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장동혁 돌아와 처음 한 일은 공천안 의결 보류"
"한시가 급한 후보들 발목잡기가 3주차 접어들어"
국민의힘 서울시당 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은 20일 "'지선을 위해서 미국에 다녀왔다'고 하는 장동혁 대표가 돌아와 가장 처음 한 일이 시도당에서 한 달 넘게 심사하고 올린 공천 안에 대한 의결 보류"라고 개탄했다.
배현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역시 장동혁다운 정무감"이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한 시가 급한 후보들 발목잡기가 3주차에 접어든다"며 "시도당의 의결안을 중앙당 클린지원단이 재검토한다는 것 자체가 월권임을 본인들도 알고 그런 취지가 아니라 해명하시던데. 게다가 한 최고위원은 오늘 제동을 건 기초 단체장 한 곳을 아예 중앙당이 가져가겠다는 참신한 발언까지 했다"고 질타했다.
이어 "물론 당헌당규상 불가능한 일이라 책임있는 한 분께 진상을 물으니 '개인 발언 일뿐'으로 일축하시라"며 "50만이상이라고 가져간 관악구청장도 못 내고 있는 형편인 중앙당인데 그런 최고위 허세에 상처받아야 하는 우리 후보가 안타깝다"고 비판했다.
그는 "출마하랴 미국 가랴 정신없던 최고위와 장 대표가 들여다 본다고 보이긴 하겠냐"면서 "목요일 최고위까지 기다리겠다. '시도당에 대한 현저한 재량권 침해'로 연속 망신 당한 게 불과 한 달 전임을 우리 장 대표가 부디 잊지 않았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배현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역시 장동혁다운 정무감"이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한 시가 급한 후보들 발목잡기가 3주차에 접어든다"며 "시도당의 의결안을 중앙당 클린지원단이 재검토한다는 것 자체가 월권임을 본인들도 알고 그런 취지가 아니라 해명하시던데. 게다가 한 최고위원은 오늘 제동을 건 기초 단체장 한 곳을 아예 중앙당이 가져가겠다는 참신한 발언까지 했다"고 질타했다.
이어 "물론 당헌당규상 불가능한 일이라 책임있는 한 분께 진상을 물으니 '개인 발언 일뿐'으로 일축하시라"며 "50만이상이라고 가져간 관악구청장도 못 내고 있는 형편인 중앙당인데 그런 최고위 허세에 상처받아야 하는 우리 후보가 안타깝다"고 비판했다.
그는 "출마하랴 미국 가랴 정신없던 최고위와 장 대표가 들여다 본다고 보이긴 하겠냐"면서 "목요일 최고위까지 기다리겠다. '시도당에 대한 현저한 재량권 침해'로 연속 망신 당한 게 불과 한 달 전임을 우리 장 대표가 부디 잊지 않았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