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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국방위원회 대변인 '남북정상회담' 전문]

"남한, 돈봉투까지 내놓고 유혹하려고 해"

북한 국방위원회 대변인이 1일 <조선중앙통신>에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극비 접촉 전모를 공개하면서 정상회담 불가 입장을 밝혀 일파만파의 파문이 일고 있다. 다음은 대변인 발언 전문.

그 어떤 권모술수로도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대답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5월 19일 리명박역적패당은 청와대대변인이라는자를 내세워 최근 북남사이 에 진행된 베이징비밀접촉에서 마치 역도의 그 무슨 《베를린제안》에 대한 《진의 》를 우리에게 전달한것처럼 소문을 냈다.  
 
그후에도 여러 기회에 같은 소리를 내돌리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1일 조선중앙통신 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원래 없는것도 만들어내고 한 일도 안했다고 뻗쳐대는 날조의 명수,민족앞에 다진 약속도 헌신짝처럼 줴버리는 불한당들이다.   

《천안》호침몰사건과 연평도포격전이 그것을 잘 보여준다. 베이징비밀접촉에서 우리에게 리명박역도의 그 무슨 《베를린제안》의 《진의》 를 설명하였다는것도 새빨간 거짓말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청와대대변인이라는자를 내세워 베이징비밀접촉정형을 날조하여 먼저 공개하고 이러저러한 허튼 소리를 내돌리는 이상 우리도 있었던 사실을 그 대로 까밝히지 않을수 없다.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간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게 된 리명박역적패당은 그것 으로 하여 집권말기의 위기가 더욱 극심해질수 있다는것을 의식한데로부터 올해 4월 에 들어서면서 《〈천안〉호침몰사건과 연평도포격사건에 대하여 더이상 거론하지 않겠으니 제발 〈정상회담〉을 위한 비밀접촉을 가지자.》고 거듭 간청하여왔다.   

그러면서 리명박의 《대북정책》이 북에서 《오해》를 하고있어 그렇지 사실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것이라고 구구히 변명하였다. 그러나 5월 9일부터 비밀접촉마당에 나온 괴뢰통일부 정책실장 김천식, 정보원 국장 홍창화,청와대비서실 대외전략비서관 김태효 등은 우리와 한 초기약속을 어기고 《천안》호침몰사건과 연평도포격사건이 남북관계개선을 위하여 《지혜롭게 넘어 야 할 산》이라며 우리의 《사과》를 받아내려고 요술을 부리기 시작하였다.   

우리측이 우리와 무관한 사건과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를 두고 《사과》한다는 것자체가 말도 되지 않는다고 박아주자 《제발 북측에서 볼 때는 〈사과〉가 아니고 남측에서 볼 때는 〈사과〉처럼 보이는 절충안》이라도 만들어 세상에 내놓자고 하 면서 우리측에서 《제발 좀 양보하여달라.》고 애걸하였다.   

우리측이 당치않은 《사과》를 전제로 한 최고위급회담문제는 론의할 필요조차 없다,당장 서울로 돌아가라고 하자 그들은 리명박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것, 현 당국에는 시간이 없다는것,남북관계는 진보세력보다 보수세력과 손을 잡고 추진 시키는것이 더 유리하다고 하면서 어떻게 하나 접촉을 이어가려고 시도하였다.   

그리고 저들은 이미 《정상회담》개최와 관련한 일정을 모두 잡아놓고있다고 하면서 두 사건에 대한 문제가 타결되면 5월하순경 《정상회담》을 위한 장관급회담을 열어 합의사항을 선포하고 6월하순경에는 제1차 《정상회담》을 판문점에서,제2차 《정상회담》은 그로부터 두달뒤에 평양에서,제3차 《정상회담》은 래년 3월 핵안보 정상회의기간에 개최할 것을 예견하고있으니 제발 딱한 사정을 들어달라고 구걸하였다.
  
