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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생존자들 "물기둥-섬광-화염 못봤다"

최문순 의원, 생존자 58명 진술 전격 공개

최문순 민주당 의원이 24일 천안함 생존자 58명의 국방부 진술내용을 전격 공개했다.

최 의원은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5월 25일 국방부에 요청해 제출받은 ▲생존장병 58명의 주요진술내용 ▲사체검안 결과 보고서 ▲외국 조사단 명단을 공개했다.

최 의원은 "생존 장병들의 증언을 종합하면 '물기둥, 섬광, 화염은 보지 못했으며, 기름 냄새를 맡았다'는 진술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조사는 먼저 1대 다수방식으로 자필진술서를 받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1대 1 방식으로 추가적인 진술조서를 받았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 의원이 공개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천안함 시신 40구에 대한 사체검안 종합소견에는 "외상 또는 질식에 의한 사망 가능성은 희박하고 정황상 익사로 추정된다"고 적시돼 있었다.

국과수는 구체적으로 4월 15일 함미에서 수습된 시신 38구의 경우, ▲X선 촬영결과 파편 등 미 발견 ▲골절, 열창 등은 있으나 화상흔 미 발견 ▲부패소견 고려시 동일시간대 사망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또 4월 23일 연돌에서 수습된 시신 1구의 경우 ▲좌측이마의 열창 및 우측 무릎부위 좌상 관찰, 4월24일 자이로실에서 수습된 시신 1구의 경우 ▲양측 경골(정강이 뼈) 골절 및 피부와 연조직 열창, 하악골 분쇄골절, 좌측 후두부 두피 열창 등 관찰이라는 소견 내용을 밝혔다.

한편 총24명으로 구성된 외국인 조사단의 경우, 국방부는 4개국 조사팀장의 이름만 명기하고 나머지 조사단원은 직위와 인원수만 최 의원에게 제출했다.

58명 생존장병 주요 진술 내용

중령 최00
= 함장실에서 근무중, 함미 부분에서 ’꽝’하는 소리와 동시 정전이 되었고, 출입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데 부하들의 구조로 탈출하여 확인결과, 함미 부분은 보이지 않고, 함수 부분은 90도 기운채 침몰되어가고 있어 상황보고 및 인명구조 등 상황조치함.

소령 김00
= 부장실에서 행정업무중, 갑자기 ’꽝’하는 소리와 함께 몸이 붕 뜬 후, 넘어지면서 정전이 되었고, 출입문을 열고 갑판으로 탈출하여 보니 함미쪽이 없고, 마스트가 우현으로 쓰러져 출렁이고 있었음.

대위 박00
=함교 당직사관 근무중, ’꽝’하는 소리와 동시 배가 우현으로 80~90도 기울어졌고, 불빛?섬광?화염?물기둥?연기 등은 보지 못하였음.

대위 이00
= 기관장실에서 업무중, 폭음과 충격으로 정신을 잃었다가 부장의 목소리를 듣고 세면대와 문턱을 딛고 탈출후, 구조작업을 함.중위 김0041포 R/S실에서 동료들과 대화중, ’쿵’하는 충격음과 함께 정전이 되었고, 기름냄새가 났으나, 사고원인은 판단이 되지 않는다고함.

중위 박00
= 전투상황실 당직사관 근무중, ’쿵’하는 소리가 난후 몸이 떠올랐다 바닥에 곤두박질쳐 허리와 목을 다쳤고, 함미는 보이지 않았으며, 함수는 침몰되고 있었음. 당시 적 작전상황 관련 특별한 움직임은 없었음.

중위 정00
= 작전관실에서 취침중, ‘꽝’하는 소리를 듣고 외부 도어를 열고 탈출하여 2함대 지통실로 구조 요청을 함.

원사(진) 김00
= 침실에서 부사관 능력평가대비 공부 중, ’쿵’하는 소리와 함께 정전, 화약 가스냄새는 없었으며 외부의 어떤 충격으로 사고 발생한 것으로 판단

상사 오00
= 침실에서 취침중, ’꽝‘하는 소리와 함께 해수와 유류 냄새가 났으나 사고원인은 모르겠음.

상사 김00
= 침실에서 취침중이었고, 당시 충격음이나 폭발음은 듣지 못했으며, 침대가 푸욱꺼지는 느낌은 있었으나, 화약 냄새는 없었고 기름 냄새는 맡았으며, 사고원인은 북한 잠수정이나 반잠수정 소행으로 본다.

상사 김00
= CPO침실 2층 침대에서 취침중, 외부에서 ’꽝’하는 소리와 함께 머리가 3층 침대에 부딪치면서 바닥으로 떨어졌고 화약 냄새는 없었으나, 기름 냄새는 많이 났음. (외부 충격에 의한 사고로 판단)

상사 허00
= 통신당직임무 수행중, ’꽝’소리와 함께 몸이 30-40cm정도 공중으로 떳고, 당시 충격으로 출입문이 열렸으며, 기름냄새가 났음.

상사 정00
= 침실에서 취침중, ’꽝’소리와 함께 몸이 좌측으로 쏠리면서 가재도구 등이 넘어지는 소리를 들었음. 기름냄새외 특별한 것은 없었음.

상사 김00
= CPO침실에서 책을 읽으며 잠을 청하던 중, ’꽝’하는 폭발음과 동시 배가 90도로 기울어지면서 정전이 되었고, 충격(2-5초)후 폭발음이 들렸으며 외부에서 충격에 의해 폭발한 것으로 보임.

상사 강00
= CPO침실에서 수면중, 충격음은 듣지 못했으나 3층 침대에서 떨어졌고, 정신을 차려보니 해수가 들어오면서 기름 냄새가 났음.

상사 오00
= 병기행정실에서 업무중, '꽝’하는 폭발음과 동시 정전이 되면서 몸이 공중으로 떴다가 떨어졌으며, 순간 배가 90도 기운 것으로 생각되고, 기름냄새는 낮으나 화약 냄새는 없었다 함.

중사 김00
= 항해부 침실에서 휴식중, 큰 소음과 동시 배가 기울었고, 동료들이 배에 물이 찬다며 빨리 나가라고 하여 탈출하였고, 당시 유증기 냄새가 났다 함.

