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민주당, 검수완박 궁금하면 추미애에 자문 구하라"
"한동훈, 수사 전문가 입장에서 검수완박 국민피해 명쾌히 설명"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자신이 검수완박 합의안에 반대 입장을 밝히기 전에 한동훈 법무부장관 후보자에게 자문을 구한 대목을 더불어민주당이 비난한 것과 관련, "잘 모르면 법률가에게 자문을 구해가면서 정치해야지요"라고 반박했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한동훈 장관 지명자는 이 사안에 있어서 매우 명확한 입장을 가진 인물이고 수사 전문가의 입장에서 이 검수완박이 이뤄졌을 때 국민이 입을 수 있는 피해를 명쾌하게 설명했습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민주당은 검수완박 관련해서 궁금하면 추미애 전 장관에게 자문을 구해보십시오"라며 "원래 2020년 2월에 추미애 전 장관께서 수사와 기소의 분리를 추진하겠다고 말씀하시면서 시작된 검수완박 논란 아닙니까"라고 비꼬았다.
그는 "국민을 위한 입법이란 누구 생각이 옳은지를 다퉈야하는 것이지 의석 수의 많고 적음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동산, 공수처, 선거법의 실패를 거울삼아야 합니다"라고 경고했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한동훈 장관 지명자는 이 사안에 있어서 매우 명확한 입장을 가진 인물이고 수사 전문가의 입장에서 이 검수완박이 이뤄졌을 때 국민이 입을 수 있는 피해를 명쾌하게 설명했습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민주당은 검수완박 관련해서 궁금하면 추미애 전 장관에게 자문을 구해보십시오"라며 "원래 2020년 2월에 추미애 전 장관께서 수사와 기소의 분리를 추진하겠다고 말씀하시면서 시작된 검수완박 논란 아닙니까"라고 비꼬았다.
그는 "국민을 위한 입법이란 누구 생각이 옳은지를 다퉈야하는 것이지 의석 수의 많고 적음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동산, 공수처, 선거법의 실패를 거울삼아야 합니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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