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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희, 헐시티 상대로 EPL 데뷔전 치를듯

교체 선수로 출전 가능성. 현지 언론도 출전 전망

제6호 코리언 프리미어리거 조원희(위건 애슬래틱)가 오는 2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20일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뉴스>에 따르면, 조원희의 소속팀인 위건 애슬래틱은 오는 22일 홈구장인 JJB스타디움에서 헐시티와 정규리그 30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위건의 스티브 브루스 감독은 지난 15일 선더랜드와의 리그 경기에 결장한 대신 18일 리버풀과 2군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조원희의 헐시티전 기용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원희는 지난 18일 리버풀과 2군 경기(2-2 무승부)에 선발출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이 1-1로 맞선 전반 45분 욘 루틀리지의 득점을 어시스트하는 좋은 활약을 펼쳐 경기 직후 구단 홈페이지로부터 "중원에서 흠잡을 데 없고 인상적인 플레이를 했다”는 호평을 받은바 있다.

한편 이에 앞서 21일 밤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이 풀럼을 상대로 시즌 3호골 사냥에 나선다. 지난 리버풀과의 리그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유도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팀이 1-4로 대패, 활약의 빛이 바랬던 박지성은 풀럼전에서 공격 포인트를 노리면서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해내는 중책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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