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장연의 이런 행태 용납 못해. 멈춰라"
"본인들 주장만 옳다고 주장. 비문명적 연좌"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지하철 시위 재개에 대해 "이런 식으로 2, 3호선을 멈추고 시민을 대상으로 투쟁하는 양태는 용납할 수 없다. 멈춰라"고 촉구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전장연이 오늘 서울지하철 2, 3 호선을 멈춰세웠다"며 2, 3호선 지하철 운행이 1시간동안 지연됐음을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장애인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자리를 거부한 적이 없다. 한 방송사에서 저와 만나 두시간여에 달하는 시간 동안 토론을 하고, 인수위도 장애인 정책을 최근에 발표를 했는데도 본인들 주장만 옳다며 서울시민 출근을 볼모로 삼고 있다"며 "비문명적 연좌를 수단으로 삼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전장연이 오늘 서울지하철 2, 3 호선을 멈춰세웠다"며 2, 3호선 지하철 운행이 1시간동안 지연됐음을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장애인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자리를 거부한 적이 없다. 한 방송사에서 저와 만나 두시간여에 달하는 시간 동안 토론을 하고, 인수위도 장애인 정책을 최근에 발표를 했는데도 본인들 주장만 옳다며 서울시민 출근을 볼모로 삼고 있다"며 "비문명적 연좌를 수단으로 삼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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