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한번 형은 영원한 형", 15일 장제원과 오찬
"언론, 개인간 갈등이 있는 식으로 몰아가는 건 적절치 않아"
권 대행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장제원과 사이가 좋다. 내일 점심을 같이하기로 했고 수시로 통화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당이 위기 상황이고 나라 경제가 어려운데 언론에서 그런 부분에 집중해야지, 개인 간 갈등이 있는 식으로 몰아가는 건 적절치 않다"며 언론의 불화설 보도에 유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앞서 장 의원은 권 대행과의 불화설이 나돌자 페이스북을 통해 "A brother is a brother·한번 형제는 영원한 형제다"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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