중사 조00
= 항해부 침실에서 취침중, ’쿵’하는 충격음(폭탄이나 폭발같은 소리보다는 무척 큰 것에 세게 부딪치는 듯한 소리)있은 후, 기름 냄새가 났음.중사 김00침실에서 취침중, 충격으로 인해 깨었으며 탈출당시 기름냄새 맞았음.

중사 송00
= 포술부 침실에서 취침중, 폭발음이 났으며 당시 화약 냄새는 없었으나 기름냄새는 맡았고, 함교가 90도 정도 기울어 있었으나, 함미쪽은 확인할 수 없었음.

중사 손00
= 포당직 근무중, ’쿵’하는 소리와 함께 전원이 차단되었고, 몸이 붕 떠서 날아간 느낌이고, 기름냄새를 맡았고, 당시 함미는 연돌부분부터 보이지 않았음.

중사 김00
= 전투상황실 당직근무중, 강한 충격으로 인해 몸이 우측 격벽으로 튕겨져 나갔으며 화약 냄새는 없었고, 기름 냄새는 맡았음.

중사 이00
= 부직사관 당직근무중, ‘꽝’ 소리와 함께 함정이 90도로 기울었고, 탈출하여 동료들 구조 작업을 함.중사(진)홍00포술부 침실에서 취침중으로 충격음이나 폭발음은 듣지 못하였으나, 좌현쪽 체스터가 떨어지는 소리를 들었고, 섬광?화염?물기둥은 보지 못하였음. ※ 개인적으로 어뢰 사고가 발생되었다고 생각됨.

하사 유00
= 작전부 침실에서 휴식중, ’꽝’하는 충격음과 동시에 배가 요동치며 우현으로 기울었으며 당시 화약 냄새는 없었으나 기름 냄새는 맡았음. 중앙통로로 올라가 보니 원.상사 식당이후 함미가 보이지 않았음.

하사 신00
= 전투상황실 당직근무중, 큰 굉음이 나면서 함정이 기울었고, 당시 컴퓨터 등 장비에 깔려 머리, 허리, 다리 등 골절상을 입었음.

하사 김00
= 음탐 당직근무중, 당시 특이한 신호나 소리는 없었으나 갑자기 ’꽝’하는 소리와 함께 정전이 되었고, 순간적으로 배가 충돌한 것으로 생각했지만 외부 갑판으로 나와보니 연돌부분부터 잘려져 나가다시피한 것을 보고 전쟁이 났구나 생각함.

하사 육00
= 침실에서 휴식중, ’꽝’하는 소리와 함께 몸이 10cm이상 떴고, 배는 우현으로 기울었으며 당시 화염이 나지 않았기 때문에 내부 폭발은 아님.

하사 배00
= 항해당직 근무중, ’콰과광’소리와 함께 앞으로 튕겨져 나갔으며, 화약 및 기름 냄새는 맡지 못하였음.

하사 서00
= 당직근무중이었고, 사고당시 기절하여 동료들에게 구조되어 밖으로 나왔고, 내부소행 같지는 않으며 외부에서 큰 충격을 받은 것 같다.

하사 정00
= 포술부 침실에서 취침중, ’쿵’하는 소리와 함께 몸이 20cm정도 공중으로 떴고, 배가 90도 넘어지며 체스터 등 모든 물품들이 쏟아졌음. 탈출하여 보니 연돌부터 함미가 없었음.

하사 김00
= 포술부 침실에서 음악을 듣던중, 폭발음 1회후 전원이 나갔고, 배가 기울며 집기들이 떨어졌음. 나중에 보니 함미는 보이지 않았고, 사고원인은 어뢰 또는 기뢰로 생각함.

하사 이00
= 당직근무중, ’꽝’하는 소리와 함께 몸이 우측으로 강하게 튕겨나갔고, 기름냄새가 났으며 사고원인은 어뢰로 생각됨.

하사 진00
= 작전부 침실에서 취침중, 충격이 온후, 배가 기울어지면서 체스터 등이 넘어졌고 갑판에 올라 왔을때 기름 냄새가 많이 낫음.

하사 김00
= 포술부 침실에서 독서중, ’꽝’하는 충격음이 1번 들린후, 몸이 상승 및 기움. 함미는 좌현쪽에서 볼 수가 없었음.

하사 전00
= 전부 침실에서 취침중, ’꽝’하는 폭발음이 1회 들린 후 정전이 되면서 침대가 오른쪽으로 기울었음. 정신을 차렸을 때 기름 냄새가 진동함.

하사 함00
= 침실에서 독서중, ’꽝’하는 소리가 길게 난 후, 몸이 붕 떴다가 떨어져 의식을 잃었고, 깨어보니 기름냄새가 남.

하사 라00
= 전자정비실에서 휴식중, ’꽝’하는 폭발음과 함께 배의 우현이 물에 잠겼고, 함미쪽은 보이지 않았음. 함내에 기름냄새가 심한 것으로 보아 내부 폭발은 아닌 것 같음.

하사 공00
= 우현 견시 근무중, 귀가 울릴 정도의 ’꽝’하는 소리와 동시 함미 우현 함미쪽에 심한 요동을 느꼈고, 배가 우현으로 쏠리면서 견시대에 허벅지까지 물이 찼음. 화약, 기름 냄새는 맡지 못했음.

하사 박00
= 작전부 침실에서 취침중, 큰 충격음과 폭발음 등이 뒤섞인 소리가 난후, 배가 90도로 기울어졌고, 침대에서 우현쪽으로 날아가서 처박힘. 물기둥?섬광등 보지 못했으나, 기름냄새는 풍겼음. ※기뢰, 어뢰 등 외부충격으로 사료.

하사 허00
= 갑판행정실에서 음악을 듣던 중, ’꽝’하는 소리와 동시에 몸이 뜨는 것을 느꼈고, 곧바로 배가 좌측으로 기울었습니다. 당시 화약 냄새는 느끼지 못했고, 기름냄새만 났습니다.