이에 대하여 우리측이 지금처럼 남측에서 《선 핵포기》와 두 사건에 대한 《사과》에 대하여 계속 떠들면서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고집하는 한 최고위급회담개최는 있을 수 없다고 단호한 립장을 밝히자 《최소한 두 사건에 대해 〈유감〉이라도 표시해달라. 말레이시아에서 다시 만나 이 문제를 결속하자. 그리고 〈정상회담〉개 최를 빨리 추진시키자.》고 하면서 돈봉투까지 꺼리낌없이 내놓고 그 누구를 유혹하려고 꾀하다가 망신을 당하였다.   

괴뢰들은 《북과 달라 이남은 복잡하다. 비밀접촉에서 오고간 이야기가 이남에 알려지면 좋지 않으니 꼭 비밀에 붙여달라.》고 하면서 《리명박〈대통령〉의 직접 적인 지시에 따라 이 비밀접촉을 주관하는 통일부장관 현인택,정보원장,대통령비서 실장 그리고 현지에 파견된 사람들외에는 더 이상 아는 사람이 없으니 북측도 접촉과 관련한 내용을 꼭 비밀에 붙여달라.》고 거듭 간청하였다.   

바로 이러한자들이 리명박역도의 그 무슨 《베를린제안》의 《당위성》을 선전 할 목적밑에 베이징비밀접촉정형을 날조하여 먼저 여론에 공개하였던것이다.   

청와대대변인이 지난 5월 19일을 전후하여 리명박역도의 《베를린제안》의 《진의》를 북에 전달했다고 한 비밀접촉의 전모는 바로 이러하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진정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할 의지가 있다면 애당초 그 무슨 《베를린제안》과 같은 악담을 늘어놓지 말았어야 하며 비공개접촉사실을 외곡하여 신의없이 공개하는 연극도 놀지 말았어야 했을것이다.   

모든 사실은 리명박역적패당이 집권말기에 접어들면서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책임을 모면하여 보려고 얼마나 발버둥치고있는가 하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역도가 제 아무리 발악해도 집권 3년간 저지른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죄악에서 벗어날수 없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지만 정치적흉심을 위해 앞뒤가 다르고 너절하게 행동하는 리명박역적패당과는 더이상 상대하지 않을것이다.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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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35 개 있습니다.

  • 7 0
    국제망신

    쥐를뽑은 국민이 부끄럽다

  • 29 0
    천박한 넘 명박

    이명박은 이런 놈이었군요.
    공인 전과14범이 괜한 게 아니었어요.
    사기업의 재벌의 대기업CEO할 때
    소비자 국민에 하던 천박한 짓을 못버리는군요.

    에고 나 참 쪽팔려서

  • 35 1
    남한교양인

    나는 김정일정권을 비판적으로 본다.
    그러나 이 폭로성명은 참으로 통쾌하다!

  • 1 28
    잘 논다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지.
    이 무신
    력적패당
    력도
    불한당
    괴뢰(꼭두각시)
    이래갖구 호상간에 먼 의미가 있나?
    북개는
    연약한 여성 관광객이나 조준 학살하거라~
    니들 그게 전문이잖냐?
    강릉 공비사건 때는
    송이 따러 산에 간 무력한 양감님 머리통 날려 죽이고~
    이 두 사건의 책임 수개의 처형과 배상이 없는
    대화나 화해는 엄따.

  • 37 0
    명바기

    머라 둘러댈 방쁩이 없네.

  • 35 0
    살려주오

    기다려 달라와 다를게 뭐가 있남;;
    그들의 수를 다 읽고 있는데 당할자가 어딨남
    임기 끝날때가 다되니 레임덕에 빵빵터지는구나;;

  • 26 0
    mb유감

    국민들이 뻔히 보이는 수를 쓰다니 ㅉㅉㅉ
    안봐도 비디오다 나라간이든 개인간이든 신의가 없으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그저 사진 찍기위해 하는 행동들에서 무슨 진정성과 신의를 줄 수 있겠는가
    남북 대화도 결국 남한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가 있고 대화를 하던
    협상을 하던 싫던 좋던 상대가 있는데....
    협상이나 대화의 기본이 안되었구나 ㅉㅉ

