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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민주당, 국민 염려 생각하고 단결해 잘 하길"

양산사저 방문한 박지원 통해 민주당에 '단결' 당부

문재인 전 대통령은 7일 지방선거 참패후 친문-친명이 극한 충돌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국민의 염려를 생각하고 단결해서 잘 하길 바랍니다"라며 단결을 강조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양산 사저를 방문한 박지원 전 국정원장을 통해 "남북 경제 물가 등 어려운 때 민주당이 잘하면 좋겠습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전 원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평산마을 사저에서 문재인 대통령님을 뵈었습니다"라며 "텃밭을 일구시다 예전의 순수하고 수줍은듯한 웃음으로 반갑게 손을 잡아주십니다. 수염을 기르셨고 건강하셔 좋았습니다"라며 문 전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20여 분이 스피커를 통해 제 이름을 부르며 환영(?)시위를 계속합니다. '법대로~' 윤 대통령님 말씀이 문득 떠오릅니다"라며 우회적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꼬집기도 했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7 개 있습니다.

  • 0 0
    징징이선생 ᆢ

    조용히좀 살아라 ᆢ
    수사갇을 준비나 하면서 ᆢ

  • 1 0
    주사파

    홍어들은 꺼져, 망월동 주인은 우리다 , 백년 단물 빨아야지

  • 12 0
    빨갱짱개재앙문.재앙개십새끼

    이 십새끼가 법대로 존나 좋아하는데

    월성원전하고 울산부정하명만 하더라도 니새낀 사형이야

    제발 법대로 하자

  • 14 0
    잊혀진 대통령이 되겠다는 놈이

    민주당 상왕하려고 별짓을 다하네
    하여간 입만 열면 거짓말이네

    /./

  • 19 1
    이 새낀

    사람들 염장질의 달인 아닌가?
    이게 다 니놈 때문에
    벌어진 사단 아닌가?
    니놈의 무능, 개쑈, 비열, 갈라치기, 사기질 말이야.
    이 철저하게 한심한 놈아.

  • 24 3
    국민을 갈라치기밖에 안한주제에

    당원에게는 단결을 입에 담다니 내로남불 종자답구만...지저분한 자식

  • 3 19
    구관이 명관 ..

    수고 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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