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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방미때 한민구 국방장관 동행 검토중"

"김관진, '한민구 동향' 보고 받지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한민구 국방부 장관도 동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8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통령의 방미 일정에 국방부 장관이 수행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오는 16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다음 주 출국한다.

다음달 서울에서 열리는 한미 연례안보협의회(SCM)에서 한미 국방장관이 만날 예정임에도 방미수행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한미정상회담에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의 한반도 배치문제가 논의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그는 사드 배치 논의 가능성에 대해선 "의제에 관해서는 미리 말씀 드릴 수 없다"고 즉답을 피했다.

한편 청와대 관계자는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이 군내 비선라인을 통해 한민구 국방장관을 포함한 군내 동향을 수시로 보고 받았다는 보도와 관련, "김 실장은 동향 문건을 본 적도, 보고받은 적도 없다"고 부인했다. 그는 "출처 불명의 괴문서를 기사화한 것"이라면서 "(김 실장이) 정정보도 요청과 법적조치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얘기해왔다"고 덧붙였다.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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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0 0
    차기전투기 스텔스문제

    스텔스원리는 비행기외부형상을 각지게 만들어 레이더파를
    다른방향으로 날려버리거나 특수페인트로 흡수시켜 열에너지로
    바꿔버린다. 문제는 레이더를 바둑판점처럼 여러개깔아놓고 삼각측량
    하면 위치가 노출되버리고 더큰문제는 동유럽의 한회사가
    스텔스기탐지하는 레이더를 개발했고 중국으로 제품이 팔렸다.
    스텔스탐지는 가능하고 이것을 해결못해 f-35개발도 지연되고있다.

  • 0 0
    차기전투기사업 문제있다

    차기전투기로 선정된 F-35 는 결함이 몇백가지가 발견되고
    기술이전도안되고 초기7천만달러에서 3배가까운 대당2억달러( 2천억원)
    으로 오르고 완성시기도모른다. 여기에 기술이전을 전제로 계획된
    한국자체생산 전투기사업도 불투명해지고 이모든비용은 150조원
    이다. 명바기 사대강과는 비교도안되는 사업인데 청와대는
    몰랐다고말한다. 도데체 수첩은왜 청와대에 있는가?

  • 1 0
    국민

    국방장관 끌고가서 또 무슨 고물 무기 사줄라고?

  • 0 0
    나부랭

    또 가??? 뭐하러?? 국내방송 홍보용????

  • 1 0
    지압

    두놈다 17개 땅굴보내 삽질이나 시켜

  • 3 1
    모르쇠

    양키눔덜 싸드배치와관련이있는듯 ~
    묻지도 따지지도말고 무조건 달라는대로
    무지막지하게 많이퍼주고 피바가지쓰고
    구입하는 멍청함을 전 세계에보여주삼 ~
    창조국방 창조경제 창조안보 창조외교
    이런 글 쓰면 구까보안법 위반일텐데
    우야면좋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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