하사 강00
= 당직근무 중, ’쿵’하는 소리와 동시 몸이 50cm이상 부양됨. 사고 후 처음 배가 기울 때는 소리가 없었으나 두 번째 기울때는 빠지직하며 뭔가 깨지는 듯한 소리가 들렸음. 기름이나 화약냄새는 맡지 못하였음. 기뢰보다는 잠수함 어뢰라는 생각이 듬. 하사 정00작전부 침실에서 취침중, 갑자기 몸이 뜨더니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침대가 부서지는 소리와 물이 새는 소리가 들렸음.

하사 유00
= 작전부 침실에서 취침중, ‘꽝’하는 소음에 배가 기울었고, 3층 침대에서 몸이 붕 떴다가 떨어졌으며, 갑판으로 탈출하여 주위를 둘러보니 배가 연돌을 포함 반파되어 보이지 않았음.병장 최00타수 임무 수행중, 좌현함미에서 큰 굉음이 들렸고, 동시에 몸이 뜰 정도로 함수가 들힌 후, 배가 우현으로 90도 기울었습니다. 큰 굉음이 충격음인지 폭발음인지 정확하게 구분할 수 없지만 선체가 뜯겨나가는 소리가 들렸으며 함미방향에서 기름냄새가 올라옴.

병장 정00
= 항해부 침실에서 취침중, ’꽝’하는 소리가 1~2초 들리고, 배가 우현으로 기우는 느낌과 기름 냄새가 강하게 풍겼음.

병장 김00
= 항해부 침실에서 세면 준비중, ’꽝’하면서 뭔가 때리는 듯한 느낌, 엄청난 무게감을 느꼈고 동시에 배가 갑자기 흔들(좌우측)리면서 우현으로 기울어짐. 사고직후 물이 들어오는 소리와 기름냄새가 났음.

병장 강00
= 침실에서 샤워를 하기 위해 준비중, ’쾅’하는 소리와 함께 공중으로 몸이 뜨면서 오른쪽으로 넘어졌음. 그때 정전이 되어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화염이나 연기는 없었고 기름냄새는 났음.

병장 최00
= 당직근무중, 철판끼리 부딪치는 묵직한 충격음이 난 후, 배가 바로 기울어졌음. 갑판에 나왔을때 기름냄새가 약간 났음. 외부 갑판으로 나왔을때 함교 부분이 1/3정도 잠겨 있었음.

상병 김00
= 당직근무중, 큰 물체가 부딪치는 듯한 ’쿵’하는 소리가 난 후, 함수가 90도 기울었고, 격실에서 탈출하여 외부 갑판으로 올라 갔을때 진한 기름 냄새가 났고, 화약 냄새는 나지 않았음.

상병 안00
= 포당직 근무중, ‘꽝’소리와 함께 정전이 되었고 배가 우현으로 기울었는데 기우는 동안 콰아앙 하는 소리가 계속 나면서 함미가 찢겨져 나는 소리 같았음. 화약 냄새는 없었고, 충격때문인지 기름냄새가 났음.상병 정00전부침실에서 세면 준비중, 엄청난 폭발음이 났고, 화약 냄새는 나지 않았지만 선저 부분에서 기름 냄새가 났음. 탈출하여 보니 함미가 보이지 않았음.

일병 오00
= 화장실에서 용변중, ’쿵소리와 함께 배가 우측으로 90도 기울어 화장실 안쪽에서 갑판 행정실 문 옆으로 떨어졌고, 당시 기름 냄새가 심하게 났음.

일병 김00
= 취침중, ’꽝’하는 소리와 배가 침몰 하기 시작하였고, 외부 갑판으로 탈출하여 보니 함미가 보이지 않았고, 당시 기름냄새 말고는 다른냄새는 없었음.

일병 황00
= 좌견시 임무수행중, 좌측 함미부근에서 ’꽝’하는 소리가 들렸고, 몸이 공중으로 약 1m정도 떴다 떨어졌고, 당시 섬광?화염?물기둥?연기?부유물 등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얼굴에 물방울이 튀었습니다.

이병 이00
= 화장실에서 샤워중, 전쟁에서 나오는 소음 단성과 함께 물건이 떨어지는 소리를 들었음.

이병 전00
= 세탁기로 세탁후 탈수기로 가던중, ’땅’,과 ’쿵’의 중간소리를 내며 철판에 무언가 부딪치는 느낌을 받은 뒤 배가 떠오르는 느낌도 받았음. 연돌에서 기름타는 냄새외 섬광?화염?연기 등은 보지 못하였음.

이병 이00
= 화장실에서 세면중, ’꽝’소리를 들었고, 내부에 의한 것인지, 외부에 의한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외국인 조사단 명단

조사팀장 (4)
미국 미해군준장(RADM) 토마스 J. 에클스 - 영문 名 : Tomas J. Eccles
호주 중령 파웰 - 영문 名 : Anthony R. Powell
스웨덴 예비역)중령 에그니 - 영문 名 : Agne, Widholm
영국(대령급) Mr 데이비드 맨리 - 영문 名 : David Manley 과학

수사(11) : 민 7, 군 4
미국 (6) 중령1, 대위1, 민간인4
호주(2) 중령1(조사팀장), 소령1
스웨덴(2) 예비역 중령1(조사팀장), 민간인1
영국(1) 민간인1

함정구조/관리(5) : 민 3, 군 2
미국(2) 민간인2
호주(1) 대위1
스웨덴(1) 중령1
영국(1) 민간인1(조사팀장, 대령급)

폭발유형(4) : 민 3, 군 1
미국(3) 대위1, 민간인2
스웨덴(1) 민간인1

정보분석(3) : 민 2, 군 1
미국(3) 대위1, 민간인2
김동현 기자

댓글이 89 개 있습니다.

  • 5 0
    착하게 살자

    확인하자는 말이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자꾸 숨어들면서 좀비, 좌빨 운운하며 움츠러들지말고 당당히 나서서 확인하자.
    처벌이 무섭다고 자살하지 말고....

