을 불식시키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이 올바른 국가관과 균형잡힌 역사인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헌법 정신과 객관적 사실에 입각한 교과서를 만들겠다"며 '올바른 국가관'을 강조했다.
그는 또한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우리 역사를 검증된 사료에 따라 정확하게 기술하겠다"며 "산업화와 근대화를 이룩하고 과학·문화·예술 각 분야의 눈부신 발전을 달성한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공정하고 균형있게 기술할 것"이라고 '산업화' 의의의 강조 방침을 분명히 하기도 했다.
그는 친일독재 미화 우려에 대해선 "일각에서는 정부가 교과서를 직접 만들게 되면 친일과 독재를 미화하고 특정인물을 우상화하는 내용이 수록될 것이라고 비난하기도 하는데, 이런 비난이야말로 역사교육의 이념 편향과 그로 인한 사회의 갈등의 심각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하겠다"며 "미래세대의 올바른 역사관 확립을 위하여 정부는 객관적 사실에 입각하고, 헌법가치에 충실한 균형잡힌 교과서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일축했다.
교육부는 이날 중학교 '역사'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으로 발행하는 내용의 '중·고등학교 교과용도서 국·검·인정 구분(안)'을 행정예고한 뒤, 다음 달 2일까지 구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이어 국사편찬위 주도하에 필진을 모집해 올해말부터 수개월동안 집필을 완료한 뒤 박근혜 대통령 임기 마지막해인 2017년 3월부터 중-고교 신입생들이 새 국정교과서로 국사교육을 받게 한다는 방침이어서, 벌써부터 졸속-편향 집필 우려를 낳고 있다.
역사교과서 국정 박정희 김용주 일제 만행 역적놈을 애국자로 둔갑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데 이 싸가지없는 후손이 대통 한다고 왜곡 교과서 만든다고 지랄 연병 떨고 있다 우리 국민 박정희 김용주 왜놈 천황에게 충성 사실과 남로당 가입해 진짜 빨갱이 활동 한놈이 박정희 유신 종신 대통 하다 개집년 끼고 술처먹다 부하손에 총맞아 대진놈 우리 후손이 알아야 한다
아하 안수집사님이시지. 그만 욕보이지 말고 제대로 믿어라. 지옥이 없다는거 아니까 예수 믿고도 저렇게 하는 거다. 사실 알만한 사이비 신도들은 지옥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교회를 영업의 영역으로 만들고 활동한다. 믿음? 개나 줘버려라. 믿음이 뭔가? 내 영달을 위해 사는게 개독들의 믿음이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하라??? 개가 웃는다.
1992년 헌법재판소 판례 '국정제보다는 검인정제를, 검인정제보다는 자유발행제를 채택하는 것이 교육의 자주성·전문성·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고 있는 헌법의 이념을 고양하고 교육의 질을 제고할 수도 있을 것' . 새누리는 주둥이로는 법치를 외치면서 헌법재판소 판례 조차 무시 하고있다! . 헌재 스스로가 망친 법치,새똥에게 무시당해도 싸다!
장하오 황우여 인천 연수구 국회원 나리 우여가 우려로 바뀔 때, 그대 이름은 역사에 영원히 남겠지요. 박씨 가문에서 대를 이어 충성하고 역사에 남을 명예를 획득했으니 정말 대단하오. 머지 않아 역사는 오늘의 "친일인명사전"처럼 기록할 것이니 결코 자랑스럽다할 순 없을 겁니다.
국정 국사교과서가 어떠했늘까 크게 선사시대 삼국시대 후삼국시대 고려 조선 일제로 되어있었음 그때는 선사시대 부분이 거의 20페이지에 달했고 근대사는 겨우 몇 쪽에 불과했음 무엇이 역사이고 무엇이 역사가 아닌가 선사가 역사인가 prehistory가 역사라면 중국의 역사는 70만년 전 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