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오세훈 54.3% vs 송영길 36.0%
'서울교육감' 조전혁 45.8% vs 조희연 36.2%
22일 여론조사업체 <여론조사공정㈜>에 따르면, <데일리안> 의뢰로 지난 20일 서울 유권자 1천15명을 대상으로 오세훈 시장과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간 가상 양자대결 결과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오세훈 54.3%, 송영길 36.0%로 나타났다.
오 시장과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의 양자대결 역시 오세훈 54.3%, 박영선 35.8%였다.
서울교육감 선거 역시 보수단일후보인 조전혁 후보가 3선에 도전하는 진보 성향의 조희연 현 교육감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감 후보 적합도 조사결과 조전혁 45.8%, 조희연 36.2%였으며, '기타 후보' 5.0%,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6.0%였으며, '잘 모르겠다'는 7.0%였다.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이 48.2%로 가장 높았고 이어 민주당 37.4%, 정의당 4.0% 순이었다. 기타 2.4%, 없음 6.6%, 잘 모름 1.2%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유무선 RDD ARS(무선 80%, 유선 20%)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1%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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