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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아 "지금 민주당은 '대환장 파티'"

"정권을 잃으면 이성도 잃는 거냐"

허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7일 김오수 검찰총장이 더불어민주당의 검수완박 강행 추진에 반대하며 사표를 제출한 것과 관련, "민주당은 정녕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모조리 이 땅에서 내쳐야 직성이 풀리겠냐?"고 비판했다.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결국 김오수 총장이 사의를 표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공당, `폴리티컬 파티`로서의 직분에 제발 집중해달라"며 "지금의 민주당은 그보다는 2030세대가 말하는 `대환장 파티`에 가깝다"고 비난했다.

그는 "정권을 잃으면 이성도 잃는 거냐?"라고 반문한 뒤, "부디 이성을 되찾길 바란다. 법치와 상식을 두려움때문에 버리지는 말라"고 촉구했다.
남가희 기자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2 0
    어째 배신의 계절이 올거같다

    정당이나 정치가의 승리가아닌 배신당한 국민
    이런그림에 하도 익숙해서 그런생각이 드는걸까

  • 2 0
    민주당

    맞는 말이다!!
    대선패배 보복성인 거 같고
    여론도 반대가 많은데...
    검찰개혁은 꼭 해야되는 것이고
    여론과 함께 진행해야지!!!

    장모 건히 주가조작은
    하나도 수사 않고
    조국딸은 실뿌리까지 캐고

    정호영 두자식들도 똑같은 기준으로 조사해라!!!
    조국딸 10배정도 부정인 거 같다
    병원장로 있으면서
    그냥 의사 만들어 주네!!
    그룹회장이 자식들 합격시키는 꼴!!

  • 3 0
    환장한 족들은

    굥씨를 선택한 개상도집단과 합바지 집단들이쥐! 안그래!

  • 3 0
    국민의힘이 위태롭다

    윤석열이 당내 정적 제거하고 있다.

    - 안철수 쪽 인물들을 내각에서 뺐다.
    - 김은혜 보내 유승민 낙천 시도한다.
    - 유영하 지지해 홍준표 제거한다.
    - 김태흠을 속여 권성동이 원내대표 되게 했다.
    - 안상수를 수사해 정치생명 끊는다.
    - 김진태를 컷오프했다.
    - 성매수 건으로 이준석을 묶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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