  • 4 0
    착하게 살자

    조작이라면 전 국민이 나서서 관련자 모두를 국가를 위기에 몰아넣은 죄를 사형으로 심판하는 불행한 일을 반드시 해야하기 때문이다. 설혹 그것이 대통령이라고해도 말이다.
    절대 아닐 것이다.
    조작은 아닐 것이다.
    그러니 확인하자.

  • 3 0
    착하게 살자

    확인하자고하면 좌파요 좀비요 국론분열이라는 분들이 있다.
    옳은 길에 서 있다면 확인하자는 이야기가 가장 반가울 것이다.
    난 이 정부의 조작이 아니길 간절하게 바란다.

  • 8 0
    인간승리

    하여간 냄세는 나는데 무슨 냄세인지 모르겠어.이정부에선 이 냄세의 진실이 밝혀질리는없고 다음 정부에서는 생존장병중에 양심선언 할 사람도 나타날것같고 천안함 침몰사고가 만약에 북한군의 소행이 아닌걸로 밝혀진다면 국군묘지 안장된 장병들의 문제 수여한 훈장회수문제 등등 골치아픈 일들이 많이 발생 할텐데..

  • 40 2
    조작 싫어

    조작이 확실하군
    군 발표는 처음부터 앞뒤가 앞뒤가 안 맞았지만
    아직도 군 발표를 믿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해

  • 4 15
    미소

    배가 좌초를 하면 바로 두동강이 나는 것이 아니다.일반 배도 그러한데 함정이 바로 두동강이 나서 침몰한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것이다.배가 좌초를 해서 두동강이 나는 것은 배밑바닥에 구멍이 나서 그곳으로 물이 들어와 배안에 물이 차게되면 물의 무게로 인하여 배가 두동강이 나는 것이다.좌초를 해서 두동강이 날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 2 9
    미소

    이것이 사실이라면 정말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며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이런 것이 제대로 알려졌다면 천안함으로 인한 혼란은 크지 않았을 것이다.
    작전에 실패한 군이 자신들의 잘못을 은폐하기 위해서 사실을 조작했다는 것은 국기문란행위며 이런 것이 천안함에 대한 수많은 의혹과 추측성 보도등으로 국론분열을 일으키는데 일조한 것이다

  • 1 9
    미소

    천안함 침몰직후 출동한 속초함이 레이다에 이상한 물체가 잡히자 130여발이 넘는 함포를 쏘아댔다고 하는데 뒤에 분석결과 새떼로 판명되었다고 한다.그런데 감사원의 감사결과 새떼가 아니라 북한의 잠수정일것이라는 보고를 속초함은 했는데 상부에서 조작을 해서 새떼로 바꾸었다고 한다.

  • 36 1
    관음자

    국정조사가 답이다.야권공조를통해 국정조사 실시하라.

  • 6 0
    파공

    생존자 진술과 프로펠러 및 절단면 상태, 그리고 사망자 시신과 생존자 부상 상태를 종합하면 틀림 없이 좌초이다. 침수가 발견되자 상부보고 없이 섬 연안으로 급히 이동중 함미가 해저돌출부에 충돌한 것이다. 좌초지점을 수색하면 증거가 나올 것이므로 침몰시각을 은폐하여 충돌 흔적이 없어질 때까지 지연 작전을 쓰는 것이다.

  • 4 0
    삽쟁이자슥

    삽쟁아 월드컵을 즐겨라 이것이 고요속의 침묵 월드컵만 끝나면 거짓말쟁이들은 모두 골로 간다 이것이 대한민국 민족성이다 열심히 즐기거라

  • 1 12
    천안함

    아무리 천안함이 거짓투성이 사건이라는 증거가 나와도.......국방부의 보고를 믿지 않으면 종북세력으로 몰아내고는 끝이다.. 월드컵에 묻혀서 말이지..............

  • 2 0
    3류국방

    북극성인가 남극성이가 웃기는 이름의 간첩도 있고 미모의 여간첩에게 잠자리 댓가로 국방비밀을 제공했다는 얼간이 스토리도 잇고 산타바바라 해변으 함께 걷고파요하던 양깔보 출신 여자 무기중계 얼굴마담에 보낸 국방부 대가리 연애편지 스토리도 있고,,하여간 한국매스컴은 국방에 관해선 3류 펄프픽션 소설이야

  • 5 0
    국보법이 썩는다

    국방예산 다 쳐 먹고 배떼기 불리기를 하는 것이 국방부에서 출세하는 유일한 의미와 그들만의 유구한 야쿠자 전통의 종말이 "천안함"이고 전투기추락이지. 수천억들여 들여왔다던 신종장비가 알고보니 겉만 번지르 페인트 칠한 고물딱지 천지가 국방부의 진실아냐? 국가보안법 잇다며? 뭐하냐? 국방부 썩은 놈들 다 이적행위로 사형 안시키고.

  • 6 0
    국가적 코미디

    전투기가 몇대씩 추락 한 건 왜 북괴도발이 아니지? 비행기에 해박한 어용 시나리오 작가를 못구했나? 참 나라꼬라지 하곤 ㅉㅉㅉㅉ

  • 8 0
    111

    합조단과국뻥부 조작을 밥먹듯이 횡설수설로 꼬였지
    조작을 밥먹듯이 하다보니
    신뢰는 땅바닥에 처막혔고
    전쟁명분을 만들어놓았다
    저리가도 전쟁
    요리가도 전쟁
    전쟁전쟁 전쟁

  • 1 0
    진실

    어느것이 사실인지 정말로 모르겠다 제대로 밝혀지면 종겠다

  • 5 0
    111

    초병들이 봤다는것은 뭘까요 ...
    -
    초병이 본 것은 천안함이 아닌 다른 물체가 처 맞은 후의 모습
    -
    초병은 “근무를 수행하던 중 21:23분에 낙뢰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들어 ‘쿵’소리와 함께 하얀 불빛이 000초소 기준 방위각 000° 4km 지점에 보였다”고 진술
    -
    천안함 은 1.8km 떨어진지점에서 충돌사고