  • 31 0
    핑핑

    북한이 최근 거짓말 한 사례가 있나요? 남한 정권은? 풉... 전작권 환수 연기도 사실무근_> 슬쩍 언론에 흘린 다음 반응 살펴보고 그대로 실행... 아프간 파병도 첫 보도에는 사실 무근이다.. 하여간 주둥이에서 나오는 건 거짓말.... 어느 쪽이 더 믿을만할까? 청와대가 말하는 '진의를 전달했다'는 것을 제대로 설명하면 될 일...

  • 24 0
    ㅋㅋㅋㅋ

    다른건 몰라도 [오해]에서 빵 터지고 말았네
    [오해]..[오해]...[오해]...
    ㅋㅋㅋㅋㅋㅋㅋ
    그넘의 [오해] ㅋㅋㅋ

  • 47 0
    눈물이 앞을 가린다

    댓글들 보니 아직도 사태 파악이 안된 알바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알바들, 알바비 미리 당겨 얼릉 수금해라.
    곧 니네 업주 파산할 것 같으니...
    한심한 인생들하곤.

  • 0 47
    안보의식

    밑에 벌건넘들은 붕어가? 몇일전에 뽀글이가 지미카터한테 정상회담 하자고 했던거 기억안나? 4월 5월초 단호하게 거절했다는것들이 지미카터한테 정상회담 하자고 전달은 왜 했겠니? 밑에 좌빨좀비로빠들은 쳐 주무시길 바란다.

  • 55 1
    남북정상회담

    돈봉투까지 내놓고 북측에 제발 양보좀 해달라고 애걸하였다니,... 꼴 참 좋다.

  • 38 0
    리명박역적패당

    <= 요게 딴따라당 명이로다~!
    <= 요게 정확한 당명이로군~!

  • 46 0
    천안함 헌금질

    그동안 국민을 속이고 천안함 헌금질 한 족속들 전부 자격 박탈을 명하노니 몽둥이를 들고 저 쥐와대로 출격하라~! 반값등록금이 아니라, 전액 공짜로 만들자~! 전월세 개쥐럴을 폐쥐하고 가진자들을 족치자~! 원자력 방사능을 무릅쓰고 전기를 쓰는 국민들은 위로금으로 전액 공짜로 전기쓰게 하자~! 기름값 세금질 모조리 폐쥐하자~!

  • 38 1
    예배당 종

    참말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그죠?
    이무신 개 풀뜯는 소리
    애시당초 부시 ㅈ 빨기로 했음 그대로 가든가 아니 빨다보니 물이 안나오디
    이제는 다 늙어빠진 정일이 오빠가 그리 멋있어 보이니?
    정일이꺼 빨아줄려고 했음 애시당초 천안함 사건 갸들짓이라고 하들 말던가
    왜 이제와서 생각하니 입만 버렸니? 이 쌍판때기를 예배당 종치듯이 쳐주고싶은 인간아

  • 42 0
    골골

    근데, 북한이 가진 자료가 이것만 있을까...
    이거 북한발 위키릭스 나오는거 아냐?

  • 35 0
    낙산

    깬다... 근데.. 그러고도 남을거 같아.. 모레 근혜누나한테는 어떨까..

  • 32 0
    날조의명수

    날조의명수" 햐 그것참 맘에드는 지칭이야 !!

  • 32 0
    joon

    "리명박역적패당은 원래 없는것도 만들어내고 한 일도 안했다고 뻗쳐대는 날조의 명수,민족앞에 다진 약속도 헌신짝처럼 줴버리는 불한당들이다"
    "북에서 '오해'를 하고 있(다)"
    - 남한 국민들이 신물내는 것과 같은 반응이구나. 북한조차 이명박 일당이 어떤 놈들인지 저렇게 잘 알고 있다.
    (단, 연평도 건은 북이 사과해야 한다고 나도 생각한다)

  • 38 0
    인천

    비열한너무비열한 정권! 보수세력도 이탈하겟네

  • 39 0
    십팔대대통

    소망교회의기도 : " 북풍아 불어라 저축은행 구라사건 좀 날아가게. "
    열심히 빌어봐라. 서울 봉헌에다 얹어서 그동안 쳐먹은 거 십일조로 왕창 바친다 해라 !

