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당선인 "진심어린 세월호 추모, 한국 안전하게 만드는 것"
"8년 전 오늘 슬픔을 기억한다"
윤석열 당선인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세월호가 침몰한 지 8년이 된다.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세월호 희생자들에 대한 가장 진심어린 추모는 대한민국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믿는다"며 "안전한 대한민국이 될 때까지 노력하겠다. 잊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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