  • 3 0
    111

    사 서00
    = 당직근무중이었고, , 내부소행 같지는 않으며 외부에서 큰 충격을 받은 것 같다.
    하사 강00
    = 당직근무 중, ’쿵’하는 소리와 동시 몸이 50cm이상 부양됨. 사고 후 처음 배가 기울 때는 소리가 없었으나 두 번째 기울때는 빠지직하며 뭔가 깨지는 듯한 소리
    하사 유00...선체가 뜯겨나가는 소리가 들렸으며

  • 0 0
    111

    상사 김00
    = CPO침실 2층 침대에서 취침중, 외부에서 ’꽝’하는 소리와 함께 머리가 3층 침대에 부딪치면. (외부 충격에 의한 사고로 판단)
    하사 김00
    = 음탐 당직근무중, 당시 특이한 신호나 소리는 없었으나 갑자기 ’꽝’하는 소리와 함께 정전이 되었고, 순간적으로 배가 충돌한 것으로 생각했지만

  • 0 0
    111

    상사 허00
    = 통신당직임무 수행중, ’꽝’소리와 함께 몸이 30-40cm정도 공중으로 떳고,
    중사 조00
    = 항해부 침실에서 취침중, ’쿵’하는 충격음(폭탄이나 폭발같은 소리보다는 무척 큰 것에 세게 부딪치는 듯한 소리)있은 후

  • 0 0
    111

    상병 김00
    = 당직근무중, 큰 물체가 부딪치는 듯한 ’쿵’하는 소리가 난 후
    원사(진) 김00
    = 침실에서 부사관 능력평가대비 공부 중, ’ 쿵’하는 소리와 함께 정전, 화약 가스냄새는 없었으며 외부의 어떤 충격으로 사고 발생한 것으로 판단
    위에 있는 내용임

  • 2 0
    전문대생

    박근혜 전 대표, 한명숙 전 총리, 이정희 의원이 정치 풍토를 바꿔야 합니다.
    거짓말 잘 하는 능력이 지성인의 기준이라고 생각하는 게 분명합니다.
    이렇게 사람을 속여도 되는 겁니까?

  • 3 6
    미화엄니

    동현아!
    6.25도 '남한북침'으로 하고 싶지?
    애비한테 귀싸대기 맞고 싶냐?

  • 5 0
    궁금해

    이번 징계에서
    천안함관련 제2함대 사랑부와 천안함 함장을 비롯해 쏘나병등이 포함되나?
    아마 징계를 못할껄? 왜? 혹시 양심선을 하지 않을까 해서..

  • 35 1
    협회장

    이번 사건으로 이명박 더디어 국제적 사기꾼 협회 회장 추대 가능성 엿보인다.
    BBK 사건으로 이미 그명성이 거국적이란 것 증명 되었으나 아직 국제적으로 까지는 아니었다.
    그러나 이번 천안함 조작으로 국제적 명성 ?득 축하를 해야 할지 마구 욕을 해대야 할지

  • 5 0
    111

    진짜천안함이라면
    천안함 좌현밑으로 문제의 잠수함이 있었다
    이때 잠수함이 뭔가 처맞았다 잠수함이 급부상하여 올라가는데
    천안함 밑에 잠수함 은페물로 최고조
    -
    tod 속에 나오는 8초간 문제의 잠수함에 대한 보고서도
    용트림바위로 엎어진채 떠오른 물체에대해서도 보고서를 작성했겟지요
    쥐가 준 VIP 메모를 이해 할수 잇을겁니다

  • 5 0
    123

    http://news.bbc.co.uk/nol/shared/bsp/hi/pdfs/20_05_10jigreport.pdf 천안함 외국조사단에 캐나다 포함 5개국이였네요...캐나다는 왜 빠졌을까????

  • 0 3
    111

    이란은 대규모 병력과 장비를 아제르바이잔과 그루지아 공화국 국경지대로 이동 시켰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며 이란혁명수비대의 탱크, 대공포, 병력을 실은 차량들이 아제르바이잔과 카스피해로 향하는 고속도로를 가득 매웠다고 한다.
    -
    여기도 특종이다
    이란 대 이스리엘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전함
    여기도 전쟁

  • 2 1
    111

    특종사진을 찍기위해서는
    조지항모 쫓아다녀야 합니다
    긴급타전 특종
    조지항모 격침~
    28일부터 서해로 올라와서 실전하는 조지항모
    -
    이번 월드컵은 축제가 아니라 분명 말을 했는데
    28일부터 시작되는 서해 해상 실전 -군사충돌(조선과 남한과 일본과 미국간 전쟁)
    -
    하와이진주만에 모여드는 함정들

  • 5 3
    111

    천안함은 미국이 조작하라고 지시하니
    쥐정부가 조작했고
    남한군 국뻥부가 조작하고 합조단도 조작했지
    3.26 밤 . 그러니 서해해상 독수리 실전훈련. 전작권이 미국이 있엇으니
    미국이 전작권을 행사하고 있었다고 보면 된다
    남한군 - 한미연합사<주한 미군> - 미 국뻥부 - 감둥이 .

  • 40 0
    내속을 태우는구려

    2MB는 천안함 사건으로 한방에 갈수 있다는거 나도 알고 있지......

  • 8 2
    111

    104명모두다 배안 에 있었다가 된다 .
    그럼 유리창달린 함교에 있던 자들은 누구인가
    함교에서 다친 사람이 하나도 없다니 한쪽 유리창이 껴진적으로
    물이 들어왔을텐데 옷 젖은 놈도 하나도 없다니
    누구랑 부닥쳐서 모를정도로 진술이 조작이 되었구만
    차라리 거기 타고 잇지 않았다가 훨씬 나은 진술이지
    죽은46명이 근무했나보군 함교유리창에

  • 48 3
    뷰뉴

    장담컨대, 맹바기는 천안함사건 하나만으로도 골로간다. 끝장난다. 아주 처참하게 끝장 난다.

  • 9 0
    진실은 시간편

    요즘 들려오는 뉴스를 보고 듣노라면 성질 버리겠습니다. 왜?! 앞뒤가 맞지 않는 얘기들이니까요. 개인들끼리 이러한다면 아마 매일 여기저기서 싸움이 끊이질 않겠죠.