  • 40 0
    거시기

    돈으로 대통령자리도 사고 돈으로 권력관리하고 돈으로 정상회담도 사고 돈으로 모든걸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버러지들을 빨리 살처분하는 수밖에 없구나. 국격 참 잘올라간다. 지마누라 거시기 빨던 솜씨로 부시도 빨고 이제는 정일이부자 거시기를 빨려고 하니 그 냄새나는 썩은 아 가리에 이제 누가 거시기를 내밀겟니. 병걸리겠다.

  • 33 0
    0101

    검찰아 머하냐 얼릉 잡아족쳐 실명까지 나왓다 얼릉 체표영장발부해
    뇌물까지 ...북한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 기자와 문답에서 지난 5월9일 통일부 정책실장 김천식, 국가정보원 국장 홍창화, 청와대 비서실 대외전략비서관 김태효 등이 참석한 비밀접촉이 이뤄졌다며 우리측 비밀회담 참석자들의 실명을 공개한 뒤

  • 33 0
    ㅇㄹ

    살면서 세금내는게 세상에서 젤아까워 언론에선 온갖 쎈척은 다하드만 ㅋㅋㅋㅋㅋㅋㅋㅋ리명박역적패당은 원래 없는것도 만들어내고 한 일도 안했다고 뻗쳐대는 날조의 명수,민족앞에 다진 약속도 헌신짝처럼 줴버리는 불한당들이다.<<,북한도 다알고 나도아는데 왜 너네만 아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5 0
    월산4년차

    아키히로 똘추들보다 보다 뽀글이가
    더 한국인 같다는 느낌이 올줄 내 어찌 상상이나 했겄냐?

  • 35 0
    동막

    《제발 북측에서 볼 때는 〈사과〉가 아니고 남측에서 볼 때는 〈사과〉처럼 보이는 절충안
    줄창 이혼하자고 조잘 대더니, 여관방에서 한번 만나, 허벌나게 성적 욕망을 풀어보자구 애걸해. 하하하 지나가는 소가 웃는다.

  • 26 0
    ㅇㅇ에 공감..

    왜 늘 부끄러움은 우리 몫인거냐? .... 왜, 왜?

  • 37 0
    어휴

    쪽팔려...

  • 63 0
    글로벌 호구 완성

    얼마 전 독일 갔다 와서 MB가 한 말이 이거시였구마...
    몇 일 전 북한이 '더 이상 상대하지 않을 것이다'의 전모 또한...
    북한한테도 따 당했으니, 이젠 영락없는 글로벌 호구 완성이군하...
    오로지 권모와 술수만 있는, 딱 천민 장사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C8 노옴들아! 남북 문제는 한민족의 명운이 걸린 문제다. 장난치지 마라.

  • 37 0
    코밍순

    영남의 고립! 바기의 고립!

  • 52 0
    ㅇㅇ

    글로벌 호구로도 모자라서 이젠 뽀글이 정권한테도 호구 취급당하는 동네북 신세로 전락했구나 ㅋㅋㅋ 왜 늘 부끄러움은 우리 몫인거냐?

  • 63 0
    알아야 할 현실

    이게 바로 mb의 승승장구이자 권력유지 방식이었음을 세계 만방에 널리 밝히다.

  • 76 1
    ㄴㄴㄴ

    존내 자세하네. 쥐바기놈 이제 끝났네.

  • 85 1
    알아야 ? 현실

    mb에게 아주 치명적인 F U C K Y O U !!!

  • 2 75
    홍총각

    3백만 인민 굼겨죽인 호로샥기들이 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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