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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다시 10만명 아래로

거리두기 전면해제에도 확연한 진정세 이어가

21일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10만명 아래로 떨어지며,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도 확연한 진정세를 이어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9만867명 늘어 누적 1천667만4천45명이 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 수는 846명으로 전날보다 38명 늘었다.

사망자는 147명으로 전날보다 19명 적다. 누적 사망자는 2만1천667명으로 늘었고 치명률은 0.13%로 동일했다.

재택치료자는 57만4천83명으로, 전날보다 2만6천162명 줄며 50만명대로 내려왔다.
박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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