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이인영 "친명-반명 패싸움 난무해선 초장부터 끝장"

"일본 사회당 말라버리듯 민주당 운명 참담하게 할 뿐"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친명-친문 극한 대립과 관련, "이맛살 찌푸리는 패싸움이 난무해서는 초장부터 끝장"이라며 양측을 싸잡아 질타했다.

통일부장관 퇴임후 국회로 복귀한 4선 중진 이인영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명과 반명의 구도가 형성된다고 한다. 언론의 분석이지만 한마디로 완전히 망할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무슨일이 있어도 절대로 이렇게 가도록 내버려 두어서는 안된다"며 "단순히 네편내편으로 나뉘어 싸워서는 죽음이다. 일본의 사회당이 말라버리듯 가치를 실종한 패권다툼은 민주당의 운명을 불보듯 뻔하게 참담하게 할 뿐"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여전히 우리는 가짜민주주의를 밀어내고 신자유주의와 경쟁하며 수구냉전을 물리쳐야 한다. 기후대응과 젠더평등에 진심이며 디지털화에 열심으로 미래질서를 선점해야 한다"며 "평가를 함께하고 비전을 공유하며 당규를 합의해서 국민 보시기에 좋은 전당대회를 치뤄야 한다. 모두가 진지하게 딱 한번 남은, 제대로 다시 태어날 천금같은 마지막 기회를 허비하지 말자"고 촉구했다.

전대협 초대 의장 출신으로 586세대 맏형격인 그는 민평련 핵심멤버로, 차기 당권 주자중 한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10 개 있습니다.

  • 0 0
    장본붕

    전대협을 더럽힌 종자!

  • 4 3
    이녕아

    자식색히는 유학가서 잘사노?
    장관짓 하면서 한게 하나도 없는데,
    도대체 왜 장관을 한거냐
    자식 이야기 하면서 눈물 흘리던데, 졸라 웃겼다.
    너같은 잡것도 장관짓 하는 허접한 재앙국가 이제 다시 없겠지?

  • 5 2
    문제앙이를 비롯하여,

    석두 저능아들인 주사파 종자들이
    국정을 운영했으니,
    폭망하는 게 정답 아닌가?
    할 줄 아는 건, 오직 쑈질에,
    하는 척, 거짓말, 오리발, 남탓,,,,

  • 1 0
    크리스천 천재 물리학자(빌립)

    현대물리학 침몰하다(특수상대론,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호킹 복사,허블 법칙,진화설등등)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특수상대론은 신기루라고 고백)했다고 시립도서관에 있던 독일인이 쓴 책에서 읽었죠! 아인슈타인이 빛을 뒤쫓아서 빛의 속도와 같아진다고 할 때 아인슈타인이 질량을 가지고 있으므로 광속도와 같아질 수 없죠(2009년에 발견했음)

  • 1 0
    맥스웰 2세(크리스천 이론 물리학자)

    박정희 대통령은 핵무기를 개발하고 나서 대통령직에서 사퇴한다고 국회의원 선우련에게 1979년 1월에 말했죠! 김재규는 박 대통령이 사퇴한다는 것을 몰랐죠! 핵개발은 극비였죠!

    이휘소 박사는 1978년에 귀국한다고 말했죠! 이휘소 박사는 최형섭 과학기술처 장관에게 기다려 달라고 말했죠! 책<로스트 이휘소>와 책<이휘소평전>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1 0
    크리스천의 이름으로(물리학 혁명)

    R 프로젝트(삼성 초전도체)는 희망사항일까요?

    2003년 3월3일 새벽(1:00 am쯤) 논문에서 이론적으로 유도한 초전도체 법칙(R 법칙)인 여호와-채의 법칙(채의 법칙)을 발견한 그날 꿈에서 노무현 대통령내외가 저를 만났는데 노무현 대통령과 악수를 했고 청와대가 아닌 다른 집에서 음식상에 앉아있는 저에게 노무현 대통령이 수저로 음식을 떠서 먹여주었죠!

  • 6 2
    운동권날날이정당

    민주당 --> 운동권 날날이들의 동문회 정당.

  • 5 2
    정일

    박정희도 18년 했는데 20년 해먹은 586들은 그만 퇴장해라

  • 6 2
    이인영

    넌 그냥 입 다물어라

  • 3 2
    밀밀

    한참 놀던 치들이,
    이제 와서 아무리 삐약거린들,
    그게 먹히겠니?

    그저 치고박으며 난장질 치고,
    더불어 모두 망하는 게 그나마 더불어당의 마지막 역할이라 할 터.

    패악의 운동권 위선자들.
    네들끼리 힘껏 싸우다 벌판에 자빠져 까마귀 밥이나 되거라.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