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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우상호 만나 “당정대 원팀 만들 것”

우상호, 李대통령 축하난 전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4일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의 예방을 받고 “집권여당의 대표로서 책임감 있게, 진중하게 당정대 원팀을 만드는 데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이 대통령의 축하난을 갖고 국회를 찾은 우 수석을 맞아 “대통령님께서 ‘당정대 원팀으로 효능감 있게 각자 맡은 역할을 잘하자’고 말씀하셨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우 수석도 “대통령께서 대표로 계실 때 '그 누구보다도 가장 큰 도움을 받은 최고위원이었다'고 회상했다”며 이 대통령 말을 전한 뒤, “앞으로 더 호흡을 잘 맞춰 당정대의 일치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우 수석은 “개인적으로 대학 때부터 만났던 민주화 운동 동지이고, 또 지역구가 서대문갑과 마포을이 붙어 있어서 20년간 이웃으로서 같이 정치를 해왔던 정치적 동지”라며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으면서 여기까지 온 만큼 슬기롭게 당을 잘 이끌어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박고은 기자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2 0
    이재명 성남시장의 업적은

    대장동개발이익을 민간토건사업자가 모두 가져갈 상황에서
    공공(성남시)이 50%가져가도록 바꾼것이므로
    이재명시장은 자신의 지분을 1조원 가까이 터널공사등으로
    써버린것이고 결국 자신의 돈을 성남시에 기부했다는 말이 되버리고
    김만배는 언론과 사법부에 돈까지뿌리면서 번돈 천억을 포기한다는 말인가?
    검찰은 국민들이 바보천치로 보이나?

  • 2 0
    김만배가 윤석열에게 욕을 한 이유3

    뉴탐사 NewTamsa
    대장동50억클럽명단
    박영수(100억)-곽상도-최재경-김수남-권순일-홍선근
    박영수가 대장동기획하고 김만배는 이익분배와
    대장동이익금을 라임-옵티머스펀드사기에 투자하여
    이익극대화한 범죄까지 윤석열이 봐주기힘들다고하자
    시키는대로하라고 공범약점으로 욕을한것

  • 2 0
    윤-부산저축은행 대장동불법대출은폐의혹

    [단독] 대검 중수부-저축은행수사 초 대장동 대출 조사하고도 덮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16407.html?_fr=mt1
    2011-3월 대장동 개발업체에
    1천억 대출 관련 자료 제출 요구
    이후 추가 수사도 기소도 안 해
    주임검사-윤석열 변호사-박영수

  • 2 0
    한걸레

    모든 개혁은

    대장동을 본받아랏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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