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리얼미터> 조사에 발끈. "두고보라! 한동훈 효과 없다"
"한동훈은 황교안처럼 몰락할 것"
친명 정청래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리얼미터> 조사결과 보도 기사를 링크시킨 뒤 이같이 말하며 "지지율 올라서 한동훈 효과라면 지지율 떨어지면 한동훈 역효과라고 쓸 건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두고보시라! 한동훈 효과 없다"며 "왜냐? 한동훈이 윤석열을 밟고 이겨야 지지율 모멘텀이 될 수 있고, 그래야 정권심판론을 딛고 정권 밀어주기 여론이 형성될 텐데...이게 가능한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한동훈의 적은 한동훈이고, 한동훈의 적은 윤석열이다. 한동훈은 윤석열을 이길 수 없고 한동훈은 정권심판론의 국민분노를 극복할 수 없다"며 "한동훈은 황교안처럼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윤석열처럼 1일 1실언에 플러스, 1일 1오만으로 몰락할 것"이라며 "확장성도 없다. 여론조사 20~30 로데이터를 보라"며 거듭 '한동훈 몰락'을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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