  • 28 1
    진실은 시간편

    역시 최문순의원님, 박영선의원님, 이래서 아직까지 민주당을 지지합니다. 의로운 자는 예나 지금이나 소수입니다.정말로..! 조금이나마 이런 분들께 헌금하렵니다. 약속해봅니다.

  • 28 0
    의원님~~

    클린턴이 밝힌 400쪽짜리 보고서에 대해서도
    낯낯이 조사해 주세요.
    150쪽이 어디로 증발 해 버렸는데.
    온 국민 앞에서 밝힌 400쪽 아닙니까?
    천안함사태로 인하여 미국이라는 나라를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나라가 되었어요.
    이라크가 자꾸 오버랩되고.
    150쪽의 의혹도 같이 풀어주시기 바라고.
    끝까지 진실을 파헤쳐 주세요.

  • 5 17
    진실

    반잠수정이라는 보고를 새떼로 조작했다면 작전에 실패한 군이 책임을 해피하기 위하여 사실을 거짓으로 조작했으니 정말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며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이런 것이 제대로 알려졌다면 천안함으로 인한 혼란은 크지 않았을 것이다.좌파좀비들은 사실관계를 제대로 알고 떠들어라 응.

  • 1 1
    111

    위 사람은 유리창이 있는 함교에서 근무하고 있지 않았다 가 특징이다
    위 진실 내용에서 보듯
    -
    당시 유리창달려 있던 함교에서 근무했던 사람들은 어디로 갔나
    이들이 다 사라졌다 .
    -
    배안에서는 배 밖을 볼수 없다
    48명도 배안에서 발견되었다며
    유람선처럼 작은 유리창이 달려 있는것도 아니고
    천안함에는 104명보다 더 많은 인원이 잇엇다???

  • 5 14
    진실

    천안함 침몰직후 출동한 속초함이 레이다에 이상한 물체가 잡히자 130여발이 넘는 함포를 쏘아댔다고 하는데 뒤에 분석결과 새떼로 판명되었다고 한다.그런데 감사원의 감사결과 새떼가 아니라 북한의 반잠수정일것이라는 보고를 속초함은 했는데 상부에서 조작을 해서 새떼로 바꾸었다고 한다.

  • 46 0
    안티 사기꾼

    탐사취재하면 진실이 드러날 듯도 한데 거대 언론들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뜻있는 언론인들과 네티즌들이 앞장서서 반드시 진실을 밝혀야 한다.

  • 46 1
    안티 사기꾼

    사익을 위해 전쟁위험을 부른 내란죄는 총살이다. 어영부영 넘어가면 또다시 전체국민과 민족의 생사가 사이코페스에 의해 위협당할 수 있다. 온 국민이 정신바짝 차리고 담담하게 진실 앞에 서야한다.

  • 1 3
    111

    사라진 2척과 보이지 않는 1척에서
    맞았겟지 미사일에
    미군과 함께 혹
    이스라엘군과함께 같이 있다가
    불통텨서 파편에 맞았겟지
    tod
    영상속에 있떤 잠수함과 함게 잇다가
    미군대신 이스라엘군이 백령도에서 죽었다
    그럼 파장은 어떨까

  • 16 0
    sechimi

    기름냄새가 났다는 의견이 공통적이다. 어떤 장병은 기름냄새가 진동을 했다고 증언하고 있다.
    그 기름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 잠수정이나 초계함의 연료탱크로부터 흘러나온 것일까, 천안함 내부에 인위적으로 흘러있던, 폭발의 원인이 된 기름일까? 이 질문은, 물에 빠진 새앙쥐에게 물어보고 싶다.

  • 11 0
    청개구리

    60)북풍이 필요한 선거때 인점 61)호칭의 2호 3호가 아닌 푸른색의 1번 찍기? 62)로스케는 어뢰일시 우리해군을 <밥통>이라 함. 결론: 침수,풍랑으로 섬의 항구로 피항중 측면충돌 좌초 혹은 선박간 충돌?(이쯤되면 궁민도 쪽팔려서 몬해 묵겠다~)

  • 15 0
    청개구리

    52)해양경찰과 함장의 입막음 53)평택서 형사들의 유가족 위장 스파이 활동 54)국방부와 무관한 경찰서 등이 유족들에게 위로(압력)전화 55)조사중 관련자 미 해직 56)때는 6자회담 준비시기 57)남북정상회담 준비시기
    58)미국 비핵화 정책에 맛선 북한 핵실험에 대한 보복 고립화 정책 59)국방예산 22조원의 4대강 처박기 비난

  • 9 0
    청개구리

    45)해.경에 구조요청시 좌초로 침몰중 이라 한점 46)미국도 일찌기 선박자체 문제라 함 47)거듭된 사고시간 번복 48)함미를 세계최강이란 특수부대와 장비로 3일동안 못찾아서 까나리 어부가 2시간만에 찾아줌
    49)절단면을 이중그물로 가림 50)생존장병에 대한 2주동안 격리 ?교육 51)생존장병에 대한 헨드폰 압수와 입막음

  • 12 0
    청개구리

    38)교신내역도 그 순간만 안밝힘 39)모 승조원의 부친과의 통화 단절시간 40)차하사와 애인간의 문자교신 두절시간 41)생존한계 69시간의 의문
    42)침몰지점 부표 미설치 43)그리 큰배는 섬1.8Km가까이 온적 없다는 섬 주민들 증언 44)선박 보수직 박중사 부인이 배가 자주 물새서 물퍼내기 힘들었다한 말

  • 9 0
    아오지가라

    합조단=합동 조작 사기단, 그동안 잔머리 굴렸는데, 진실이 다 드러나고 있다. 더 이상의 비굴한 변명은 필요없다. 자백하고 아오지 탄광으로 평생 연탄만들지어다. 쥐박이와, 국뻥부, 그리고 개날당.. 아 그리고 강남3구, 부산, 울산, 대구, 경북 무뇌증 환자들을 모두다 아오지로 보내라, 자자자 자수하여 아오지 가라!!!

