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속옷 난동' 내란수괴에 법의 철퇴 내려져야”
“인권침해? 접견 348명·에어컨 395시간 용인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추태 난동을 부린 내란 수괴 윤석열에게 법의 철퇴가 신속하게 내려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속옷 난동이라니 기가 막힌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윤석열 변호인들은 인권 침해를 주장하는데, 정도껏 하라. 우리나라 인권은 세계적 수준이다. 그 덕분에 내란 수괴도 348명의 접견, 395시간의 에어컨 접견이 용인된 것”이라며 “국민이 보기에 내란 수괴에게 절대 허용돼선 안 될 특혜”라고 반박했다.
그는 “특검과 교정당국은 더는 지체하지 말고 내란 수괴의 난동을 진압해야 한다”며 “윤석열이 민주주의를 바라는 국민을 탄압할 때 늘 하던 말이 있다. 그대로 돌려드리겠다. 특검은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하라”고 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속옷 난동이라니 기가 막힌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윤석열 변호인들은 인권 침해를 주장하는데, 정도껏 하라. 우리나라 인권은 세계적 수준이다. 그 덕분에 내란 수괴도 348명의 접견, 395시간의 에어컨 접견이 용인된 것”이라며 “국민이 보기에 내란 수괴에게 절대 허용돼선 안 될 특혜”라고 반박했다.
그는 “특검과 교정당국은 더는 지체하지 말고 내란 수괴의 난동을 진압해야 한다”며 “윤석열이 민주주의를 바라는 국민을 탄압할 때 늘 하던 말이 있다. 그대로 돌려드리겠다. 특검은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하라”고 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