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년 총선 대비 조강특위 본격 가동
"靑-정부 진출했던 인사들 돌아오는 지역 정비해야"
더불어민주당은 8일 조직강화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내년 총선에 대비한 지역 정비에 나섰다.
조강특위 위원장인 윤호중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당사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 "17곳의 사고지역이 있고, 앞으로 정부나 청와대에 진출했던 지역위원장들이 돌아올 예정"이라며 "그런 지역들의 정비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고지역 정비 과정을 통해 우리 당과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혼신을 다해서 헌신해줄 좋은 인재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특히 젊은 세대들이 새로 희망을 갖고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활동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민주당에 따르면, 지역위원장 공모가 필요한 지역위원회는 사고지역위 17곳, 사고판정이 필요한 지역 1곳, 기존 직무대행체제 중 공모를 통한 위원장 선출이 필요한 지역 4곳 등 총 22개 지역이다.
당규상 사고지역은 조강특위의 사고위원회 여부 심사 및 최고위원회 의결로 확정되므로, 심사에 따라 공모 대상 지역이 달라질 수 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해 7월 청와대 참모를 비롯해 정부부처에 재직중인 당 출신 인사들에 대해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체제를 허용한 바 있고, 청와대 개편과 맞물려 이들 인사들의 대거 복귀가 예상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시 직무대행이 인정된 지역은 ▲서울 강남갑 ▲서울 강서을 ▲서울 관악을 ▲경기 시흥갑 ▲전북 익산을 ▲부산 사상구 등 10곳으로 한병도 정무수석(익산을), 백원우 민정비서관(시흥갑) 진성준 서울시 정무부시장(강서을), 김성곤 국회 사무총장(강남갑), 배재정 국무총리 비서실장(사상구) 등 청와대와 정부부처에 재직중인 인사들의 지역구다.
조강특위 위원장인 윤호중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당사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 "17곳의 사고지역이 있고, 앞으로 정부나 청와대에 진출했던 지역위원장들이 돌아올 예정"이라며 "그런 지역들의 정비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고지역 정비 과정을 통해 우리 당과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혼신을 다해서 헌신해줄 좋은 인재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특히 젊은 세대들이 새로 희망을 갖고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활동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민주당에 따르면, 지역위원장 공모가 필요한 지역위원회는 사고지역위 17곳, 사고판정이 필요한 지역 1곳, 기존 직무대행체제 중 공모를 통한 위원장 선출이 필요한 지역 4곳 등 총 22개 지역이다.
당규상 사고지역은 조강특위의 사고위원회 여부 심사 및 최고위원회 의결로 확정되므로, 심사에 따라 공모 대상 지역이 달라질 수 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해 7월 청와대 참모를 비롯해 정부부처에 재직중인 당 출신 인사들에 대해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체제를 허용한 바 있고, 청와대 개편과 맞물려 이들 인사들의 대거 복귀가 예상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시 직무대행이 인정된 지역은 ▲서울 강남갑 ▲서울 강서을 ▲서울 관악을 ▲경기 시흥갑 ▲전북 익산을 ▲부산 사상구 등 10곳으로 한병도 정무수석(익산을), 백원우 민정비서관(시흥갑) 진성준 서울시 정무부시장(강서을), 김성곤 국회 사무총장(강남갑), 배재정 국무총리 비서실장(사상구) 등 청와대와 정부부처에 재직중인 인사들의 지역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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