  • 12 1
    청개구리

    29)새떼를 선조치가 아니고 선 보고 30)새떼를 곧 격파가 아니고 경고발포 31)보통조류는 심야취침 32)야행성 조류는 떼로 날지 않음 33)떼를 이룰시 속도가 낮음
    34)반응없는 대상에 130여발씩의 함포공격 35)평시 아닌 한.미합동 대잠 작전중 36)한국과 미국의 이지스함 3척이 근처에 있었다함 37)TOD영상 몇개가 사고 순간만 없다?

  • 9 0
    청개구리

    20)어뢰 추진체의 인양위치 21)선박의 20여년 이상 노후 22)조류.풍랑이 심할때
    23)스크류가 안팍으로 휨 24)선미 흘수선 근처의 길게 패인 흔적 25)한준위의 수색.초혼제 위치 26)사고지점은 까나리 어장 27)절단면이 단순한편 28)침몰해저 지형이 그물도 잘찢어지는 경고발포

  • 12 0
    청개구리

    국민도 쪽팔려 못해묵겠다(62개 의혹들 분명히 하라~ :
    1~7){화약냄새,물기둥, 어류떼죽음, 부유물, 파편부상,어뢰파편, 어뢰추진체 부품의 파손굴곡}없음. 8~16){탄약고,유류창고, 유리창,형광등, 생존자의 고막,내장, 소나탐지, 레이다탐지, 매직글씨}정상. 17)어뢰추진체 녹슨 정도 18)글자의 음각 아닌 매직체 19)호칭의 호가 아닌 번

  • 19 0
    살아돌아온죄인들

    만약에 북한이 공격한것이 사실이라면 살아서 돌아온 우리국군장병들은 영웅취급을 받고 당당하게 인터뷰도 했을 것이다.
    그런데 살아돌아온 그들이 왜 죄인처럼 숨어지내도록 국가에서 격리를 하는가?

  • 15 1
    천안함

    여당과 이명박정권 투표층도 믿을수없다.
    도대체 무엇을 알고있는것인지? 극우괴뢰집단만 밖에 돌아다니고있음!!!
    그들은 좀비인가! 아니면 극우괴뢰집단의 포로인가?

  • 24 0
    평택천안함

    격리수용논란도 조사해봐야하며 언론사의 근거없는 69시간 생존론도 조사하는게 좋겠다.
    조사해서 내용들어보는게 바람직하다. 국민들이 의혹많다며 지켜보고있다.
    군대와 정부 청와대를 믿을수없다. 안보와 국방에 대해 알고있기는한것인가?
    또 천안함조사단에 외국군대도 있었으니 아주 큰 망신!!!

  • 3 23
    요지경

    ★ 수중폭발에 부합되는 증언들이다.
    1. 꽝하는 소리와 함께 몸이 공중으로 솟구쳤다.
    2. 화염, 섬광, 기름냄새가 나지 않았다.
    - 수중폭발에 의한 침몰 -

  • 20 2
    111

    재네덜 잠수함ㅇ;ㅣ 살려고 급부상하는데 거기 있다가 충돌로 부셔진거야.
    tod 속에 있던 잠수함이 급부상한거야
    .......1--1
    .......1...1
    -----1..ㅣ--------------------..
    누가봐도 잠수함으로 보이지 천안함인가?
    ㅋㅋ
    어뢰폭발이아닌 전선이 늘어나서 국산형광등이 깨지지 않았다

  • 3 2
    111

    어뢰는 직접타격으로 배에 구멍을 뚫지요 유폭또한 터지겟지요
    어뢰는 배밑에서 폭파하여 유폭으로 폭파시키는 방버
    또한 미사일로 처 맞았다 함교를 때렷나 2기
    퇴역함에 쏜다고
    옆에 있는 이지함ㅇㄹ 부셔겟지
    가라앉히는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재들 저렇게 많이 살아남을수 없다
    바다에 건져낸 놈이 하나도 없다

  • 5 0
    ㅇㅇ

    이거 참고하고
    http://cfile22.uf.tistory.com/image/115C1E1E4BC7F4C704D2F0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eafight&no=69670
    앞에 헬멧쓴애가 견시.

  • 1 11
    ㅇㅇ

    천안함은 어뢰 피격후 바로 우현으로 넘어졌다. (생존자 증언)
    우현 견시는 함교에 가려 물기둥을 안맞았을거고,
    좌현견시는 거의 가슴턱까지 오는 난간이 물벼락을 막아줬겠지
    거기다 견시병은 헬멧과 방수복을 입는다. 당시는 해무가 있었을테니까 100% 입었겠지

  • 57 2
    자칭보수친일매국척결

    견시병이 앞만 봐서 물기둥을 못 봤다? 어뢰 터지는 영상을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나? 영상에서 보면 물기둥이 거의 배 전체를 휘감고 올라가던데 그 상황에서 배 갑판에 있던 견시병이 그걸 못 봤다고 한 것은 어뢰가 터졌다는 주장과 모순된다.

  • 1 11
    ㅇㅇ

    난 폭심에서 그정도 떨어져있다고 말한거다 ㅎ
    참고로 포항급 초계함의 전장은 88m.
    그러니까 높이가 아니라 좌우라고

  • 23 1
    자칭보수친일매국척결

    어이 밑에 인간아. 수심 3-6미터에서 터졌는데 견시병이 3,40 미터는 넘는 곳에 있었다? 천암함 높이가 30미터가 넘는다는 소리인가? 우겨도 좀 말이 되게 우겨야지. 그리고 배를 단번에 두동강 낼 정도의 어뢰가 터졌는데 견시병이 물기둥을 못봤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 3 24
    ㅇㅇ

    견시는 함선 앞쪽에서 서구요, 쭉 앞만 바라보거든요?
    뒤에서 폭발이 있어서 몸이 붕 떴는데 그걸 보는게 더 이상한거지, 닌 뒤통수에도 눈이 달려있냐?
    나머지 장병들은 방에 들어있었으니까 못본거고

  • 48 1
    진실을 밝혀라

    현정부는 더 이상 미적 거리다가 더한 꼴 당하지 말고
    빨리 진실을 밝혀라.그것만이 대한민국이 살 길이다.

