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이재명 "지난 대선보다 어려운 상황. 힘이 든다"
"정당 지지율 격차 워낙 커 내가 인물로 메우는 게 쉽지 않아"
박병석 "0.7%포인트 차이지만 패배는 패배"
"침묵하는 합리적 다수까지 포함하는 노선 갖고 가야"
이재명 "수도권-충청, 소수점 격차로 결론 날 것"
"윤형선, 내세울 게 연고밖에 없으니 연고 갖고 자꾸 따져"
진중권 "박지현, 선거 패배후 이재명 대신 희생양 될듯"
"민주당 분란 가장 중요한 배경은 이재명의 부진"
진중권 "이재명, 민주당 위했다면 험지 출마했어야지"
"계양을 고전, 유권자에게 감동 주지 못했기 때문"
민주당 "尹대통령, 검찰-경찰에 이어 군까지 사유화"
대장급 7명 전원 교체 맹비난
박지현 "많은 국민, 민주당이 과연 희망있는 정당인지 지켜보고 있다"
"어느 당 대표가 자신의 기자회견문을 당내 합의 거쳐 작성하나"
김남국, 이준석 비난에 "김용민-김남국-고민정은 성상납 의혹 없다"
김용민 "국힘당 걱정이나 하세요"
이재명 "연고 아닌 능력 선택해달라", 계양을에 호소
"계양을 판교처럼 만들겠다", 초박빙 접전에 투표 참여 독려
페이지정보
총 50 건 이상
BEST 클릭 기사
- [한국갤럽] '장동혁의 난'에 영남-70대 격노
- 30대 대학원생 "北에 무인기 내가 보내". 尹대통령실 근무
- 靑 "김용범의 보유세 발언, 원론적 입장 밝힌 것"
- 경찰, 백해룡 감찰 착수. 검찰, 5천쪽 사건기록 반환 요청
- 전한길 "장동혁, 이준석과 연대하면 끌어내릴 것"
- 국힘 "이혜훈 청문회 가치 없어. 李대통령, 국회 즈려밟고 가라"
- 박형준 '나홀로 장동혁 지지'. 부산 민심은 폭발
- 배현진 "장동혁 단식한다고 성난 여론 잠재워지지 않을듯"
- 김현정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입틀막용 단식 시작"
- 군경 "북한 무인기 침투, 민간인 용의자 1명 조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