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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전 대통령 "멀리서 옷깃 여미며 위대한 시민정신 기려"

비서실 "서재 정리에 가장 많은 시간 보내셨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제42주년을 맞아 "멀리서 옷깃을 여미며, 이 땅의 민주주의에 바쳐진 고귀한 희생과 위대한 시민정신을 기립니다"라고 애도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평산마을 사저에서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은 추념의 글을 올렸다.

한편 '평산마을 비서실'은 문 전 대통령의 근황에 대해 "귀향하시고 1주일이 되었다. 서재 정리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셨다"며 "마루, 곰이, 송강이, 다운이, 토리와 함께 매일 아침 산책을 하시고, 해 질 무렵엔 나무에 물 주기를 잊지 않으신다"며,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페이스북에 함께 올렸다.
문재인 전 대통령 페이스북 캡처.
최병성 기자

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2 0
    중도층

    부동산폭등 책임은?

  • 3 1
    문죄인은 지옥에 있는 노무현 따라가라

    그래 넌 옷깃 여미고 니 마눌 정숙이 빤쓰속에 감춰놨다는 2억짜리 까르띠에 표범 브로치나 핥아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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