  • 6 11
    ㅇㅇ

    자주국방 네트워크를 국방부가 운영해? 소설도 작작 써라 ㅎㅎ
    동영상 보긴 했냐? 그래서 저 동영상을 국방부가 만들기라도 했단거냐? ㅎ
    허이고 ㅋㅋ 이젠 bbc도 엠비가 장악했단건가요? ㄲㄲㄲ

  • 9 0
    ㅋㅋ

    어이고.. 자주국방 네트워크? 국방부에서 운영하는 거겠네.. 근거를 댈때는 공신력있는 내용으로 좀 올립시다..

  • 46 2
    거짓말 정권

    거짓말 정권, 李구라 정권

  • 46 1
    물리 법칙

    1,200 톤급 함정이 버블제트로 단번에 두동강 날 정도면
    최소 100m 물기둥 반드시 수반한다(물리 법칙).
    이걸 본 승조원이 아무도 없다 !
    그런데 버블제트 어뢰?

  • 4 24
    ㅇㅇ

    어뢰는 수심 약 6-9미터에서 폭발했고 견시는 폭심에서 거의 3-40미터는 넘는곳에 있었다.
    바다에서 이정도 거리 밖의 냄새가 나디?

  • 6 33
    ㅇㅇ

    누가 보면 여기놈들은 다 어뢰 몇발은 맞아본놈들인줄 알겠네 ㅎㅎ
    뭘 보고 조작이라는거냐? 니들이 뭘 안다고 판단하냐? 니들이 어뢰를 맞아보기라도 했냐?

  • 47 0
    화약?

    그놈의 어뢰는 뭘로 폭팔했기에 화약냄새도 안나누--명절날 아이들 가지고 노는 폭죽도 화약 냄새가 많이 나는데--참 북한 놈들 대단한 놈들이야

  • 80 0
    ㅋㅋ 명박아웃..

    이제...확실한 스모킹 건.. 조작 사실만 밝히면 될듯...
    어뢰1번 추진체는 어디에 있던 전시 물품으로 보이던데..
    이거 아는사람 백방으로 수소문하면 다 나올텐데..
    아니면.. 부산발 쌍끌이 선장님 조사하면 다 나올듯...ㅋㅋ

  • 62 0
    조작 정부

    빨리
    쥐바기 하야 성명 준비해라

  • 48 0
    투카스

    이기사 조중동에 게제하면 너희찌라시들 신문이라고 불러 주께,
    대 국민 사기질하는 개독 날조 기만정권의 끝이 보인다.

  • 37 0
    ㅎㅎ

    그러나(대반전) 얼굴에 물방울이 튀었습니다.
    -----> 황일병이 왜 이런 대답을 했을까요?...
    하지만 버블제트로 인한것은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다
    하사 공00
    = 우현 견시 근무중...함미 우현 <함미쪽에 심한 요동>을 느꼈고, <배가 우현으로 쏠리면서 견시대에 허벅지까지 물이 찼음.> 화약, 기름 냄새는 맡지 못했음.

  • 26 1
    111

    꽝하느순간 ..그이후에 상황을 다 기억하니 초인들이야
    꽝하는 순간 그후 상황은 기억하면서
    부상을 입은자가 한놈도 없다니
    안에 있었으니 물기둥 섬광을 못본다.
    볼수잇는곳은 배위 옆에 있는 함정에서나 볼수 있다
    -
    어뢰에 처맞았다면 다들 죽었을텐데 유폭에 의해서
    선박의 절단은 바닷물에 의해서
    어뢰을 맞아도 배위에 무기들의 연쇄폭파로 유폭에서 의해서

  • 96 0
    양심선언

    조그만 있으면 양심선언 나오겠네.

  • 50 0
    ㅎㅎ

    함장이란 놈이 함장실에 근무하면서 정전됐다고 출입구를 못찾아 부하들이 구조탈출 ....ㅎㅎㅎ
    육군으로 치면 대대장밖에 안되는데 ...새파랗게 젊은놈이 노인도 아니고...

  • 71 0
    지나가다

    이런기사는 스크렙 정도는 해놓는게

  • 45 1
    ㅋㅋㅋ

    어허 참.
    한심하기는...
    북한 스텔스 잠수정이 쏘는 특수 어뢰 라니까.
    좌우 견시병은 멀쩡히 살려놓고 배만 박살내는 특수 어뢰.
    당연히 섬광, 물기둥 없지.

  • 50 1
    찬송가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 전하세!

  • 75 0
    쥐떼척살

    감춘다고 역사적 진실과 비밀이 감추어지나???쥐떼 삽질 찌질이 잡종자들아!!얼마 못가 그 역사적 진실이 곧 밝혀지는날 니네 비열하고 추잡한 권력욕에 사로잡힌 친일 매국 쥐떼 찌질이들의 비열함에 국민은 과감히 결단을 내린단다.그날이 곧 올것이다.

  • 124 0
    전문가.

    최병장 진술.
    철판끼리 부딪치는 묵직한 충격음.
    바로 이거다.

  • 95 0
    안상병 증언주목

    안상병....포당직 근무중, ‘꽝’소리와 함께 정전이 되었고 배가 우현으로 기울었는데 기우는 동안 콰아앙 하는 소리가 계속 나면서 함미가 찢겨져 나는 소리 같았음. 화약 냄새는 없었고, 충격때문인지 기름냄새가 났음.---- 뭔가 찢겨져 나는 소리 같았음...... 완전 충돌 사고 맞네...

  • 4 63
    ㅋㅋㅋ

    등 신들이 쇼를 하네. 그래 북한 정찰국애들이 여기 어뢰쏘니 잘봐라 통보하고 쏠거같냐? 남한의 머저리들같이?

  • 123 0
    정답

    사망자가
    파편에 맞지 않았다는 것은
    폭발이 없었다는 거다

  • 136 0
    보인다

    진실의 끝자락이 조금씩 보이네
    조금만 더 들추어 내라

  • 76 0
    ㅠ,.ㅠ`

    답답하다 ;; 언제쯤이나 속이 시원해 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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